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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국헌의 직필] 증세없는 복지···박근혜·김무성·유승민·홍준표는 뭐라고 했나?

    관료들 신명나게 일하도록 하는?게 통치술 기본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증세 없는 복지가 가능할 것인가를 두고 새누리당과 청와대가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김무성 대표는 “증세 없는 복지는 국민을 속이는 것이다”라고 무참하게 공박하고 있고, 유승민 원내대표는 “법인세가 성역이 아니다”라고 한 발 더 나갔다. 그런가 하면 박근혜 대통령은 이에 반발하듯이 “증세는 없다”고 일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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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조선수주 1위 ‘탈환’..한국 2위 머물러

    [아시아엔=편집국] 일본 조선사들이 한국과 중국을 나란히 제치고 지난달 수주실적에서 세계 1위에 올랐다. 6일 국제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지난달 전세계 선박 발주량은 215만7천톤(68척)으로 전년 1월보다는 213%, 전월보다는 84% 감소했다. 세계 조선시장의 규모가 급감한 가운데 한국 조선사들은 이중 30.9%인 66만7천톤(10척)를 수주했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173%, 전월보다는 214% 줄어든 가운데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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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외환 통합주도 임원 3명 물러나

    [아시아엔=편집국]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합병이 계속 지연됨에 따라 통합작업을 진두지휘하던 임원 3명이 물러났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통합추진단장을 맡은 하나금융의 이우공 부사장이 합병 지연에 따른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했다. 하나금융의 정진용 준법담당 상무도 최근 법원이 외환은행 노동조합의 합병 절차 중지 가처분 신청을 수용하자 그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외환은행의 기획관리그룹 담당 임원인 주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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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몽구 부자, ‘일감몰아주기’ 규제 피했다

    현대글로비스 지분 매각…30% 밑으로 낮춰 [아시아엔=편집국]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부회장이 현대글로비스 지분을 결국 매각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 부자는 보유 현대글로비스 주식 502만2170주(13.39%)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로 처분했다. 매각된 주식은 정몽구 회장 지분 180만주(4.8%)와 정의선 부회장 지분 322만2170주(8.6%)이다. 5일 현대글로비스의 종가 23만7천원보다 2.7% 낮은 주당 23만500원에 매각됐다. 이로써 두 부자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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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부산, 베트남 다낭 날아다닌다

    [아시아엔=편집국] 에어부산이 4월 9일부터 베트남 다낭 노선에 취항한다. 에어부산은 5일 부산∼다낭 노선 취항을 앞두고 이날부터 사전 항공권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에어부산 부산∼다낭 노선은 4월 9일부터 주 2회(목·일요일) 운항한다. 부산에서는 오후 9시 30분에, 다낭에서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1시 10분에 출발한다. 비행시간은 약 4시간 30분이다. 에어부산은 다낭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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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금융공사도 수수료 장사하나

    중도상환수수료 급증…시중은행 역대 최고 수준? [아시아엔=편집국] 작년에 7개 시중은행의 역대 최고 수준의 중도상환수수료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기업인 주택금융공사의 수수료 수입도 급증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신학용 의원(새정치연합)이 5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2010~2014년 은행별, 연도별 중도상환 수수료 수입현황’을 보면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기업, 외환 등 시중은행의 중도상환수수료 수입은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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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F 부총재 “한국 재분배로 중산층 재건해야”

    [아시아엔=편집국] 데이비드 립튼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부총재가 “한국은 재분배 정책으로 중산층을 재건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립튼 부총재는 4일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 주최로 열린 초청 세미나에서 ‘소득불평등과 재정정책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면서 소득불평등이 점점 커지면서 중산층이 줄어들고 있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이날 “국가 간 불평등은 줄어들고 있지만 한 나라 안에서의 불평등은 커지고 있다”면서 “한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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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외환은행 조기합병 ‘제동’

    법원 “6월30일까지 중단” 가처분 [아시아엔=편집국]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합병 절차가 급제동 걸렸다. 법원이 오는 6월 말까지 중단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린 것이다. 서울중앙지법은 4일 외환은행 노조가 지난달 19일 일방적인 통합 절차를 중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다. 외환은행 노조는 지난달 19일 하나금융과 외환은행을 상대로 합병인가 신청, 합병관련 주총, 직원 간 교차발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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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미국서 ‘엔약세’에 어려움

    [아시아엔=편집국] 지난달 현대·기아차의 미국 시장 점유율이 1년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달 미국의 전체 자동차 판매는 유가 하락에 힘입어 두자릿수 이상 늘어났지만, 현대·기아차는 모델 노후화와 엔화약세를 틈탄 일본업체의 공세에 밀려났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1월 미국 시장에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한 4만4505대를 팔았다. 기아차는 3.5% 늘어난 3만8299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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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현대차 소형 SUV ‘올 뉴 투싼’ 이미지 공개

    [아시아엔=편집국] 현대자동차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에 뛰어들었다. 현대차는 3월 출시할 예정인 투싼 후속 모델의 차명을 ‘올 뉴 투싼’으로 확정하고, 외관 렌더링 이미지를 4일 공개했다. 외관 렌더링을 보면 대형 헥사고날 그릴에 헤드램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전면부와 날렵한 라인을 갖춘 측면부 디자인을 통해 역동적인 느낌을 살렸다. 올 뉴 투싼은 2009년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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