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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아랍계정당 포함 연정 될까?···네타냐후 총리 5선 불투명

    네타냐후 5선 여부 불투명…중도파 간츠는 아랍정당 포함하는 연정 추진 [아시아엔=연합뉴스] 레우벤 리블린 이스라엘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우파 리쿠드당과 중도 청백당(Blue and White party)을 포함하는 ‘거국내각’ 구성을 촉구했다. 리블린 대통령은 이날 예루살렘의 대통령 관저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총선의 공식적인 개표 결과를 전달받고 차기 연립정부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이스라엘 언론이 보도했다. 리블린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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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관위 소명은 ‘시대의 강‘ 건너 ‘대한민국 살리기'”

    [아시아엔=편집국]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공관위의 시대적 소명은 ‘시대의 강을 건너는 것’과 ‘대한민국 살리기’ 두가지”라며 “전자는 과거에 대한 반성과 혁신을, 후자는 인적쇄신과 문재인정권의 심판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기자간단회에서 “우리는 중진과 초·재선의원에게 보수의 핵심가치인 책임을 묻고, 헌신을 요구함으로써 보수의 품격을 강조했다”며 “21대 국회는 지금까지의 국회와 성격이 다른 ‘판갈이 국회’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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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앤써치] 문대통령 지지율 44.1%·부정평가 51.0%···부산·울산·경남(63.4%) 부정 최고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3주째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다. 4·15 총선을 한달 남짓 남은 시점에서 정치 성향에 따른 결집 현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알앤써치에 의뢰해 실시한 3월 둘째 주 정례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긍정평가)은 44.1%로, 전주(44.5%)보다 0.4%p 소폭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전주(50.6%)보다 0.4%p 오른 51.0%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모두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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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국 “김형오 공관위 높이 평가···나를 향한 개혁의 칼 피하지 않겠다”

    [아시아엔=편집국]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수도권 험지’ 출마 권유를 뿌리치고 총선 불출마를 선택한 5선 정병국 의원이 공관위를 높이 평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정 의원은 공관위가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 여주·양평에 김선교 전 양평군수를 단수 추천한 직후 페이스북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공관위 결정을 수용한다”며 “사반세기 정치의 여정 가운데 늘 개혁의 칼을 주장해왔다. 이제 그 칼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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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봉주·손혜원 손잡고 ‘비례정당’ 창당, 이근식 전 장관 대표 추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 정통성 이을 것” [아시아엔=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탈락한 정봉주 전 의원이 추진하는 비례대표 정당 열린민주당이 8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당 대표로는 창당준비위원장을 맡았던 이근식 전 행정자치부 장관이 추대됐다. 이 대표는 수락 연설을 통해 “남북 평화 시대를 시작한 김대중 정부, 반칙과 특권 시대를 종결시킨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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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대통령 친정부시위 참여 촉구···상·하원의장·연방대법원장 ‘반발’

    [아시아엔=연합뉴스]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대놓고 친(親)정부 시위 참여를 촉구하는 연설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미국 방문에 나선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7일 낮(현지시간) 경유지인 브라질 북부 호라이마주(州) 보아 비스타에서 지지자들에게 오는 15일로 예정된 친정부 시위 참여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의회 및 사법부 비판 시위를 부추긴다는 지적을 의식해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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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미터] 문대통령 지지율 47.6%, TK서 4.6%P 올라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1.5%p 오른 47.6%를 기록한 것으로 5일 조사됐다. 대구·경북에서 5%p가까이 상승한 게 눈에 띈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0%p 내린 48.7% 나타나면서 1월 3주차부터 8주째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이달 2~4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16명을 조사·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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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의 목포에 정의당 윤소하, 민주당 김원이 도전장

    민주, ‘노무현 사위’ 곽상언·한병도 전 정무수석 공천 [아시아엔=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최운열)는 29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위인 곽상언 변호사를 4·15 총선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후보로 발표했다. 한병도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전북 익산을 후보로 정해졌다. 민주당 선관위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11곳의 3차 총선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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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법원 빨리 판결 내려달라”···공직 연장 생각 추호도 없어

    [아시아엔=편집국] 이재명 경기지사가 24일 “지사직을 연명하려고 위헌법률심판을 신청했다거나 판결지연으로 혜택을 누린다는 주장은 심히 모욕적”이라면서 대법에 조속한 판결을 촉구했다. 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1심, 2심 법원이 모두 인정한 것처럼 형님은 정신질환으로 법에 따른 강제적 진단과 치료가 필요했고, 내 관할 하에 한 보건소의 강제진단 시도와 중단은 직권남용이 아니라 적법한 행정행위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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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총선 ‘보수강경파 우세’ 전망···한국-이란 관계 얼어붙나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이란 의회(마즐리스) 의원을 뽑는 선거가 21일(현지시간) 오전 이란 전국에서 시작됐다. 이란 내무부 전국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의원의 임기는 4년이며 이번 총선에서는 290명(소수 종파 할당 5석 포함)의 의원을 뽑는다. 현재 총선에는 7148명의 후보가 출마해 평균 경쟁률 약 25대1을 기록하고 있다. 수도 테헤란은 가장 많은 30석이 배정되어 있으며, 본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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