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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전한국인] 휴대용수소수 제조기 으뜸판매 벤처기업가 김동국 대표
[아시아엔=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본부장] 디케이글로벌코리아 김동국 대표는 말 그대로 ‘도전 아이콘’이다. 현재는 무역수출입 대행을 주로 하고 있지만, 그는 나이에 비해 이것저것 많은 경험을 했다. 그만큼 깨지기도 했지만, 그때마다 오뚜기처럼 일어났다. 일어, 영어 번역일 등 닥치는 대로 몸을 사리지 않았다. 그의 오늘을 있게 한 것은 그의 ‘무대뽀 정신’이 바탕이 됐다. 자신의 이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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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전한국인] 배명직 기양금속공업 대표···한국 CEO 최초 ‘표면처리’ 기능장 등극
[아시아엔=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본부장] “한국예술문화명인협회 초대 이사장, 대한민국명장(표면처리),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 업계1호, 경기과기대 청정환경시스템과 겸임교수···.” 배명직 기양금속공업(주) 대표와 함께 하는 호칭이다. 그는 ‘돈도 빽도 없지만 기술만큼은 최고’를 자부한다. 물론 본인보다 주변에서 더 그렇게 인정해 준다. 짙은 눈썹에 이목구비가 뚜렷해 미남 영화배우로 착각할 정도의 배 대표는 실제 청소년 시절 문제아로 불리며 부모 속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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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학회 ‘방송콘텐츠 수출위기 극복방안’ 세미나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언론학회(회장 문철수 한신대 교수)는 29일 오후 2시30분~오후 5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한국 방송콘텐츠의 수출위기 진단과 극복방안-한한령(限韓令)을 넘어라!’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세미나는 주창윤 서울여대 교수 사회로 주제1(중국내 방송콘텐츠 유통 제한조치 실태와 수출애로 진단)에선 김현경 한중콘텐츠연구소 소장이, 주제2(방송콘텐츠 거래장벽 극복을 위한 민관의 역할 모색)에선 심상민 성신여대 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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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동심 수채화처럼 그린 이란영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아시아엔=이홍주 대중문화평론가]? Where is the friend’s home.?동심을 아름답게 그린 수채화 같은 영화. 이란의 어느 시골 초등학교. 신나게 떠들던 학생들은 선생님이 나타나자 조용해진다. 공포의 숙제 검사시간인데 주인공 ‘네마자데’는 근심어린 표정으로 다가오는 선생님을 기다린다. 왜냐하면 어제밤을 친척집에서 보내서 숙제를 공책에 못한 것이다. 선생님한테 심하게 야단맞고 울음을 터뜨리기 시작하고 짝꿍 ‘아마드’ 는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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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1987년 대통령선거 때 육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나?
[아시아엔=최승우 전 예산군수, 예비역 소장] 1986년 1월 1일부로 영예의 장군 진급 후 첫 보직은 7사단 부사단장이었다. 당시 군사령관은 전입신고 때 나의 다음 보직을 군 인사처장으로 미리 내정했음을 분명히 밝혔다. 그래서 나는 부임과 동시에 차기 보직에 대해서는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부사단장 근무 6개월 후 뜻밖에도 육사 생도대장으로 명을 받았다. 내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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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6 한국경제 결산⑧] 최악의 조선해운업···손실분 국민에 떠넘겨 ‘분노’
[아시아엔=강승용 경제평론가] 2016년 가장 활발한 산업은 분양 열풍과 함께 한 건설업이었다면 가장 힘들었던 업종은 단연 조선해운업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중국의 경제성장에 힘입은 중국 상품의 경쟁력 강화 등은 수출 중심의 한국경제에 잠재적인 위협 요소로 다가오기 충분한 한 해였다. 조선해운업 사태와 한국 수출 및 내수 감소에 대해서 살펴본다. -조선업과 해운업의 상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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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시인의 뜨락] 송년회 자리서 낭송하고 싶다···마종기 ‘우화의 강’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지혜학교 교장 역임] 1939년 도쿄에서 태어난 마종기는 부드러운 언어로 삶의 생채기를 어루만지고 세상의 모든 경계를 감싸 안는 시인이다. 시인은, 사람을 만나고 좋아하는 일이 죽고 사는 일보다 더 무겁고 소중한 일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서로 좋아하면 친구의 웃음소리가 강물의 끝에서도 들리고 친구가 혼침(昏沈)에 빠졌을 때 지켜보아 주게 된다. 불교에서는 옷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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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엄홍길 DMZ평화통일대장정③김수진] 무더위에 절절매던 대원들, 칠성부대 ‘절절포’ 받고 ‘펄펄’
“도전하지 않는 젊음은 그저 낭비일 뿐이다!” [아시아엔=김수진 조선대 사회복지학과 4년] 일반 가정집에서 달걀이 부화해 버리고, 길가에 세워놓았던 차의 범퍼가 흘러내리는 등 살인적인 무더위로 힘들었던 올해 여름도 어느덧 지나가고 있다. 1994년 이후 최악의 폭염이었던 올해 여름은 일반사람들에게는 살인적인 무더위로 힘들었던 잊지 못할 여름이 되었겠지만, 나는 올해 그들과는 다른 의미로 평생 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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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인의 뜨락] 예수께서 제자들을 산으로 데리고 올라가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지혜학교 교장 역임] 경전의 말을 자신에게 적용시키면 양약이 되고 보물이 되지만 타인에게 적용시키면 독약이 되고 비수가 된다. 예수의 제자들은 자신들은 제외시키고 타인들에게만 예수의 말을 적용하려고 한다. 그러고 있는 제자들의 모습을 보고 예수는 눈물을 흘린다. 제발 자기 자신을 돌아보라고 예수는 간절하게 말하지만, 제자들은 동문서답 식으로 예수 말을 변질시키며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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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음 영화제목 중 가장 올바르게 달린 것은?
[아시아엔=이홍주 대중문화평론가] ‘영화제목 번역의 오류’를 얘기해 봅시다. 오류도 있겠고 마케팅 방법일 수도 있고 직역하기 힘들 수도 있고 ?의역이 더 멋질 수 있습니다. 히치콕 감독의 영화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North by northwest’ 는 완전히 잘못된 번역이랍니다. ‘노스웨스트 비행기를 타고 북쪽으로 가라’ 그게 맞다는군요. <12명의 왠수들>은 영화 내용에 따른 의역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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