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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송영길 민주당 전 대표, ‘미스터 클린’에서 정치 재기의 길 찾을까
2022년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한 송영길 전 대표와 계양구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온 이재명 전 20대 대선 후보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심 재판 이후 보석으로 풀려난 지 8일, 여전히 그는 “도전과 희생”의 정치철학을 이어가고 있었다. 6월 23일 보석으로 석방된 그는 주요 혐의 중 ‘돈봉투 의혹’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제3자 뇌물 혐의’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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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사속 오늘·7.1·여경의날] 인천항 개항(1883)·국호 ‘대한민국’ 결정(1948)·다윈 ‘자연도태설’ 발표(1858)·英, 홍콩 中에 반환(1997)
영국, 홍콩 중국에 반환 2025(4358). 7. 1(화) 음력 6.7·신미·여경의날·사회적기업의날·의사의날(Doctor’ Day) “하루 종일 비가 서 있고/하루 종일 나무가 서 있고/하루 종일 산이 서 있고/하루 종일 옥수수가 서 있고//하루 종일 우리 아빠 누워 자네” -김용택 ‘비 오는 날’ 7월 1일 오늘은 여경의 날 1946년 오늘 여경 1기 79명 최초로 배치됨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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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인사] 사학연금 2025년 7월 1일자
□ 승 진[1급] ▲ 감사실장 이 종 학 □ 승 진[2급] ▲ 부동산인프라팀장 김 진 환 □ 전 보 ▲ 기획조정실장 김 승 범 ▲ 인재경영실장 배 수 진 ▲ 복지사업실장 최 창 동 ▲ 투자전략실장 김 현 진 ▲ 예산운영팀장 유 지 은 ▲ 연금연구소장 고 명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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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사속 오늘·6.30] 아인슈타인(25살) 특수상대성이론(1905)·성산대교 개통(1980)·KBS 남북이산가족찾기 생방송(1982)·임수경 방북(1989)
1989년 전대협 대표로 평양을 방문해 평양 시민들 앞에서 연설을 하고 있는 임수경 씨. <사진=온바오> 2025(4358). 6.30(월) 음력 6.6 경오·국제소행성의날 6월 30일 오늘은 국제소행성의 날, 지구와 충돌 가능성 있는 소행성이 1만5천 개나 돼 점차 증가하는 소행성 충돌 위협에서 지구의 안전 지키는 노력 필요하다는 점 널리 알리려 유엔이 2016년 지정, 오늘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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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AI 코리아’ 4인방..하정우·한성숙·배경훈·김우창 평균 49.5세, 현장형 리더와 전략가 절묘한 조화
AI 관련 4인방. 왼쪽부터 AI정책비서관 김우창 전 KAIST 교수,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 후보자, 한성숙 중기부 장관 후보자, 하정우 AI 미래기획 수석 [아시아엔=김기만 전 청와대 춘추관장, 전 동아일보 파리특파원]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형 ‘주권 AI(sovereign AI)’ 시대를 본격화하며 핵심 인물 네 명의 조합을 완성했다. 6월 26일 김우창 전 KAIST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장이 ‘AI 정책비서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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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사속 오늘·6.29] 아이폰 등장(2007)·노태우 6.29선언(1987)·제2연평해전(1981)·등소평 복권(1981)만해 한용운 별세(1944)
스티브 잡스와 아이폰 2025(4358). 6.29(일) 음력 6.5 기사 “당신이 맑은 새벽에 나무 그늘 사이에서 산보할 때에 나의 꿈은 작은 별이 되어서 당신의 머리 위를 지키고 있겠습니다./당신이 여름날에 더위를 못 이기어 낮잠을 자거든 나의 꿈은 맑은 바람이 되어서 당신의 주위에 떠돌겠습니다./당신이 고요한 가을밤에 그윽이 앉아서 글을 볼 때에 나의 꿈은 귀뚜라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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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톨스토이 고백록②] “내가 세계 최고작가가 된들 무엇이 달라질까?” 회의에 빠지다
톨스토이 작 <안나 카레니나> ‘세계 3대 고백록’으로 불리는 세 권은 4세기 기독교 신학자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 프랑스 계몽사상가 루소의 <고백록>, 그리고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의 <참회록>이다. 시대와 문화는 다르지만, 이 세 책은 모두 인간 내면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자아 성찰의 깊이를 보여준다. <아시아엔>은 이들 세 사람과 저작을 먼저 소개한 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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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톨스토이 고백록①] 죽음을 생각하며 삶의 답을 쓰다
톨스토이 ‘세계 3대 고백록’으로 불리는 세 권은 4세기 기독교 신학자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 프랑스 계몽사상가 루소의 <고백록>, 그리고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의 <참회록>이다. 시대와 문화는 다르지만, 이 세 책은 모두 인간 내면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자아 성찰의 깊이를 보여준다. <아시아엔>은 이들 세 사람과 저작을 먼저 소개한 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과 벤저민 프랭클린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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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택순의 아무르 답사②] 연해주 빨치산스크, 혁명의 땅으로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으며.. 기름값은 한국의 반값 정도 된다. 아무르 프로젝트의 첫 일정이 시작됐다. 연해주 아르죰에서 파르티잔스크(러시아어로 Партизанск, ‘빨치산스크’)로 이동하는 날. 마치 군대 병영처럼 우중충한 호텔에서 짐을 꾸려 복도로 나와 삐걱거리는 엘리베이터를 기다린다. 두 사람이 겨우 탈 수 있는 작은 엘리베이터는 답사 내내 바뀌지 않았다. 세계에서 가장 넓은 땅을 가진 러시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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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역사속 오늘·6.28·철도의날] 울릉도 첫 교통사고(1977)·AIDS 환자 국내 첫 발생(1985)·유현목 감독 별세(2009)·조앤 롤링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1997)
유현목 감독 2025(4358). 6.28(토) 음력 6.4 무진 철도의 날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것들은 다 속이 비어 있다/줄기에서 슬픈 숨소리가 흘러나와/피리를 만들어 불게 되었다는 갈대도 그렇고/시골 뒤란에 총총히 서 있는 대나무도 그렇고/가수 김태곤이 힐링 프로그램에 들고 나와 켜는 해금과 대금도 그렇고/프란치스코 회관에서 회의 마치고 나오다가 정동 길거리에서 산 오카리나도 그렇고//나도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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