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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수 시인의 뜨락] 50살 늦깎이 등단 마경덕의 ‘가방, 혹은 여자’엔 뭐가 담겨있을까?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마경덕은 전남 여수 출생으로 50살이 돼서야 등단하였다. 인터넷상에서 자신의 시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고, 또 많은 시인들의 시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시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남성에게 가방은 주로 밥벌이나 실용적 목적을 위해 들고 다니는 생활 도구다. 반면에 대부분의 여성에게 가방은 자신의 분신이면서 이미지다. 가방은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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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PD->대형보험사->보험대리점 지점장으로 인생 3막 김도윤씨 “CEO 마인드로 비즈니스하라”

    [아시아엔=편집국] 올해 마흔 살에 접어든 ‘피플 라이프’ 김도윤 지점장은 요즘 “인생 제3막이 행복하고 즐겁다. 다소 설레기도 하다”고 했다. 대학에서 방송·언론학을 전공한 김씨는 20대 중반에 방송사(YTN)에 입사해 취재와 촬영, 편집 등으로 야근과 밤샘으로 긴장의 나날을 보냈다. 3년간 짧은 기간이지만 사회 초년병으로 ‘언론밥’ 먹으며 산전수전 겪으며 “세상에 못할 일이란 없다. 하려는 의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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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언론학회 ‘대선 보도 팩트 체킹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국언론학회(회장 문철수 한신대 교수)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병호)는 24일 오후 2시30분~오후 5시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대선 보도 진단 연속 세미나③ – 대선 보도, 사실확인(Fact-Checking)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한국언론학회 정치커뮤니케이션 연구회가 주관하는 세미나는?윤영철 연세대 교수 사회로 ‘언론의 사실확인: 개념적, 방법론적 쟁점'(이준웅 서울대 교수), ‘사실확인 기술(technology)의 현황과 쟁점'(오세욱 한국언론진흥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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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지역 합천의 최고 품질 양파로 만든 ‘양파라면’을 소개합니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고소하고 깔끔한 합천 양파라면을 아십니까?” (주)합천유통(대표 장문철)은 23~2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농산물 직거래 박람회’에 양파라면, 양파떡볶이와 양파즙 등 합천의 대표적인 농산물 가공식품을 전시판매한다. 앞서 합천군과 합천유통은 지난해 11월14일 양파라면, 양파즙 등 6개 품목을 미국 LA지역으로 수출하는 등 한국 양파 가공식품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이후 합천유통(주)의 양파라면, 양파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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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홍익대 캘리그래피그룹 ‘글춤’ 2017 전시회 3.28~4.13 성남시청·홍대서

    [아시아엔=편집국] 홍익대학교 캘리그래피그룹 ‘글춤’ 2017 전시회가 오는 28일부터 4월13일까지 경기 성남시청과 서울 홍익대학교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이재열 교수의 지도 아래 <매거진N> 정기구독자인 이문걸, 김재연, 조종선, 조상환, 여주영, 주재모, 이은주, 양서윤, 김해영씨 등 서예가 10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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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부자세습’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 은퇴목사의 외침 들리십니까?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19일 명성교회 공동의회가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의 합병 및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을 의결한 것과 관련해 교회개혁운동을 펼쳐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비판했다. 김 목사는 “명성교회 목사고 당회원이고 이번에 공동의회에서 찬성표를 던진 교인들이 눈도 안 가리고 아웅”이라며 “수십억인지 수백억인지 모를 돈으로 아들 예배당 지어 분립해주고 이번엔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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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삼환 명성교회 ‘부자세습’ 멍에 벗길 사람은 아들 김하나 목사뿐

    [아시아엔=편집국] “명성교회 합병 건 찬성 5860표, 반대 2128표, 기권 116표. 위임목사 청빙 건 찬성 6003표, 반대 1964표, 기권 137표. 당회의 반대하는 당회원 10여명” 지난 12, 19일 명성교회와 새노래명성교회의 합병과 관련해 일부에선 “명성교회가 다 죽진 않은 것 같아 그나마 다행이고 감사한 일”이라고 했다. 특히 김삼환 원로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가 이번 합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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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 봄날 ‘스페로네’ 가죽자켓과 함께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낮엔 여름 날씨, 아침저녁으론 한기가 남아 ‘입을 거리’가 늘 신경 쓰이는 봄날. 이런 당신께 스페로네(SPERONE) 가죽자켓을 권한다. 가죽제품만 30년 넘게 다룬 ‘레더 마이더스’로 통하는 김현자 대표는 스페로네 자켓을 자신있게 내놓았다. (주)레더피플이 생산하는 스페로네 제품들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고 △품위 있는 디자인에 △고급 재질을 사용해 내구력이 높고 △가격도 무척 합리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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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혜탁의 리테일 트렌드-센트마케팅①] 캐주얼 SPA 브랜드 후아유(WHO.A.U)를 주목하는 이유

    [아시아엔=석혜탁 <아시아엔> 트렌드 전문기자] ‘향기’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미국의 권위 있는 광고 마케팅 전문지 <애드버타이징 에이지>(Advertising Age)는 “브랜드가 계속해서 자신을 차별화하는 혁신적인 방법을 찾으려 함에 따라 센트 마케팅(scent marketing)이 또 다른 도구로 떠오르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센트 마케팅이란 ‘향기(scent)’를 이용한 마케팅 기법을 일컫는다. 소비자의 후각을 자극함으로써 매장진입과 상품구입, 재방문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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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창수 시인의 뜨락] 위안부 다룬 일본 시인 이토오 ‘조선의 오미나’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이토오 게이이치(伊藤桂一1917-2001)는 일본의 서정시인으로 시 입문서 <서정시 입문>을 남겼다. 젊은 군인 이토오 게이이치는 중국 산서성에 주둔해 있을 무렵, 자신이 직접 목격한 위안부 이야기를 ‘조선의 오미나’라는 애틋한 서정시로 썼다. 전체주의란, 개인은 민족이나 국가와 같은 전체의 존립과 발전을 위해서만 존재한다는 이념을 바탕으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억압하고 정부나 지도자의 권위를 절대화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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