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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화그룹 ‘해피선샤인’, 5년간 146개 복지시설에 태양광 설비 무료 지원
태양광 설비 무료 지원 ‘해피선샤인’ 캠페인 2011년부터 시작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이 전국의 사회복지시설들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로 지원해주는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이 5년째를 맞이했다. 올해부터는 태양광 설비 무료 지원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에너지의 중요성을 체험해볼 수 있는 ‘해피선샤인 교실’도 함께 운영한다. 한화그룹은 28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한 아동생활시설인 천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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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LG유플러스 제5회 ‘글로벌 장애청소년 IT챌린지’, 전세계 장애청소년 사회참여에 기여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멀티미디어대학에서 개최한 제5회 ‘글로벌 장애청소년 IT챌린지’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4개국 장애청소년 100명과 각국의 IT전문가, 공무원 등 총 26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에 참가한 각국 청소년들은 해당 국가의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되었으며, 한국장애인재활협회가 사전 배포한 온라인 교육자료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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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K그룹, 청년 일자리 창출 전방위로 뛴다···최태원 회장 등 임원진 청년희망펀드에 100억원 기부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SK그룹이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전방위로 나서기로 했다. SK는 지난달 28일부터 2박3일간 제주에서 개최된 CEO세미나에서 기업의 역할이 국가와 사회의 미래를 대비하는 경영으로 확대돼야 한다고 결의하면서, 이를 위한 실천 방안의 일환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SK그룹은 이미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직접 고용 확대에 이어 청년들의 대기업 중심의 취업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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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그 5천년의 생얼⑭] ‘빚노예’로 떨어지는 함정들···인도네시아 투계·인도 결혼 초야권에 위안부할머니까지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사실 국가라는 지역 내의 유일한 권력이 유일하게 화폐를 발행하는 독점적인 위치를 누리지만, 거의 모든 인간 사이에서 서로 간에 발생하는 부채를 화폐로 표시하도록 허용하고 채권자 대신 채무자에게 폭력을 행사해주는 곳이 되었다. 즉 빚 대신 받아주는 채권추심 대행 서비스를 하는 곳이다. 깊은 의미에선 사유재산권 보호도, 화폐로 표시되었을 경우에 국가가 개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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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5년 대한민국 최악의 ‘공공의 적’은 누구?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공공의 적’(公共의 敵)이라는 말이 있다. 이를 소재로 한 영화도 몇 편 나왔다. 악착같이 돈과 권력을 끌어 모아 세상의 못 된 짓은 다하다가 정의의 사도에게 징치를 당하는 권선징악의 내용이다. 대구에 엄청난 부자가 있었다. 재산이 너무 많아 밤마다 새벽이 가깝도록 수판을 놓는 소리에 건너 방에서 자는 며느리 잠을 설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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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효성, 마포구서 사회공헌활동 나서···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효성그룹이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에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있다. 효성은 본사가 위치한 마포구 독거노인 등 차상위 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20kg짜리 500포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효성은 2006년부터 매년 마포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마포구청의 주민생활지원팀을 통해 차상위 계층 500세대를 선정 받아 일부는 임직원들이 직접 전달한다. 쌀은 지역농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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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1/2] 삼성전자 등 27개기업 자사주 대규모 매입·산업은행 중견기업 전문 정책금융기관으로 재편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박근혜 대통령과 리커창 중국 총리, 아베 일본 총리는 1일 청와대에서 3년6개월 만에 3국 정상회의를 열고 3국 협력체제의 완전한 복원을 핵심으로 하는 ‘동북아 평화협력을 위한 공동선언’을 채택함 2. 박근혜 대통령과 리커창 중국 총리는 지난달 31일 청와대에서 양자회담을 열고 아래와 같은 내용에 합의함 [교역·통상] – 한·중FTA 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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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1/2] 1874 ‘요미우리’ 창간·2005 경주 방폐장 주민투표로 결정·신문유통원 설립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가을은/술보다/차 끓이기 좋은 시절…//갈가마귀 울음에/산들 여위어가고/씀바귀 마른 잎에/바람이 지나는,/남쪽 십일월의 긴 긴 밤을,//차 끓이며/끓이며/외로움도 향기인 양 마음에 젖는다.”-김현승 ‘무등차’ 11월은 ‘겨울의 첫 달’이라 초동(初冬) 맹동(孟冬)이라 부르지만 아직 햇볕이 따뜻해 작은 봄(小春)이라 부르기도 함.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이라 동난(冬暖) 동훤(冬暄)이라고도 함. 길한 달, 으뜸의 달이라 해서 상달, 양월(良月)이라고도 함 1594(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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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28] 이명박과 정두언의 경우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어렵게 권력을 차지한 자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주변을 무자비하게 정리하고, 권력자의 옆에서 킹메이커의 역할을 한 자는 자신의 공로를 과신하여 분수에 넘치는 일을 도모하여 화를 입게 되는 사태가 역사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궁극적 이유는 자신의 욕구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MB와 정두언 의원과의 관계 그러한 현상은 한국의 근?현대정치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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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홧병과 ‘욱’ 하는 한국인③] 연간 11만명 ‘발생’···알콜·카페인 대신 세로토닌·도파민 등 항우울제 ‘효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동양의 성리학(性理學)에서는 인간의 감정을 희(喜, 기쁨)ㆍ로(怒, 화남)ㆍ애(哀, 슬픔)ㆍ구(懼, 두려움)ㆍ애(愛, 사랑)ㆍ오(惡, 혐오)ㆍ욕(欲, 욕망)의 일곱 가지로 설명하면서 이들을 한데 묶어 칠정(七情)이라고 한다. 성리학자들은 인간이 타고난 감정이 선하거나 악할 수 있기에 어릴 때부터 감정을 다스리는 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화병(火病)은 우리나라 민간에서 ‘분노가 쌓여 생긴 병’이라는 의미로 통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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