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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총장 “정경심 교수 황제소환 사실 아니다”

    [아시아엔=연합뉴스]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배우자인 정경심 교수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각종 특혜를 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 총장은 17일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 교수에 대한 ‘황제소환’ 지적에 “조사 방식이나 소환 문제는 밖에서는 어떻게 보실지 몰라도 수사팀 판단에 의해 어떤 부끄러움 없이 여러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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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퇴진’ 광화문 보수단체 집회…”천만명 모였다”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투쟁본부)는 이날 오후 1시께 광화문 광장에서 ‘문재인 하야 2차 범국민 투쟁대회’를 열고 문 대통령의 하야와 조국 법무부 장관의 구속을 주장했다. 이들은 이달 3일 종로구 교보빌딩 앞에서 1차 집회를 개최한 바 있다. 투쟁본부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가 총괄 대표, 이재오 전 특임장관이 총괄 본부장을 맡은 단체다. 전 대표는 “문재인(대통령)이 서초동에 촛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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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동생 영장 기각…’수사 차질’ 검찰 재청구 검토

    [아시아엔=연합뉴스] 조국 법무부 장관 가족이 운영해온 학교법인 웅동학원 관련 비리 의혹을 받는 조 장관 남동생 조모(52) 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공사대금 허위소송, 채용비리 의혹 등을 전방위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는 검찰 수사에 일정 부분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검찰이 조 장관 가족을 상대로 과도한 수사를 한다는 비판 여론도 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법 명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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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의 검찰개혁 무엇이 문제인가?…전국교수모임 토론회

    [아시아엔=편집국] 이호선 국민대 교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의 검찰개혁, 허당 아니면 모순’이란 제목의 글을 올렸다. 아시아엔은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의 글을 원문 그대로 옮겨 싣는다. 한편 이와 관련 ‘조국 법무부 장관의 검찰개혁 무엇이 문제인가?’ 학술세미나가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 주최로 7일 오전 10-12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ㅡ편집자 ○ 조국의 검찰 개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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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동서 ‘검찰개혁’ 촛불집회 vs ‘조국 구속’ 맞불집회

    [아시아엔=편집국] 5일 검찰개혁을 촉구하는 집회와 보수 정당·단체가 개최하는 조국 법무부 장관 규탄 집회가 서울 도심에서 나란히 열렸다. 태극기혁명국민운동본부는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대한문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무죄석방 촉구대회’를, 일파만파애국자연합(일파만파)은 오후 2시부터 동화면세점 앞에서 ‘애국자 총연합집회’를 진행했다.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 총괄 대표를 맡는 문재인하야 범국민투쟁본부는 지난 4일 저녁부터 서울 종로구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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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공개소환 전면폐지” 지시…’정경심 특혜’ 후속조치?

    [아시아엔=편집국]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일선 검찰청에 ‘공개 소환 전면 폐지’를 지시했다. 윤 총장이 내놓은 두 번째 자체 개혁방안이다. 조국 법무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황제소환’으로 도마에 오른 시점에 ‘두 번째 카드’를 내놓은 것이다. 윤 총장은 이날 “향후 구체적인 수사공보 개선방안이 최종 확정되기 전이라도 우선적으로 사건관계인에 대한 ‘공개 소환’을 전면 폐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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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항 진중권 등 “조국 비호는 야바위 논리”…진보, 진보를 비판

    [아시아엔=편집국] 김규항 진중권씨 등 진보 논객들이 조국을 감싸는 일부 진보세력들에 대해 목소리를 냈다. <중앙일보> 보도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3594680?cloc=joongang-mhome-Grou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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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지시 ‘어제와 오늘’?내일은?

    [아시아엔=편집국]”‘우리 윤 총장님’은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정말 권력에 휘둘리지 않고,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자세로 아주 엄정하게 처리해서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는데, 그런 자세를 앞으로도 계속해서 끝까지 지켜달라. 우리 청와대든 정부든 또는 집권 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자세로 임해 주기를 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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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지지자들 ‘검찰자한당내통’ 실검 띄우기···‘보고있다정치검찰’·‘검찰단체사표환영’ 후속편

    [아시아엔=편집국] “이번주 월요일 검찰이 자택을 압수수색 시작할 무렵에 압수수색 하고 있는 검사 팀장에게 장관이 전화 통화한 사실이 있죠?”(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 “네 있습니다”(조국 법무부 장관) 조국 법무부 장관 ‘저격수’로 꼽히는 주광덕 자유한국당 의원의 26일 국회 대정부 질의 후 조 장관의 지지자들은 한국당과 검찰 간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면서 ‘검찰자한당내통’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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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당 입장문] “사법개혁 위해 문대통령 임명권 존중”···’조국 데스노트’ 안 꺼내

    <조국후보자 임명에 관한 정의당의 입장> 정의당은 조국후보자에 대해 국회 청문회까지 지켜보고 입장을 결정하겠다고 일관되게 말씀드려왔습니다. 그리고 거듭된 파행 끝에 열린 어제 하루 청문회는 참담하게 끝이 났습니다. 자유한국당과 언론에서 무분별하게 쏟아낸 수많은 의혹은 어느 하나도 제대로 규명되지 못했습니다. 비교섭단체라는 이유로 청문회장 밖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정의당은 헌법과 법률이 부여한 인사청문제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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