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17억 상금 ‘아시아노벨상’ 대만唐賞 첫 수상자는?

    브룬틀란 노르웨이 전 총리 “지속 가능한 발전 개념 도입으로 인류에 기여” 그로 할렘 브룬틀란(75·여) 전 노르웨이 총리가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대만 ‘탕상'(唐賞)의 지속가능한 부문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탕상재단이 18일 발표했다. 중국 당나라의 이름을 딴 탕상재단은 대만 루엔텍스그룹 새뮤얼 인 회장이 2012년 30억 대만달러(약 1020억원)의 개인재산을 출연해 만들었다. 격년으로 수여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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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에어아시아엑스, 인천∼방콕 매일 운항

    인천 오후 4시50분, 방콕선 오전 8시5분 출발 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그룹은 18일 “계열사인 ‘에어아시아엑스’가 인천∼태국 방콕 노선을 매일 1차례 운항한다”고 밝혔다. 인천출발은 매일 오후 4시50분이며 방콕에서는 오전 8시5분 출발한다. 나다 브라나시리 최고경영자는 “에어아시아엑스는 태국 최초의 저비용항공사”라면서 “이번 취항으로 한국 방문태국인 관광객과 태국을 찾는 한국인이 늘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는 최근 일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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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아동포르노 처벌’ 강화하면서 만화는 제외, 왜?

    일본의회가 아동 포르노물을 소지만 해도 징역형에 처할 수 있도록 강력한 규제법을 통과시키면서 만화와 애니메이션은 적용대상에서 제외했다. 일본 참의원은 18일 본회의에서 18세 미만이 등장하는 음란한 사진이나 동영상 등 이른바 ‘아동포르노’를 성적 호기심 충족 목적으로 소지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만엔(약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하는 개정 아동포르노 금지법을 통과시켰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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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일본군위안소 ‘문물보호단위’ 지정···’아시아 최대’

    중국 당국이 장쑤(江蘇) 난징(南京)시에 있는 아시아 최대의 일본군 위안소 유적을 시(市)급 문물보호단위(우리의 사적에 해당)로 지정했다고 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18일 보도했다. 난징 시내 친화이(秦淮)구 리지샹(利濟巷)에 있는 이 유적은 면적 6700㎡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아시아에 세운 위안소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고 온전하게 남아있다. 이 유적은 2003년 난징국토관리국에 수용됐지만 이후 관리가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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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고기브라더스, 미얀마에 1호점 오픈

    소 대신 닭 돼지고기 메뉴 제공 한식 브랜드 불고기브라더스를 운영하는 ㈜이티앤제우스는 미얀마 외식기업 ‘파이브 실버 브라더스’와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올해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에 불고기브라더스 미얀마 1호점이 문을 연다. 정인태 ㈜이티앤제우스 회장은 “종교 영향으로 소고기보다는 돼지고기와 닭고기를 선호하고,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 미얀마인들의 입맛을 고려해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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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극우작가 햐쿠타 “군 위안부는 거짓말”

    NHK경영위원 겸직 햐쿠타 “중국 난징대학살은 없었다” 망언 “중국 난징대학살은 없었다” 등의 망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일본 인기작가 햐쿠타 나오키(百田尙樹) NHK 경영위원이 18일 “종군위안부는 거짓말이라고 말했다”고 이 보도했다. 햐쿠타는 이날 시즈오카(靜岡)시에서 열린 강연회 직후 질의응답에서 “(일본인의) 자학사상 때문에 난징대학살, 종군 위안부 문제에 ‘아니오’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이라며 “올바른 지식을 갖게 되면 역사날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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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터키법원, 1980년 쿠데타지도자에 종신형 선고

    한국 전두환 노태우는 2년만에 석방 터키법원이 1980년 쿠데타를 일으킨 전 대통령과 공군참모총장에 대해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터키언론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앙카라법원은 총사령관으로 쿠데타를 주도한 케난 에브렌(97) 전 대통령과 타신 샤힌카야(89) 전 공군참모총장에게 감형 없이 종신형을 선고했다가 이들이 고령에다 쇠약한 점을 감안해 종신형으로 감형했다. 피고들은 이날 입원중인 병원에서 원격 영상 연결로 재판을 받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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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수첩공주와 ‘갈매기 맹서’

    문창극 총리 후보의 과거사 발언으로 나라가 몹시 소란스럽다. 이 나라엔 정승이란 대임을 맡을 인사가 정녕 없는 것인가? 보도에 따르면 그런 분이 없는 것이 아니라 모두 청문회가 두려워 고사하거나 초야(草野)로 몸을 숨기기 때문에 재목을 찾지 못하는 것이라 한다. 사회는 기본적으로 시끄러운 곳이다. 늘 남과 경쟁하며 살아야 하고, 속한 조직에서 보직이라도 맡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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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 18일 The AsiaN

    6월 18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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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6월18일] 아시아 각국 톱뉴스·사설

    <The Nation> 군부, 외국노동자 이탈방지 위해 포고령 <Times of India> 결혼 후 교직 계속하던 여교사 피살 <Teheran Times> 이란, 러시아서 밀 5만5천톤 수입 <Al Ahram> 유니세프, 알카에다 예멘소녀 성적학대 폭로 <The Nation> “군부, 외국노동자 이탈방지 위해 포고령” 태국의 <The Nation>은 18일 “군사정부가 캄보디아노동자의 대규모 국외탈출을 막기 위해 특별조치를 취했다”(Junta m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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