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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신문 기획] ‘한중수교 20년’④ 한국언론…불난 집에 부채질
[현황] 상호 불신 심는 요인중의 하나 특별취재팀이 ‘중국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조사하는 중 중국에 대한 일부 한국언론의 편파보도가 가장 많이 제기된 문제의 하나로 나왔다. 이 점에 대해 많은 중한 전문가와 언론인도 공감했다. 언론이 편견을 낳고 또 편견에 부채질하는 양상이 양국민간의 상호 불신을 낳는 요인 중의 하나로 화제가 되고 있는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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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가 김영환 “고문으로 숨진 北주민 영전에 훈장 바칩니다”
북한인권운동을 벌이다 지난 3월 중국 공안에 체포돼 고문을 당하고 114일만에 풀려난 김영환씨가 지난 10일 세계인권선언일에 ‘대한민국인권상’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다. 북한인권단체들은 그의 수훈을 기념해 26일 저녁 전국은행연합회에서 ‘북한인권의 밤’을 마련했다.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연구위원을 맡고 있는 김영환씨는 이 자리에서 “북한민주화운동을 공식선언한 이후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북한은 동토의 땅이다. 눈에 보이는 성과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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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성이 읽고 밑줄긋다] “욕망의 목표는 소유 아닌 대상의 변화”
모든 것을 소중히 하라, 존 버거, 김우룡 역, 열화당, 2008 존 버거의 ‘모든것을 소중히하라’ 이 책은 ‘생존과 정의에 관한 긴급보고서’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중동 이슈의 중심을 차지하는 팔레스타인에서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멀리 떨어진 이곳의 삶은 조금 더 나은가. 2012년 절망스러웠다면, 2013년 희망이 있어야하지 않겠나. 모든 것을 소중히 하기를. p.12~13 오늘날, 정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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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외식문화] 광저우서 가장 인기있는 음식은?
*중국 최대 음식평가 사이트인 다중뎬핑(大?点?, www.dianping.com) 산하 다중뎬핑연구원은 지난 10월 31일까지의 사이트 조회를 근거로 최근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州), 선전(深?), 청두(成都) 등 주요 도시의 요식업 시장 현황, 시민의 음식 소비 현황을 분석한 ‘요식업동향표(餐??向?)’를 발표했다. 온바오닷컴이 ‘다중뎬핑’의 주요 도시별 음식동향표를 소개한다. 광저우(?州) 시민이 음식을 좋아하기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식재료가 다양하고 음식의 맛도 다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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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2주 안에 ‘핵실험’ 가능해”
존스홉킨스대 국제관계대학원 산하 한미연구소의 웹사이트 ‘북위 38도(38 North)’는 28일(현지시간) 위 사진을 북한이 3차 핵 실험을 할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 실험장의 입구라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북위 38도’에서 홍수 피해 복구가 완료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우회로에서 남쪽 구역 보조 건물로 향한 타이어 자국들이 보이고 신축한 도로가 이전보다 확장됐으며 텐트 커버에 눈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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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시진핑 “유엔과 협력 강화할 것”
27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당 총서기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부크 예레미치 유엔 총회 의장을 만나?”중국은 세계 정의와 평등을 위해 유엔과 협력을 강화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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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스라엘 ‘에어쇼’, “연습이야, 실전이야?”
27일 이스라엘 남부 베르셰바의 하체림 공군기지에서 이스라엘 공군 공연팀이 실전으로 착각하게 하는 에어쇼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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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집트, ‘정권전복 선동’ 야권지도자 수사 지시
이집트 검찰총장은 야권 지도자들이 모함메드 모르시 대통령 정권을 전복시키도록 선동했다는 소문의 진상을 수사하도록 27일 지시했다. 이집트 검찰의 이런 조치는 모르시가 최근 이슬람주의적 헌법의 제정과 관련된 충돌로 생긴 국민들 사이의 상처를 봉합하기 위해 야권에 대화를 촉구한 지 하루만에 나온 것이다. 이에 야권은 그것이 법을 빙자해 반대파들을 모독하고 침묵시켰던 호스니 무바라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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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2월30일] 2006년 사담 후세인 처형
2006년 12월30일 사담 후세인 처형 2001년 9월11일 미국에서 동시다발 테러사건이 발생했다. 미국은 이라크가 알카에다를 지원하고 있다고 규정했다. 이듬해 1월 미국의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를 이란, 북한과 함께 ‘악의 축 국가’라고 비난했다. 2002년부터 2003년 3월까지, 이라크는 유엔 감시 검증 사찰위원회의 무기 사찰을 받으면서, 한편으로는 미국의 무력 침공 위협도 받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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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종구의 필리핀 바로알기] 美, 군부보다 대기업·지주에 ‘막강 권력’ 부여
일제 점령기 기득권층은 일본군과 결탁···110만 이상 군인·민간인 희생 2001년 미 하원의원 대너 로라배처(Dana Rohrabacher)는?필리핀 사람들에 대한 만행을 이렇게 폭로했다. “2차 세계대전 기간에 일본군에 의해 일시적(1942~1945년)으로 점령당했는데 이 기간 동안 110만명 이상의 필리핀 군인과 민간인들이 사망했고, 수많은 농민들이 항일인민군에 참가하여 무장투쟁을 전개한 것과는 대조적으로 대다수 기득권층들은 일본군과도 결탁하였다. 1942년 4월, Bat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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