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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세습반대운동 김동호 목사 “김삼환-김하나 목사 변칙세습은 ‘욕심과 겁’ 때문”

    [아시아엔=편집국] 교회의 세습반대운동을 펼쳐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 의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와의 변칙세습 시도와 관련해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총회 결의까지 무시하고 꼼수로 강행한다면 본인과 자식과 교회와 교단과 기독교를 생각할 때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김동호 목사는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의 세습과 관련해 ‘욕심과 겁’ 두 가지 이유를 들었다. 김 목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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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세습 절대 안한다”던 김삼환·김하나 목사 과거 언론 인터뷰 보니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명성교회(김삼환 원로목사)가 12일 당회 결의에 따라 새노래명성교회(김하나 목사)와 합병하고 김삼환 원로목사의 후임으로 김 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가 19일 열린다. ? 하지만 김삼환 목사와 김하나 목사는 교회 안팎의 세습의혹에 대해 ?강력히 부인해왔다. 이들은 예장총회의 세습 금지 결의를 따르기로 했다고 줄곧 밝혀왔다. 김삼환 목사는 정년(70세) 직후인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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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명성교회 변칙세습 ‘한겨레’ 사설로 비판

    [아시아엔=편집국] 19일 공동의회를 열어 출석 교인들에게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와의 합병 찬반 투표를 진행할 예정인 명성교회와 관련해 <한겨레>가 사설을 통해 강도 깊게 비판했다. 주요언론사가 개별교회 문제에 대해 사설로 비판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한겨레>는 ‘재벌 뺨치는 명성교회의 세습 움직임’이란 제목의 사설을 통해 “명성교회는 개신교를 대표하는 장로교단에서도 교인 수가 가장 많은 초대형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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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안병훈 통일과나눔 이사장·성기학 영원무역 회장·노명호 서울대 국사학과 명예교수 ‘관악대상’ 수상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학교총동창회(회장 서정화)는 3월 17일(금) 오후 6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 및 제19회 관악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수상자에는 안병훈 재단법인 통일과나눔 이사장, 성기학 영원무역 대표, 노명호 서울대 국사학과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안병훈 이사장은 통일나눔 펀드를 조성해 통일의식 제고에 기여했으며, 성기학 대표는 후학 양성을 위한 총동창회 장학기금과 모교 발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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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집으로 가는 길’ 방은진 감독 강원영상위원장 취임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영화감독 방은진씨가 새로 출범하는 강원영상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됐다. 방은진 감독은 <젊은 날의 초상>(김영 역)으로 데뷔해 <태백산맥> <삼공일 삼공이>등에 출연했으며 <집으로 가는 길> <오로라 공주> 등을 연출했다. 16일 강원영상위원회 출범식에 앞서 전찬일 영화평론가 아시아엔 전문기자(영화평론가)를 비롯해 신현상 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장, 조창호 감독, 정상민 아우라픽처스 대표, 이안나 안나푸르나 대표, 최광희 영화평론가, 박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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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동영상]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교회세습과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독재세습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와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의 세습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교회개혁실천연대의 주최로 14일 서울 충정로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에서 열렸다. 교회개혁실천연대(공동대표 박득훈 박종운 방인성 백종국 윤경아)는 이날 “명성교회가 19일 저녁 7시 공동의회를 통해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위임 청빙안을 처리하기로 한 것은 총회 헌법을 피해서 편법 세습하려는 시도”라며 명성교회와 김하나 목사에게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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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당신의 소원 들어줄 ‘마법의 주문 10가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세상에 말만 해도 원하는 바를 이루어지게 하는 법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어렸을 때 장터마당에서 약장수들이 무언가 주문(呪文)을 외우면서 큰 소리로 약을 팔던 광경이 떠오른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였던 것 같다. 세간에 엉터리 마술사의 주문이나 장난스런 주문 등으로 인식되고 있는 이 말은 본래 불교의 <천수경>(千壽慶)에서 비롯됐다. 주문의 사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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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수 시인의 뜨락] ‘내가 아는 사람은’과 함석헌 선생의 ‘그대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일찍이 아리스토텔레스는 저서 <니코마쿠스 윤리학>에서 인간의 이성(지식)을 네 가지로 나누었다. 소피아(sophia, 지혜-초이성의 영역을 알고자 하는 이성), 프로네시스(pronesis, 윤리, 도덕적 이성), 에피스테메(episteme, 인식-수학, 과학 논리적 이성), 테크네(techne, 기술, 도구적 이성)가 그것이다. 서양의 근대는 그 중에서 수학적, 과학적, 논리적 이성인 인식론 철학(에피스테몰로지)과 기술과 도구적 이성(테크네)이 주로 발달하였는데, 거기에는 지혜나 윤리도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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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플라자] 생명·탈핵 실크로드 기부전 31일~4월1일 조계사서

    [아시아엔=편집국] 생명·탈핵 실크로드 기부전시회가 31일 오전 11시 서울?조계사 나무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는 1일까지 이틀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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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탄핵 이후] 촛불 연인원 1600만···20차 집회 65만 시민 한 목소리 “민주주의 되찾았다”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11일, 광화문 광장에서 탄핵 후 처음이자 마지막인 20차 범국민행동 촛불집회가 열렸다. 연인원 1600만, 이날 65만명이 모인 가운데 4달간의 대장정이 마무리됐다.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을 통해 잃었던 민주주의를 되찾았다. 역사는 이를 길이 기억할 것이다. 박근혜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박근혜?처벌,?재벌의?뇌물?거래 등 적폐?청산과,?사드?배치 반대 및 세월호?참사?진상?규명?등을?위해?3월?25일과?4월?15일?다시?광장에서?모이자”고?했다. 촛불 시민들은?”드디어?주말에?쉰다.?하지만?광장은 반드시?지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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