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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문화’ 북미정상회담 성명 “‘평화의 봄’ 불러온 ‘세기의 악수'”

    [아시아엔=편집국] ‘나눔문화’는 12일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세기의 회담’으로 마주 앉았고 ‘세기의 악수’를 나눴다”며 “냉전의 종식을 선언하는 세계사적 전환의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나눔문화는 박노해 시인 등이 “향기나는 사람들이 모여 참사람의 숲을 이루면 나눔의 꿈은 반드시 현실이 됩니다. 나눔이 희망입니다 당신이 희망입니다”를 기치로 2001년 9월 문을 연 시민단체다. 나눔문화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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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四字정치] 필작어세···오늘 북미정상회담· 내일 지방선거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내일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 그렇지 않아도 여당의 독주와 야당의 지리멸렬로 투표율이 낮아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에서 시민의 관심이 싱가포르로 쏠리고 있다. 한반도 평화와 북핵문제 해결도 매우 중요하지만 4년동안 지방정부를 이끌어갈 지방정치인 선출도 중요하다. 높은 사전투표율의 기세를 이어서 더 많은 유권자가 투표소로 가기 바란다. * 필작어세(必作於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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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지방선거 D-2일] 대학생 눈에 비친 여론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선거홍보로 온 거리가 북적이는 가운데 6·13 지방선거가 이틀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제7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이미 8~9일 양일간 이루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국 유권자 4290만7715명 중 864만897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해 최종 투표율 20.1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11.49%)보다 8.6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2017 대선 당시 시민들은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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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지방선거 D-2일] 생애 첫 투표에 나서는 당신께

    [아시아엔=김혜린 인턴기자] 한국정치는 최근 몇 년 사이 급속한 변화를 겪고 있다. 정치성향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시민들은 직접 정치에 영향을 끼치는 ‘촛불혁명’이라는 이름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권리가 얼마나 의미가 있는 줄 깨달았다. 8, 9일 실시된 사전투표율이 20%를 넘겨 4년 전 지방선거보다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난 것이 생생히 알 수 있다.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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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온과 두테르테 그리고 전제국 방위사업청장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세계에서 최첨단 항공기를 독자 생산하는 나라는 많지 않다. 의외로 헬기를 독자 생산하는 나라도 많지 않다. 항공우주산업(KAI)가 독자생산에 성공한 수리온은 기동헬기와 공격헬기를 기본으로 상륙, 해경, 의무, 산림, 소방의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방산의 틈새시장을 파고 들 수 있는 품종으로 이명박 시절부터 방산수출에 공을 들여왔던 장비다. 터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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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四字정치] 옥석혼효···지방선거 D-3일, 뽑을 사람 정하셨나요?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6.13 지방선거의 사전투표가 어제 끝났다. 정책대결이 실종되고 일부 지역에선 네거티브가 기승을 부려도 투표 의향층이 늘어난 건 다행스럽다. 지방선거와 개헌 동시투표가 무산되어 미뤄진 연방국가 수준의 지방분권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투표해야 한다. 지연?혈연?학연이나 흑색선전과 네거티브에 흔들리지 말고 우리 지역을 위해 제대로 일할 후보를 잘 골라야 한다. *옥석혼효(玉石混淆) ‘효淆’의 뜻새김은 ‘뒤섞이다’이니 훌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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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운전자공고, ‘선플’ 달기와 공명선거 운동에 흠뻑 빠지다

    [아시아엔=서병호 광운전자공고 선플SNS 사이버기자단]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권오근) 참빛선플누리단(누리단·지도교사 이상종)은 (재)선플달기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와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간 유언비어·악플 예방운동을 펼치고 있다. 참빛선플누리단은 특히 8~9일 실시되는 사전투표일을 맞아 ‘투표참여 캠페인’을 적극 벌이고 있다. 이 학교 전자기술반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공동으로 참여하는 누리단의 ‘공명선거 선플 캠페인’(613.sunfull.or.kr)은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우리동네’ ‘사전투표일 활용하세요!’ ‘정책선거 yes’ 비방 흑색선전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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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충일에 기억해야 할 것들···가칠봉·18연대·상록수부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휴전회담이 막바지에 달했을 때 동부전선의 고지전투가 혈전이었다. 이 승전이 없었다면 설악산은 우리 땅이 아니다. 설악산이 없는, 내린천이 없는 강원도가 하늘이 내린 고장이 될 것인가? 38선은 정확히 설악산의 최남단 가칠봉을 지나간다. 이 지역에 2사단 17연대가 주둔한다. 17연대는 인천상륙작전에 참가한 부대다. 육군에서는 17연대가 유일하게 참전했다. 이밖에도 연대 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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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테르테 방한] AJA, 두테르테 ‘2017 아시아 인물’ 선정····알리바바 마윈·위안부할머니들도

    2016년엔 인니 조코위 대통령, 이준익 감독, 이자스민 전의원 뽑혀 [아시아엔=편집국] 로드리게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마윈(馬雲) 중국 알리바바그룹 회장, ‘아시아 각국 일본군위안부 피해할머니’. (사)아시아기자협회(AJA)가 선정한 ‘2017 자랑스런 아시아인’이다. 아시아기자협회(회장 아시라프 달리)는 “두테르테 대통령은 2016년 6월 30일 취임 이후 필리핀의 오랜 숙제였던 마약사범 및 마약범죄 차단을 위해 ‘마약과의 전쟁’을 벌이며 눈에 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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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테르테 방한] 4일 한-필리핀 정상회담 앞두고 ‘매거진N’ 특집호 발행

    문재인·두테르테, 용감한 두 남자의 리더십 등 다뤄 [아시아엔=김보배 기자] <아시아엔>은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방한을 맞아 ‘매거진N 특집호’를 4일 발행했다. 이번 특집호에는 △문재인·두테르테, 용감한 두 남자의 정상회담 △두테르테 대통령은 누구? △두테르테 일등공신 툴포 이야기 △주한 필리핀인, 한국과 필리핀을 어떻게 바라보나 △스포츠·연예계 샛별들의 두테르테 환영 메시지 △한국전 참전 피델 라모스, 40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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