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트럼프의 ‘2019신국방수권법안’ 서명과 계속되는 ‘미중 갈등’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트럼프미 대통령은 2018년 8월 ‘2019 신국방수권법안’에 서명했다. 이는 1947년 트루먼 독트린과 1969년의 닉슨 독트린에 맞먹는 역사적 의의를 갖는 것이며, 중국과 북한에는 철퇴나 다름없다. 트루먼은 루즈벨트의 소련에 대한 낮은 이해와 안이한 대처로부터 깨어나 정신을 차렸다. 이승만이 이 절묘한 기회를 잡아 대한민국을 건국하였다. 닉슨 독트린은 월남전에 충격을 받아…

    더 읽기 »
  • 동아시아

    일본이 통일한국의 식민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래를 예상하는 시나리오 가운데 일본이 통일한국의 식민지가 된다는 놀라운 예측이 있다. 듣기는 좋으나 일본이 코로나 대응에서 한국에 비해 말이 안 되는 졸렬함을 보이는 것을 보면 언젠가 한국이 일본을 다스려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든다. 더 재미있는 것은 수십년 내로 중국은 쪼개진다는 예언이다. 중화민국 리덩후이(李登輝) 총통의 중국 7분론의…

    더 읽기 »
  • 정치

    21대 국회 반쪽 개원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 행복한 세상’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다. 필자가 다리가 아파 잘 걷지를 못하고 보니까 더욱 절실하다. 바람개비가 바람이 불지 않으면 혼자서는 돌지 못하는 것과 같다. 이 세상 그 무엇도 홀로 존재하는 것은 없다. 그러니까 사람도 혼자 살지는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함께 만들고 더불어 사는 것이다. 사랑, 봉사, 희생 이런 마음이 내…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국갤럽] 문대통령(62%)·여당(43%) 지지율 동반 하락···미래당 17%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전주에 비해 동반 하락했다.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상반된 시각과 21대 국회의 ‘반쪽 개원’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 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62%는 문 대통령이 ‘국정 운영을 잘한다’고 답했다. 이는 전주 대비 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반면…

    더 읽기 »
  • 정치

    [오늘] 삼성 이승엽 한국프로야구사상 첫 400 홈런(2015)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푸른 하늘이/종다리의 연인이듯,/맑은 호수가/꽃사슴의 연인이듯,/바람은/장미의 연인이다./울안이 싫어/담을 타고 밖으로 밖으로만 싸고도는/넝쿨 장미의/화냥기, 그/입술을 간질이는/샛바람.”-오세영 ‘유월은’ “장래의 일만을 걱정하고 있는 사람은 현재의 순간만을 걱정하고 있는 사람보다 생각이 깊은 사람인 것으로 사람들은 오해하고 있다. 그러나 그 사람은 사실은 현재의 순간조차 걱정하지 않고, 다만 그 순간의 계속만을 걱정하고 있는 것이다.” -프란츠…

    더 읽기 »
  • 정치

    [한국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65%···보수성향서도 긍정·부정 ‘팽팽’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65%로 지난주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은 29일 “5월 4주차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65%가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지난주 조사와 변동이 없었다. ‘잘못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지난주보다 1%포인트 내린 25%로 조사됐다.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모든…

    더 읽기 »
  • 정치

    프랑스 미테랑 정부가 문재인 정부에 던지는 교훈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958년 드골에 의해 제5공화국이 시작된 이래 미테랑은 1981년 첫 사회당 정권을 이끌었으며 대통령으로 가장 오래인 14년간을 집권했다. 미테랑은 사회당 내지 진보적 정책을 펼쳤다. 그는 우리의 국가보안법 성격의 국가안전법을 폐지했다. 그는 1982년 사형제도를 없앴는데 이로써 기요틴(단두대)에서 목을 자르던 끔찍한 형이 없어졌다. 우리는 김대중 정부 이후 사형 집행을…

    더 읽기 »
  • 동아시아

    차기 대선주자 이낙연 28%·이재명 11%·안철수 3%

    [아시아엔=편집국] 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이낙연 전 총리 지지율이 28%로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총선에서 참패한 미래통합당을 이끈 황교안 전 총리는 1%대로 주저앉았다. 2위는 11%의 이재명 경기지사가 차지했다.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차기 대선주자 중 이 전 총리가 28%로 1위를 달렸다.…

    더 읽기 »
  • 정치

    문 대통령 지지율 6% 하락 65% “이태원발 코로나탓”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전 주 대비 6%가 빠진 65%를 기록했다. 여전히 직무긍정률이 높지만 일주일만에 하락한 폭이 큰 반면, 부정률은 6% 늘어 27%를 기록했다. . 한국갤럽이 12~14일 전국 만18세 이상 1000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65%가 긍정 평가했고 27%는 부정 평가했다. 8%는 의견을 유보했다.…

    더 읽기 »
  • 정치

    [한국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64%···60대·TK도 절반 이상 ‘긍정’

    전연령·전지역서 ‘긍정’ 과반 60대이상(55%)·TK(53)·PK(55%) [아시아엔=편집국] 보수적 성향이 강한 60대 이상과 대구·경북(TK)지역에서도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가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은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6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갤럽이 지난달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1주일 전보다 2%포인트 오른…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