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2022동계올림픽 후보 알마티·베이징·오슬로 압축

    알마티·베이징서 열리면 아시아 세번째 개최···내년 7월 발표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7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2022년 동계올림픽 개최 최종후보지로 알마티(카자흐스탄), 베이징(중국), 오슬로(노르웨이) 등 3곳이 올랐다고 밝혔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위원회는 3개 도시의 유치계획에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 예산 등 대회 유치와 관련된 실질적이고 세부적인 사항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흐 위원장은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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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바티칸은행 자산관리 분리, ‘부패온상’ 오명 벗나?

    돈세탁 등 각종 비리로 얼룩졌던 바티칸은행(공식명칭 종교사업기구·IOR)이 자산관리 기능을 잃는 등 규모가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교황청은 바티칸은행 기능 축소 등의 내용이 담긴 구조개혁안을 9일(현지시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이 교황청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7일 보도했다. 구조개혁안에 따르면 그동안 바티칸은행과 연루된 각종 스캔들의 뿌리로 지목돼 온 자산관리 기능은 새로 설립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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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 한국인 추방

    베트남에서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던 한국인 33명이 현지 경찰에 적발돼 추방됐다. 일간 신문 탕니엔 등 현지 언론은 공안(경찰) 소식통의 말을 빌려 남부 호찌민 시내 5곳에서 체류하며 불법 온라인 스포츠 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한국인들을 적발했다고 8일 보도했다. 조사 결과 적발된 사람들은 현지에서 한국인 이용자들을 상대로 축구 등 온라인 스포츠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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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반기문, 전세계 유엔 직원 동성결혼 인정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7일(현지시간) “모든 유엔 직원의 동성결혼을 인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유엔 직원들의 동성결혼 문제는 해당 직원 소속 국가의 법에 따라 좌우됐다. 하지만 앞으로는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국가에서 결혼한 경우 국적에 상관없이 인정받게 된다고 파란 하크 유엔 대변인은 설명했다. 하크 대변인은 “유엔의 핵심적 임무는 인권이라는 게 반 총장의 입장”이라며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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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 8일 The AsiaN

    7월 8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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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란코프 칼럼] 북한 주민도 미국드라마 본다

    혹자는 현대문명이 여가와 유흥에 지나친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러한 비판적인 입장에 동의하지 않는 역사가들도 있다. 산업화 이전 시대 사람들은 지금보다 가난했지만, 여가를 즐길 수 있었다. 요즘 북한사람들은 여가를 어떻게 보낼까? 평양 등 대도시가 아닌 소도시나 농촌 주민들은 과연 무엇을 하면 남는 시간을 보낼까? 일반적으로 북한주민들은 기술부족과 정부의 금지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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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플라자] R16 KOREA 2014 공식 기자회견, 축제 서막 열어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가 주최하는 ‘R16 KOREA 2014 세계 비보이 대회’ 공식 기자회견이 4일 잠실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개최됐다. 공식 기자회견에는 한국관광공사와 ‘R16 KOREA 2014’ 홍보대사 박재범, 참가 선수단 그리고 후원사 및 미디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틀간의 축제는 한국관광공사 이재성 본부장의 환영사와 박재범의 축사로 시작됐다. 박재범은 최근 댄스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댄싱9’에서 카리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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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브라질공장에 무장강도

    삼성전자 브라질 생산공장에 7일(현지시간) 무장 강도가 들어 상당량의 제품을 훔쳐 달아났다. 8일 상파울루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경찰과 언론에 따르면 상파울루 주 캄피나스 시에 있는 삼성전자 공장에 이날 새벽 20여 명의 무장 강도가 침입했다. 공장은 상파울루 시에서 93㎞ 떨어진 캄피나스 시의 동 페드로 1세 고속도로변에 있다. 경찰은 목격자들의 진술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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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7월 7일 The AsiaN

    7월 7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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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신압록강대교, 9월 개통해도 제구실 못할 까닭은?

    北 인프라 미비, 북중관계 악화로 中 지원 미온적 9월 완공 예정인 신압록강대교(중국명 중조신압록강도로대교)가 북한쪽 통관시설과 도로 등 인프라 미비로 한동안 제구실을 못할 전망이다.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중국 랴오닝(遼寧)성 단둥(丹東)간 신압록강대교는 주탑과 교량 상판 설치를 마치고 현재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신압록강대교가 건설되면 이 다리에서 10㎞ 상류 지점에 있는 기존의 압록강철교는 철도교량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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