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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특별기고] 평창올림픽에 프란체스코 교황님을!
[아시아엔=이은재 공간에너지연구회 대표] 봄이다. 움츠렸던 겨울을 지나 찾아오는 봄에는 식물들이 하나, 둘 움트며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이 봄에 한국의 겨울을 생각한다. 300일 남짓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을 떠올리면서다. 한국의 겨울은 거창하지 않지만 눈이 시릴 정도로 소박하고 아름답다. 눈이 쌓여 있는 한국의 겨울풍경은 시, 소설, 영화 등 다양한 예술작품들 속에서 많이 소개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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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동영상] 교회개혁실천연대 방인성 목사,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만났더니···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방인성 목사가 19일 오후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를 만난 결과를 취재진에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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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동영상] 교회개혁연대, 김삼환 목사에 “명성교회 세습 중단해달라” 요청했지만···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교회개혁연대가 19일 오후 열린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 ?공동의회를 앞두고 이 교회 앞 노상에서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청빙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개혁연대 방인성 목사는 김삼환 목사를 만나 “새노래명성교회와의 합병 및 김하나 목사 청빙 결의안을 철회해달라”고 요청했다. 교회측은 이날 기자들의 취재활동을 막아 항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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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상우 신임 한겨레 사장 “한겨레는 늘 정당하다는 자기최면에서 벗어날 것”
[아시아엔=편집국] 양상우(54) 한겨레신문 제17대 사장이 18일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취임했다. 양 신임사장은 취임사에서 “한겨레는 실패도 좌절도 겪을 것”이라며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우리는 도전할 것이고 결국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당연시하는 전통과 관습이 하나의 도그마로 변한 게 아닌지 되돌아봐야 한다”며 “한겨레는 늘 정당하다는 자기 최면에서 탈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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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제군에 뉴질랜드 대사·’반지의 제왕’ 촬영지 마타마타시장이 잇따라 방문한 이유
[아시아엔=글·이상기 기자, 사진·이순선 인제군수 페이스북 캡처] “대한민국 최고의 청정지역 강원도 인제군, 뉴질랜드와 만나다.” <반지의 제왕> 주촬영지인 뉴질랜드 남섬의 호비튼이 소재한 마타마타시의 잔 반스 시장이 지난 1월 중순 ‘한국 최고 청정지역’ 인제군(군수 이순선)을 찾았다. 또 지난 7일엔 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가 인제군을 방문했다. 태평양 최남단 뉴질랜드에서 인천공항까지 12시간 이상의 비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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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형은 국군·동생은 인민군···6·25 전쟁의 비극 재현할 것인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고려연방공화국은 1960년 4·19혁명 후 김일성이 처음 제안했다. 1980년 서울의 봄에 김일성은 ‘고려민주연방공화국 통일방안’을 다시 제기하였다. 여기서 대한민국은 국가가 아니라 남측 지방정부다. 모든 종류의 군사 블록은 폐기된다. 즉 한미상호방위조약은 폐기된다. 국가보안법 역시 폐기된다. 대한민국의 통일방안은 노태우 정부에서 성안된 한민족공동체통일방안이다.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사라지지 않고 기능적 통합을 하는 국가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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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명성교회 김삼환 부자세습 현장르포] ‘하나님 뜻’ 대신 ‘탐욕’과 ‘시위’만 보였다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19일 오후 5시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 주변 천중로 일대에서 교회개혁실천연대 회원 30여명이 “세습반대” 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었다. 이들은 이날 오전 주일예배 전부터 “아들에게 물려줄 마음은 조금도 없다” “김삼환-김하나 목사 변칙세습 중단하라”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김삼환 목사가 한국교회협의회 회장 시절 함께 일하며 친분이 있는 방인성(교회개혁실천연대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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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명성교회 김삼환 부자세습] 고민 깊어가는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와 합병 안해”
[아시아엔=편집국] 세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명성교회 교인들은 공동의회를 통해 설립자이자 담임목사를 거쳐 원로목사로 재직중인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을 의결했다. 명성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노회와 총회의 승인을 받으면 김하나 목사는 아버지에 이어 2대에 걸쳐 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되는 것이다. 19일 공동의회 의결대로 김하나 목사가 각계의 비판을 무릅쓰고 ‘부자세습’을 받아들일지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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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캐나다서 2년간 ‘억울한 옥살이’ 전대근 목사 재판 어디까지?
[아시아엔=편집국] 캐나다 몬트리올교도소에서 ‘국제성매매 알선의혹’ 혐의로 23개월 이상 수감 중인 전대근(49·캐나다 한인학교 전 운영자) 목사. 그가 오는 4월1일이면 수감생활 만 2년을 맞는다. 멕시코 산타마르타교도소에 수감중인 양아무개(39)씨와 함께 ‘억울한 해외옥살이’를 하고 있는 전 목사의 근황과 재판 전망 등을 살펴본다. ◇전대근 목사 재판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전 목사에 대한 가장 최근의 재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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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부자세습’ 공동의회 통과
공동회의 72.3% 찬성으로 합병 통과···전교인의 10% 안돼 아들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찬성률이 1.7% 이상 높아 ??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 합병: 찬성률 72.31%(총 8104명 중 찬성 5860표·반대 2128표·무효 116표),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 찬성률 74.07%(찬성 6003표·반대 1964표·무효 137표)” 교회 안팎의 주목을 끌어온 서울 명일동 명성교회(원로목사 김삼환)와 경기 하남시 새노래명성교회(담임목사 김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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