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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카카오 ‘뉴스콘텐츠·스탠드 제휴’ 통과율 7.2%···검색제휴는 11.8%

    제휴평가위, 기업에 기자 ID 빌려주면 즉시 계약해지 권고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뉴스제휴평가위)는 10일 올 상반기 뉴스검색 제휴사 등을 발표했다. 뉴스제휴평가위에 따르면 지난 4월9일부터 2주간 뉴스콘텐츠·뉴스스탠드·뉴스검색 제휴 신청 접수 결과, 뉴스 콘텐츠 및 뉴스스탠드 제휴는 네이버 109개, 카카오 74개가 신청했다. 두 포털에 모두 신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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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널 마케팅②] 짐 맥너니 ‘보잉사’와 박삼구의 ‘아시아나’ 경우

    [아시아엔=이원섭 ‘마케팅을 살리는 커뮤니케이터’, IMS Korea 대표] 인터널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은 외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과 통합 관리하고 실행해야 하는 전략적인 부분이다. 기업이나 조직에서 전체 마케팅 목표를 온전하게 달성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외부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마케팅이나 세일즈 부서뿐만 아니라 고객과 연관된 모든 부서의 역량을 집중하게 해야 하는 중요한 목표가 되어야만 한다. 필자가 15년째 참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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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8월 중순···폭염·폭풍우 속 내 마음 들여다보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는 마음 때문에 생긴다. 마음은 잠시도 쉬지 않고 일어나고 사라지면서 선한 마음(善心)과 선하지 못한 마음(惡心)을 일으킨다. 여기에 이미 만들어진 선과보(善果報)의 마음과 불선과보(不善果報)의 마음이 끊임없이 일어나서 현재의 마음에 영향을 준다. <참전계경>(參佺戒經) 제185사(事)에 ‘익심’(匿心)이라는 말이 나온다. ‘익심’은 마음을 감추는 것을 말한다. 자신의 본마음을 감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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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설의 아흔살 청춘②] 전 세계서 가장 좋았던 캠핑장소 3곳···로키산맥·알래스카·유콘강

    버려진 것들은 스스로 아름답다 [아시아엔=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캠프나비 대표] 사람들은 캠핑을 즐겨 해온 내게 가장 좋았던 곳이 어디냐고 묻곤 한다. 그들의 질문에는 도시 속 환상을 그리는 마음이 보이지만 나는 이렇게 답한다. “좋았던 곳이 너무 많아 다 말할 수 없고, 좋았던 곳은 알고 보니 이제는 모두 시들해졌으며, 진짜 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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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자매 ‘매거진N’ 창간기자 리사 위터 도쿄올림픽조직위 매니저 발탁

    [아시아엔=편집국] <매거진N> 창간기자로 활동했던 리사 위터 아시아기자협회 전 대외협력팀장이 지난 7월 도쿄2020올림픽조직위원회 NOC/NPC 커뮤니케이션 부장으로 부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리사 위터 부장은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NOC/NPC?서비스부에서 약 3년 동안 매니저로 활약하다 올초부터 도쿄조직위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왔다. 리사 부장은 2020년 도쿄하계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까지 약 2년여 NOC/NPC 커뮤니케이션부의 부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리사 부장은 2013년 5월 아시아기자협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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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 “일자리 20만개 생기면 광화문서 춤” vs 日 “이직률 제로 프로젝트”

    [아시아엔=편집국] 일자리 20만개가 생기면 광화문에서 춤을 추겠다는 김동연 경제부총리의 약속처럼 구직난에 빠져있는 대한민국. 반면 이웃 일본은 인력부족으로 ‘이직률 제로 프로젝트’ 등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다. 9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도쿄의 한 외식산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하라다씨는 어패럴메이커로 전직을 생각하고 있다. 그녀는 급여뿐 아니라 삶의 질을 우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돈과 여유시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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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시] ‘엑스트라’ 정해종 “모든 필연을 우연으로 가장해야 한다”

    그냥 지나가야 한다 말 걸지 말고 뒤돌아보지 말고 모든 필연을 우연으로 가장해야 한다 누군가 지나간 것 같지만 누구였던가 관심두지 않도록 슬쩍 지나가야 한다 중요한 것은 그 누구의 기억에도 남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냥 죽어야 한다 경우에 따라선 몇 번을 죽을 수 있지만 처절하거나 장엄하지 않게 삶에 미련 두지 말고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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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태 전 대법원장 퇴임사와 ‘재판거래’ 의혹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요즘 양승태 전 대법원장 시대의 법운영이 도를 한참 넘은 것 같아 우리네 서민들은 무얼 믿고 살아야 하는지 걱정이 든다. 법이란 바로 ‘도리(道理)’다. 반드시 사람이 지켜야 할 준칙(準則)이 아닌가? 우리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은 법이 이러한 것들을 보장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법이 잘 지켜지는 사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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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오 엮고 풀어쓰며 보태다···‘백범 묻다, 김구 답하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한반도에 폭염이 시작된 7월 중순, 기자는 동유럽 여행길에 나서며 책 두권을 가방에 챙겼다. 그 가운데 하나가 <백범 묻다, 김구 답하다>이다. 부제 격으로 ‘김형오 엮고 풀어쓰며 보태다’가 붙어있다. 고교 시절 국어선생님은 고전에 대해 이렇게 정의했다. “읽지 않았어도 줄거리가 눈에 훤히 들어오는 책” <백범일지>가 바로 거기에 해당하지 않을까? <백범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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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쿠시아 디아멍, 그 누구보다 화려한 ‘드래그퀸’

    [아시아엔=아미라 이스마일 인턴기자] 화려하고 진한 메이크업, 화려한 여성 의상을 입고 과장된 퍼포먼스를 벌이는 남성을 의미하는 드래그 퀸(Drag queen). 아직 한국에선 생소한 단어지만 한국의 드래그 퀸 커뮤니티는 꾸준히 성장해 왔다. <아시아엔>은 한국 LGBTQ(성 소수자들.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 퀴어(Queer)의 앞 글자를 딴 용어) 커뮤니티에서 가장 유명한 드래그 퀸 중 한명인 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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