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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시안, 일부 전철 ‘성탄절’ 임시 폐쇄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2월22-24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서안만보] 섬서성 商洛市, 중국 첫 미광자원이용시범기지 선정 商洛市정부 신문판공실에 의하면,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商洛市를 중국 1차 광물공생 및 미광자원종합이용시범기지로 선정함. 商洛市는 중국 내 금속?비금속자원이 풍부한 지역 중 하나로, 각종 금속?비금속 미광, 광산, 제련소가 319개, 이중 미광창고는 112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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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속 한국, ‘온바오’ 선정 올해 10대 인물은?
다사다난했던 올해는 한중수교 20주년, 대통령선거, 중국 공산당 18차 전국대표대회 등 역사적 의미가 큰 한해였다. <온바오>는 사이트 조회수를 근거로 독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사회적으로 긍정적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 10명을 선정했다. 1. “오빤 강~남스타일” 싸이 지난 7월 15일 한국에서 6집 ‘강남스타일’을 발매한 싸이는 유튜브를 타고 ‘월드스타’로 부상했다. 싸이의 인기는 중국에서도 놀라울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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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가장 안전하다고 느끼는 도시 ‘라싸’…그 다음은?
올해 중국에서 시민들이 안전하다고 느낀 도시는 시짱(西藏, 티벳시짱)의 주도인 라싸(拉?)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사회과학원 산하 마르크스연구원에서 전국 주요도시의 시민을 상대로 공공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공공서비스청서’를 20일 발표했다. 청서에 따르면 중국 38개 도시를 대상으로 2만5000여명의 시민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 만족도가 가장 높은 도시는 라싸였다. 다음으로 상하이, 샤먼(厦?), 닝보(?波), 항저우(杭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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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팍스콘’, 20번째 ‘투신자살’…올해 3번째
타이완(台?) 전자제품 제조업체 팍스콘(Foxconn, 중국명 富士康)에서 20번째 투신자살 사건이 발생했다. 올들어 3번째로 잊을만 하면 투신자살 사건이 터지고 있다. 광저우(?州)에서 발행되는 남방도시보(南方都市?)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10일, 팍스콘 선전(深?)공장에서 일하기 시작한 지 40일 된 18살 직원 리(李)모씨가 자신이 묵고 있던 호텔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리씨는 이날 오후 5시 30분경, 호텔 4층 창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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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가 뽑은 올해의 책] “망년회 대신 ‘독서삼매’에 빠져보자”
연말이다. 술 권하는 계절이다. 술자리 좀 줄이고, 임진년 마무리도 미진하나마 제법 하고, 새해 설계 멋지게 할 방법, 뭐 없을까? 누구나 한번쯤 고민했을 터다. 휴일도 제법 많다. 삼성과 LG는 연초까지 10여일의 연말연시 겨울철 휴가에 들어갔다. 이럴 땐 아무 생각 말고 독서삼매에 빠져보자. 마침 <한겨레>는 올해의 책 스무권을 뽑아 22일자 16, 17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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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 칼럼] 경향신문 사설·칼럼에 나타난 ‘대탕평’
박근혜 당선인은 대탕평을 통해 산업화세력과 민주화세력의 갈등을 해소하고 대통합을 하나로 묶어낼 것인가? <경향신문> 김민아 논설위원은 22일자 26면 ‘여적’에서 이렇게 제안시한다. “대탕평 의지의 진정성을 입증하려면 박 당선인을 지지하지 않은 48%에게 진짜 힘있는 자리를 내줘야 한다. 호남출신 국정원장이나 검찰총장이 나올 때 대탕평을 말할 수 있다.” 이 칼럼에 덧불여야 할 자리가 있다. 경찰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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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주말] “세종시는 대통합 상징···박정희와 노무현은 같은 편”
“박정희가 착안, 노무현이 구체화···세종시는 분열 녹이는 용광로” <중앙일보>는 22일자 22, 23면 ‘사람 속으로’ 제목이다. 제18대 대통령 선거과정에서 가장 자주 등장한 신문제목 중 하나가 ‘박정희 대 노무현 대결’임을 생생히 기억하는 터에, 박정희와 노무현을 한편으로 묶다니? 중앙일보는 신행정수도추진위원장을 지낸 김안제(76) 서울대 명예교수 겸 한국자치발전연구원장을 인터뷰했다. -세종의 리더십에 가장 가까운 역대 대통령은?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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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이 칼럼] “박 당선인, ‘레미제라블’ 함께 보실래요?”
대선이 끝난 첫 주말인 22일 밤 EBS가 내보낸 영화 <레미제라블>은 성탄절 컨셉에 딱 맞았다. 부조리한 법과 관습의 피해자 장발장은 끝까지 사랑과 용서를 잃지 않는다. 그와 대척점에서 구체제의 법질서를 지키려고 장발장을 수십년 추적하는 자베르 경감 역시 시대의 산물이다. 마침 <중앙일보>가 22일자 39면에 배명복 논설위원이 ‘분수대’에서 박근혜 당선인에게 19세기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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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4일] 마오쩌둥 미망인 사형 구형
1980 中, 마오쩌둥 미망인 사형 구형 1980년 12월 24일 중국 최고인민검찰원은 중국 지도자 마오쩌둥의 미망인 장칭(江靑)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이듬해인 1981년 1월 최종 사형선고를 받았다가 다시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지만 1991년 자살하고 만다. 마오쩌둥이 살아 있을 당시 문화혁명을 주도하며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던 장칭은 재판정에서 문화혁명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장칭과 함께 4인방으로 불리며 문화혁명을 이끌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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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3일] 베이징 대학생 시위
1986 베이징 대학생 수천 명 민주화 시위 1986년 12월23일 중국 북경 소재 청화대 학생 4000여명과 북경대학생 3000여명이 민주화 시위를 벌였다. 같은 달 9일 합비(合肥)에서 시작된 학생 데모가 호북성과 호남성, 운남성에 이어 상해로까지 확산, 이날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도 대규모 가두시위가 이어진 것. 시위는 인민대표대회위원의 비민주적인 선거로부터 비롯됐다. 북경시내 대학생들의 요구사항은 ‘폭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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