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LG전자, 국내 최고 효율 ‘LG마이크로인버터’ 출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LG전자가 가정용 태양광 마이크로인버터 제품인 ‘LG마이크로인버터’를 국내에 출시한다. 이 제품은 국내 최고 효율을 자랑한다. LG전자는 국내 최고 효율의 태양광 모듈 ‘네온 2(NeON 2)’에 이어 태양광인버터까지 출시,가정용 고효율 태양광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일반적으로 공동주택의 베란다에 설치하는 가정용 소형 태양광시스템은 태양광 모듈(태양광 전지판), 태양광 마이크로인버터, 옥외 거치대로 구성된다. 태양광…
더 읽기 » -
사회
‘응답하라 너구리’···농심 너구리 혜리 스티커 온라인서 화제
1990년대 국진이빵, 핑클빵 잇는 2016 혜리라면 인기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최근 종영한 tvN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가수 겸 배우 혜리의 모습이 담긴 한정판 스티커가 출시돼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990년대 중반 ‘국진이빵’, ‘핑클빵’ 등 인기 연예인이 인쇄된 스티커가 든 제품이 큰 유행했으며, 최근에는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활용한…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시아박스오피스 1월 마지막주] 할리우드의 역습···동남아서 ‘레버넌트’ ‘제5침공’ 흥행몰이
[아시아엔=편집국] 1월 둘째 주, 대만과 홍콩에서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했던 영화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이하 ‘레버넌트’)가 14일 한국에서도 개봉하며 단숨에 1위로 올라섰다. ‘레버넌트’는 제7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최다?수상으로 세계적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으로, 사냥꾼인 주인공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가 아들의 죽음에 복수하기 위해 나서는 처절한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대만과 홍콩에서도 각각…
더 읽기 » -
사회
“이곳이 치맥의 나라, 한국입니까?” 대학로 명물 ‘대한맥주집’, 일본관광책자에 소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대학로의 대한맥주집이 일본 관광 컨텐츠에 소개됐다. 대학로11길에 위치한 대한맥주집(http://www.daehanbeer.com)은 한국민의 애호식품인 치킨을 가마솥에 튀겨 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살이 대비되도록 한 일명 ‘가마솥치킨’으로 대학로 대표 맛집으로 떠올랐는데, 최근 일본관광가이드 책자에 한국 맛집으로 정식 소개되며 일본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책은 대한맥주집의 주소와 연락처, 가마솥치킨을 포함한 주요 메뉴들의 가격과…
더 읽기 » -
현대자동차, 11박12일 설 귀향 렌탈이벤트···아반떼 500대·아이오닉 하이브리드 50대 무상 렌탈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자동차는 고객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희망찬 2016년을 기원하고자 ‘현대자동차 11박 12일 설 귀향 차량 렌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설 귀향 차량 렌탈 이벤트’는 명절을 맞이해, 고객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귀향길을 지원하고자 정기적으로 진행해 온 고객 대상 대표 이벤트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귀향 렌탈 이벤트에 아반떼 500대와…
더 읽기 » -
사회
[CJ제일제당 설 선물세트] 스테디셀러 스팸부터 비비고까지 총 180여종
실속 소비패턴 확산, 실제 소비 수요 높은 스팸, 알래스카 연어, 수입 프리미엄유 세트 강화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CJ제일제당은 다가오는 설 명절 시즌을 겨냥해 실용적인 선물세트 구매 트렌드에 발맞춰 ‘2~5만원대 중저가’와 ‘복합형’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올해도 합리적인 가격대와 실용성이 최대 장점인 가공식품 선물세트 인기가 예상되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설 대비 물량을 6.5% 수준…
더 읽기 » -
장애인 보조기기 전시회에 초대합니다, 29일 저녁 세빛섬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2015 AT EDUCOM 국제포럼’이 29일 오후 6~9시 서울 반포 세빛섬 내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 보조기기 전시 △장애인 보조기기 국제포럼 및 발표와 토론 등이 열리며 국내 외 관련 인사 1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장애인 보조기기 전시의 경우 △국내 장애인 보조기기 및 앱 관련 기기 전시 △아랍에미리트UAE) 장애인을 위한…
더 읽기 » -
사회
와인평론가 로빈슨 “영국 왕실에선 이런 와인을 사용한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포도주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1866년 독일계 유대 상인 오페르트(Ernst Oppert)가 두 차례에 걸쳐 통상을 요구했으며, 그가 남긴 <조선기행>이라는 책에 포도주와 샴페인을 들여왔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초기까지 포도주는 주로 유럽에서 수입하여 상류층에만 보급되었다. 1968년 일본 산토리(Suntory)사와 합작으로 포도주 공장을 세워 ‘선리 포드 와인(Sunry Port Wine)’의 생산을 개시하여…
더 읽기 » -
사회
[주르완다 박용민 대사의 예술감평] 여성 최초 아카데미 감독상 비글로우의 ‘Hurt Locker’와 ‘Zero Dark Thirty’
[아시아엔=박용민 주르완대 대사] 1989년 제이미 리 커티스(Jamie Lee Curtis)가 출연한 <Blue Steel>이라는 영화가 있다. 신참 여경 터너(커티스 분)가 용의자를 살해했는데, 용의자의 권총을 슬쩍 훔쳐간 변태적인 사이코패스(론 실버) 때문에 정직을 당하고 그놈한테 스토킹을 당하다가 결국 물리친다는 줄거리다. 용의자의 권총을 분실하고 애를 먹는 줄거리 때문에 <Blue Steel>이라는 제목은 권총을 연상시킨다. 속어로 ‘Men…
더 읽기 » -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51] ‘돈을 버는 것’과 ‘쓸 줄 아는 것’의 차이점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법무법인 서울 대표변호사] 범려가 19년 동안 세 차례나 막대한 돈을 벌 수 있었던 것은 물자를 쌓아 두었다가 시세의 흐름을 보아 내다 판 것인데, 이는 ‘때와 쓰임을 알면 그때 필요한 물건을 알게 된다’는 것을 적절히 실천한 결과다. 범려는 자신이 거두어들인 재산을 두 차례에 걸쳐 가난한 친구들과 먼 형제들에게…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