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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사속 오늘·6.2] 이순신 당포해전(1592)·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전면 시행(2013)·미 야구선수 루 게릭 별세(1941)
이순신 해전 요도 2025(4358). 6. 2(월) 음력 5.7 임인 6월을 인디언은 ‘나뭇잎이 짙어지는 달’ ‘말없이 거미를 바라보게 되는 달’ ‘새끼손가락 달’ ‘전환점에 선 달’이라 부름 음력 5월의 다른 이름=매우(梅雨) 매실을 영글게 만드는 비가 내리는 때라는 뜻 1592(조선 선조 25) 이순신 장군(38살) 당포해전(통영시 앞바다)에서 적선 21척 격파 1909 애국계몽운동단체 대한협회 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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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사속 오늘·6.1] 헬렌 켈러 별세(1968)·신미양요(1891)·대구에 첫 점자도서관(1981)·교육학자 존 듀이 별세(1952)·터키 국호 튀르키예로 변경(2022)
헬렌 켈러 2025(4359). 6. 1(월) 음력 4.16 병오 의병의 날 국제아동의 날 “뻐꾹 뻐꾹 봄이 가네/뻐꾸기 소리 잘 가란 인사/복사꽃이 떨어지네/뻐꾹 뻐꾹 여름 오네/뻐꾸기 소리 첫 여름 인사/잎이 새로 돋아나네.” -윤석중 ‘뻐꾸기’ 6월 1일 오늘은 의병의 날, 임진왜란 때 의령에서 망우당 곽재우 장군이 집과 땅을 팔아 전국 최초로 의병 일으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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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철학자 도장깨기] 평등과 생명 사이에서-묵자와 양주
묵자 양주 로봇이 되다 끊임없는 전쟁 속, 사상가들 속속 등장 춘추전국시대는 하루가 멀다 하고 전쟁이 벌어지고 나라가 뒤바뀌는 혼란의 시대였다. 이 같은 시대적 배경 속에서 수많은 사상가들이 등장했고, 다양한 학파들이 경쟁했다. 그중 유가(儒家)는 공자를 중심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했지만, 이에 도전장을 내민 대표적 사상가가 바로 묵자(墨子)와 양주(楊朱)였다. 묵자 유가를 넘어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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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전문] 김문수 “44년 동안 지켜주고 함께해 준 아내가 자랑스럽다”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30일 아내 설난영씨에 대해 “저와 함께 가는 그 길이 늘 가시밭길이고 힘든 길인데 가장으로서 지켜주면서 저와 산 지가 벌써 44년이 됐다”며 “그동안 저를 지켜주고 함께해준 제 아내가 자랑스럽다”고 했다. 김 후보는 이날 강원 춘천 유세에서 “제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은데, 제 아내한테는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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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사속 오늘·5.31·바다의날] 서머타임 실시(1948)·싱가포르 첫 총선, 리콴유 내각 성립(1959)·한일월드컵 개막(2002)
2002년 한일월드컵 개막식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2026(4359). 5.31(일) 음력 4.15 을사·바다의날·세계금연의날 “말할 수 없어요/말하지 마세요/꼭꼭 동여맸던 가슴앓이/숨소리도 죽여가며/걸음소리도 들리지 않게/긴긴 겨울/매운 바람도 잡아 두었지요//밀봉된 틈새로 새어나오듯/터지는 산고의 신음소리/낭자한 출산 후 붉은 꽃 소문/진하게 깔리는 오월이 뜨거워요.”-목필균 ‘영산홍’ 5월 31일 오늘은 바다의 날, 해양을 둘러싼 국제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바다자원의 중요성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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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투표장으로 향하는 벗들에게…살맛 나는 나라를 위하여
순진무구, 몽골 아이의 미소와 여유 내가 살고 싶은 나라는,지금 함께하는 이들과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그 나라는물질적으로 잘 사는 나라이기보다는 사람살이가 살맛 나는 나라이네. 나에게 살맛 나는 나라란부자가 되기 위해 서로 앞다투는 나라이기보다는,그래서 부자들이 많은 나라가 되기보다는,이웃을 배려하고 돌보는 따뜻한 마음과 다정한 손길을 가진 이들이서로 챙기고 어울려 사이좋게 사는 나라좋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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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사속 오늘·5.30] 영화 ‘기생충’ 개봉(2019)·일본 적군파 공식 해산(2001)·빌리 그래함 여의도 전도대회(1973)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영화 포스터 2026(4359). 5.30(토) 음력 4.14 갑진 “인간이란 격렬한 불안감 속에서가 아니면 권태로운 혼수상태 속에서 살기 위해 세상에 태어난 것이지요.”“세상엔 언제나 지독한 고통이 있게 마련이지만 그러나 일단 견뎌내기만 하면 모든 것이 경이로움으로 가득 차게 되네.“ -프랑수아 볼테르(1778년 오늘 83살로 세상 떠난 프랑스 계몽주의사상가) 『깡디드』 1394(조선 태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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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사속 오늘·5.29] 종현성당(명동성당) 준공(1898)·배우 봅 호프 100세 생일기념 美35개주 ‘밥 호프의 날’ 선포(2003)·한-UAE,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2024)·이승만 대통령 하와이 망명(1960)
명동성당 2026(4359). 5.29(금) 음력 4.13 계묘 유엔평화유지군의 날 “풀이 눕는다/비를 몰아오는 동풍에 나부껴/풀은 눕고/드디어 울었다/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다시 누웠다//풀이 눕는다/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발목까지/발밑까지 풀이 눕는다/바람보다 늦게 누워도/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바람보다 늦게 울어도/바람보다 먼저 웃는다/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 -김수영 ‘풀’(1968년 오늘 씀)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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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국립심포니, 청년중심 ‘콘서트오케스트라(KNCO)’ 창단 단원 모집…초대 음악감독 김유원 선임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가 청년 음악가들을 위한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KNCO)’를 창단하며 단원 모집을 한다. KNCO는 총 50명의 단원을 모집하며 분야는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등 총 13개 악기군으로 지원 자격은 만 39세 이하(1985년 5월 28일 이후 출생)의 대한민국 국적자로 음악대학 학사 졸업자 이상이다. 대학 휴학생 및 졸업 유예자는 제외되며, 석사 과정 이상은 예외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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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5.28] 장훈 롯데 오리온스 日프로야구 첫 3천안타(1980)·팔레스타인해방기구(PLO) 출범(1964)·소설가 최일남 별세(2023)·전도연 ‘밀양’ 칸영화제 한국 첫 여우주연상(2007)
1980년 오늘 장훈(39살, 롯데 오리온스) 선수가 일본 프로야구 사상 첫 3천 안타를 기록했다 2026(4359). 5.28(목) 음력 4.12 임인 “그렇다. 우리는 잊힐 것이다. 그것이 인생이며,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우리에게 중요해 보이고 심각해 보이며 버거운 결과로 보이는 것들, 바로 그것들이 잊히는, 더는 중요해지지 않는 순간이 올 것이다.” – 안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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