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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양과 건강③] ‘미끄럼 주의 계절’ 골격 강화 위해 칼슘·비타민D 보강 필수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에너지 섭취비율은 에너지 적정비율 기준에 대비하여 50세 이상에서 남녀 모주 평균 탄수화물 섭취비율은 높았고, 65세 이상에서는 지질 섭취비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50세 이상에서는 보다 균형 잡힌 식습관이 필요하다. 총당류(總糖類)는 총 에너지섭취량의 10-20%이내, 그 중에서도 식품조리 및 가공에 사용하는 첨가당(시럽, 꿀, 물엿, 설탕, 고농도 과당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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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12/8] 1980 비틀즈의 존 레논 뉴욕서 피살·1570 퇴계 이황 별세·1974 그리스 왕정 종식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밤새 잘그랑거리다/눈이 그쳤다…작은 새/가슴이 붉은 새/와서 운다/와서 울고 간다…울음은/빛처럼/문풍지로 들어온/겨울빛처럼/여리고 여려…저렇게/울고/떠난 사람이 있었다//가슴속으로/붉게/번지고 스며/이제는/누구도 끄집어 낼 수 없는”-문태준 ‘누가 울고 간다’ “정상에 오른 자들을 시기하지 마라. 그들이 목숨 걸고 산비탈을 오를 때 그대는 혹시 평지에서 팔베개하고 달디 단 낮잠에 빠져 있지는 않았는가? 때로는 나태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도 죄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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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신 88주년에 되돌아본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이 존경받는 이유
[아시아엔=김아람 기자·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지난 4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의 탄신 88주년 및 태국 국경일을 기념하는 리셉션 행사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태국 출신의 육군사관학교 유학생 나타왓(4학년)씨는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희생(sacrifice)”이라고 했다. 나타왓 생도는?”국왕께선 농촌을 직접 다니시며 주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격려했다”고 덧붙였다. 푸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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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협정50주년 포럼③김도현2] 실패한 조약···한일협정은 ‘5無 협정’
[아시아엔=김도현 전 문화체육부 차관] 한일협정과 관련한?학자들의 연구를 추려보자. 1) 한일회담과 한일협정에 ‘역사’는 철저히 없었다 한일협정은 ‘조약 1개 협정 2개 의정서 2개 합의의사록 교환공문 9개 왕복서한 2개 토의기록 2개’로 구성된 문서인데, 이 방대한 문서 가운데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 관한 언급은 한 군데도 찾아볼 수 없다. ‘역사’란 단어가 사용된 유일한 예는 기본관계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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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양과 건강②] 평균필요량·권장섭취량·충분섭취량·상한섭취량 따라 영양 조절해야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201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대상 영양소는 에너지 및 다량(多量)영양소 8종, 비타민 13종, 무기질 15종 등으로 총 36종이다. 에너지 및 다량영양소는 에너지, 탄수화물, 총당류, 지질, 단백질, 아미노산, 식이섬유, 수분 등 8종이다. 비타민은 비타민A, 비타민D,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C, 티아민, 리보플라빈, 니아신, 비타민B6, 엽산, 비타민B12, 판토텐산, 비오틴 등 13종이다. 무기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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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12/7 대설·세계민간항공의 날] 1842 크리스마스카드 첫 선·2002로또복권 등장·2007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또 한 해가 가버린다고/한탄하며 우울해하기보다는/아직 남아 있는 시간들을/고마워하는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카드 한 장/사랑하는 이들에게 띄우고 싶은 12월//이제. 또 살아야지요…12월엔 묵은 달력 떼어내고/새 달력을 준비하며/조용히 말하렵니다/‘가라, 옛날이여/오라, 새날이여/나를 키우는 데/모두가 필요한 고마운 시간들이여’”-이해인 ‘12월의 엽서’ 12월 7일 오늘은 대설. 오늘 눈이 많이 오면 풍년이 들고 겨울을 푸근하게 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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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소설 ‘갤리온 무역’ 22] 애드문이 물었다. ‘조선의 명장’ 이순신 장군을 아느냐고?
제5부 네 사람 동업자들의 만남 1 [아시아엔=문종구 <필리핀바로알기> 저자] 오후의 따가운 햇살 아래 커다란 망고나무들이 흐늘흐늘 움직이고 있었다. 광장에 있는 커다란 분수는 물을 뿜으며 반짝이고 있었다. 나무 그늘 아래 벤치에서 매일 오후 두 시경부터 해가 저물려하는 여섯 시까지 무엇인가 심각하게, 때로는 호쾌하게 웃으며 의논하고 있는 네 사람이 한 달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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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12/6] 1995 석굴암·팔만대장경·종묘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록 2014 中공산당 저우융캉 정치국 상무위원 체포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빈 들판엔/초겨울 저녁 해도 씻기고 없었다…벼 그루터기에/첫눈 살짝 끼얹히고/산비탈에 서릿발이 유리막대처럼 선 날…화농처럼 별이 돋고 발이 시렸다…나도 다만 오래 깊어지는 겨울을 살며/푸른 목청으로 살아가야지…”-이안 ‘겨울 와수리에서’ “삶에 대한 깨달음은 언제나 지나고 난 뒤의 일입니다. 마치 꽃이 지고 난 다음 씨앗이 맺히듯…씨앗이 이듬해 싹을 틔우듯, 오늘 우리의 후회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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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35] 박근혜 대통령, 박수받고 청와대 떠날까?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이명박 정부를 향해 한나라당의 논리로 집권했지만 그 논리로 통치할 수는 없다고 말했던 나의 이야기는 바로 <사기>의 ‘역생?육가열전’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유방은 서민 출신이었지만 결국엔 황제가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를 도와 천하를 평정한 신하들도 하층민 출신이 많았다. 이러한 배경 때문에 유방은 귀족이나 선비들에 대해 달갑지 않은 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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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현스님의 새벽소리] 한상균 민노총 ‘평화시위’와 강신명 경찰 ‘차분한 대응’에 갈채를···
[아시아엔=법현 열린선원 원장, 스님] 늘 마뜩치 않았다. 최고의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뤘다고 자랑하면서도 단체들의 시위와 그 대응은 어찌그리 깨이지 못했는지…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의 조계사 들어감을 계기로 평화시위와 합법대응의 기원을 여는 꽃을 들고 걷자는 평화 비폭력 시위와 대응촉구 집회…좋았다. 걸어라 평화의 꽃을 들고 늦을 지라도 뛰지 말고 걸어보세 걷다 보면 닿으리라 향기로운 그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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