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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아시아·9.10·세계자살예방의날] 권정생 출생(1937)·참여연대 창립(1994)·아베베 로마올림픽 우승(1960)·

    세계 자살예방의 날 “어느 고을 조그마한 마을에/한 사람 살고 있네./지붕이 낮아/새들조차도 지나치고야마는 집에/목소리 작은 사람 하나 살고 있네…”-임길택 ‘작은 사람, 권정생’(1937년 오늘 동화작가 권정생 태어남) 9월 10일 오늘은 세계자살예방의 날,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 널리 알리고 대책 마련코자 2003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가 제정,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 1년 14,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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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라운드업 8/29] 日 언론들”아베 장기집권으로 훼손된 민주주의 다시 세워야”

    일본신문들 “장기집권으로 훼손된 민주주의 다시 세워야” -28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전격 사의 표명에 대해 일본 주요 언론은 “장기 집권이 낳은 폐해가 한계에 봉착한 것” 라고 평가. -아사히(朝日)신문은 29일 ‘아베 정치의 폐해를 청산할 때’ 제목 사설에서 “아베 총리 사임을 계기로 깊은 상처를 입은 일본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는 한 걸음을 내디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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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47%···코로나 대처↑ 의사파업↓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지난주와 같은 47%를 기록했다. 부정률은 2%포인트 하락한 43%로 집계됐다. 긍정평가 주요 이유로 코로나19 대처가 상승한 반면 최근 진행 중인 의료계 파업 영향으로 ‘의료 정책’이 부정평가 요인으로 처음 등장했다. 한국갤럽은 25~27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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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통합당 지지율 춤추는 까닭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요즘 여야 정당 지지율이 춤을 추는 듯하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정당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에서 엎치락뒤치락 접전을 벌이고 있는 모양새다. 왜 그럴까? 첫째, 8.15 광화문집회의 영향이 크다. 통합당은 코로나 재 확산 조짐 속에 강행된 광화문 집회와의 연관성이 제기되면서 지지율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코로나 재확산이 심상찮은 기미를 보이자 통합당은 “전광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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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문대통령 부정 50.8%·긍정 45.8%···이낙연 22.8%·이재명 21.4%

    민주 35.8%, 통합 27.4%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부정 평가가 오차범위 내에서 긍정 평가를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MBC가 (주)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12~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0.8%, ‘잘하고 있다’는 45.8%로 집계됐다. 지난 4월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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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퇴임 문찬석 광주지검장 “옹졸·무능 군주가 무능한 장수 등용”

    [아시아엔=편집국] 7일 단행된 검사장급 이상 인사로 광주지검장에서 법무연수원 기획부장으로 전보된 뒤 사의를 표시한 문찬석(59) 검사장이 8일 검찰 내부 통신망에 마지막 사퇴 인사를 올렸다. 그는 이 글에서 이번 인사를 단행한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이번 인사로 주요 요직을 차지한 이른바 ‘추미애 사단’ 검사장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문 지검장은 이른바 ‘추미애 사단’으로 불리는 검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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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부산, 문대통령 부정평가 53%·긍정은 37%

    전국 부정평가 46%·전주 대비 1%p 상승···긍정평가 44%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지난주에 비해 1%포인트 올라 44%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은 7일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44%로 지난주와 동일했다”며 “반면 부정 평가는 1%P 오른 46%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 지지율은 연령대별로는 30대와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잘못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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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37%·통합당 25%, 여야 지지율격차 ‘조국사태’ 이후 최저

    리얼미터 이어 한국갤럽도···통합당 ‘잘한다’ 20%, ‘못한다’ 69% [아시아엔=편집국] 미래통합당의 정당 지지율이 리얼미터에 이어 한국갤럽 조사에서도 지난 4·15총선 이래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회사인 한국갤럽이 지난 4~6일(8월 첫째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지지하는 정당을 설문조사한 결과 ‘통합당을 지지한다’는 비율이 지난주 20%보다 5%포인트 오른 25%를 기록했다. 통합당의 지지율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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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통령 지지율 44%···수도이전 논란 서울(44%→38%) 충청(46%→51%)

    민주당 지지율, 서울 41%→30%, 충청 37%→48%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44%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보다 1%포인트 낮아진 수치로 문 대통령 지지율은 5월 4째주 65%를 기록한 후 9주 연속 하락하고 있다. 한국갤럽은 31일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만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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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교모 성명 “집권당 폭정의 서곡 울려···야당, 의원직 총사퇴 각오를”

    [아시아엔=편집국]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공동대표 이호선 외)은 29일 “유례없는 폭정의 서곡이 울리기 시작하였다”며 “여당에게 경고한다. 지금처럼 폭주한다면 국민 불복종, 저항의 태풍은 시간문제”라고 밝혔다. 정교모는 이날 ‘여당의 입법 폭주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아무리 집권당이라도 명색이 대의기관인 국회라면, 그 국회의 태생과 본질이 무엇인지 돌이켜 봐야 한다”며 “야당은 마지막 봉사라 생각하고 언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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