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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20% 돌파·이낙연 28%···야권에선 홍준표 8.5% 안철수 8.4%로 1, 2위
전달 대비 이낙연 4.5%포인트 하락, 이재명 5.5% 상승 [아시아엔=편집국] 범여권 차기 대권주자 여론조사에서 이낙연 의원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지율 격차가 한 자릿수로 좁아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지사 지지는 20%대에 진입했다. 8일 한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주말부터 사흘간(4·6·7일) 실시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의원이 28.8%로 1위, 이 지사는 20%로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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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역사속 오늘 7.7 소서] 디도스 대란(2009)·노태우 7·7선언(1988)·미중무역협정 조인(1979)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7월의 태양에서는 사자새끼 냄새가 난다./7월의 태양에서는 장미꽃냄새가 난다.//그 태양을 쟁반만큼씩 목에다 따다가 걸고싶다./그 수레에 초원을 달리며 심장을 싱싱히 그슬리고 싶다…”-박두진 ‘7월의 편지’ 7월 7일 오늘은 소서. 본격적인 더위 시작. 장마로 습도 높음. 논매기와 김매기, 퇴비 장만 위해 밭두렁의 잡초 깎음. 채소 과일 풍성하고 보리와 밀도 먹게 됨.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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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선주자 이낙연 30.8%, 이재명 15.6%, 윤석열 10.1%
[아시아엔=편집국]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8%의 지지율로 13개월 연속 차기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롭게 조사 대상에 포함된 윤석열 검찰총장은 10.1%의 지지율로 전체 3위, 야권 1위로 떠올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6월 22~26일 전국 18세 이상 성인 남녀 2537명을 대상으로 한 ‘6월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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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 대통령 ‘지지율 50%’ 깨져···긍정 vs 부정 3.4%p 차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15주만에 처음으로 50%대가 깨졌다. 또 더불어민주당 역시 동반 하락하며 20주만에 40%대가 깨졌다. 반면 통합당은 14주만에 30%대로 올라서며 민주당과 격차를 좁혔다.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실시한 2020년 7월 1주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은 지난 주 6월 4주 차 주간집계 대비 3.9%포인트 내린 49.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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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국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60%···부정평가 32%, ‘북한 요인’ 급부상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0%로 2주 연속 떨어졌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를 집계한 결과 60%가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반면 부정평가는 32%로 조사됐다. 9%는 의견을 유보했다. 문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5월 1주차 71%를 보이면서 1년1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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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낙연 대선주자 선호도 28% 1위·이재명 12%로 2위
[아시아엔=편집국]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은 12일 “9~11일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자유응답 형식으로 조사한 결과, 이낙연 의원이라는 응답이 28%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갤럽은 “이 의원에 대한 선호도는 두달 연속으로 최고치를 유지하며 6개월 연속 20%를 넘겼다”고 했다. 이재명 경기지사가 12%로 2위였다. 이는 전달보다 1%포인트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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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22] 대한민국 1급 공무원이 뜻을 모았더니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김대중 대통령이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 것인지는 내가 왈가왈부할 것은 아니지만 교육 분야에 있어서는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 핵심에는 소위 말하는 ‘7.20 교육여건개선 추진 사업’이 있다. 2001년 7월 20일, 초중고 교원을 2만3600명 증원하겠다는 정책이 발표된다. 3년 동안 1208개 학교를 신설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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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트럼프의 주독 미군 감축 ‘즉흥적’ 혹은 ‘소탐대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 트럼프 대통령이 6월 6일 독일 주둔 미군을 오는 9월까지 현재 3만4500명에서 2만5천명으로 9500명 줄이는 명령에 서명했다. 미국 우선주의에 맞춰 방위비 증액을 이행하지 않는 동맹국을 상대로 주둔 미군을 대규모로 줄이는 첫 사례다. 트럼프는 독일 정부에 미군 감축에 대한 사전 경고는 물론 통보조차 없었다. 트럼프류의 기막힌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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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홍콩보안법·대규모시위는 시진핑 체제 ‘위협’?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중국이 국가보안법을 통과시키자 홍콩에서 대규모 시위가 일어났다. 영국이 홍콩을 반환할 때 중국이 영국에 약속한 ‘일국양제’와 ‘고도의 자치’라는 약속을 깨뜨리는 행위다. 심지어 홍콩은 중국이 아니라는 구호도 나돌았다. 홍콩 사람은 지금이 1980년의 한국의 광주와 같다며 한국의 지지도 호소하고 있다. 호주가 홍콩 편을 들자 중국이 반발했다. 많은 호주 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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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문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59%대···20대 9.6%P·30대 3.1%P 급락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소폭 하락하며 60%를 밑돌았다. 특히 20대의 지지도가 10%포인트 가까이 떨어지며 하락을 주도했다. 8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6월 1주차 국정수행 지지율은 전주보다 0.8%포인트 내린 59.1%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에서의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4.4%포인트 내려간 반면 광주·전라와 대전·세종·충청에서는 각각 5.0%포인트, 3.4%포인트씩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20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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