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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아모레퍼시픽, 업계 최초 챗GPT ‘아모레몰’ 앱 출시
<사진=아모레퍼시픽> 국내 뷰티 업계 최초 OpenAI 챗GPT 앱 출시대화형 서비스로 제품 추천·검색·비교까지 원스톱 뷰티 경험 제공 아모레퍼시픽이 OpenAI의 ChatGPT(이하 챗GPT)에 ‘아모레몰’ 앱을 출시했다. 앱 인 챗GPT(챗GPT 앱)는 OpenAI가 2025년 10월 공식 오픈한 서비스로 전 세계 9억 명 이상의 챗GPT 사용자가 대화 중 앱을 이용해 다양한 외부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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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GS25, ‘티처스’로 가성비 하이볼 시장 확장
<사진=GS25> GS25, 1차와 2차 5만 병 완판 단독 판매 스카치 위스키 ‘티처스’ 3차 5만 병 6일 오픈GS25, 1~2월 기준 1만 원대 위스키 20.8%, 레몬 28.3%, 얼음컵 14.4% 매출 신장가성비 와인 라인업 확대에 이어, 스피릿 카테고리 전략적 확대 계획 GS25가 단독 판매하는 스카치 위스키 ‘티처스’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하이볼용 가성비 위스키로 화제를 모으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3차 물량을 선보였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지난해 12월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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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동원F&B 장수 브랜드 ‘쿨피스’, 바나나맛 신제품 출시
<사진=동원F&B> 바나나의 달콤함과 쿨피스 특유의 새콤함이 어우러져 매운 음식과 찰떡궁합44시간 배양한 생(生) 유산균 함유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46년 전통의 장수 브랜드 ‘쿨피스’의 신제품 ‘쿨피스 생(生) 바나나’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쿨피스 생 바나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추가된 새로운 맛이다. 전 세계적으로 K푸드의 매운 맛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바나나의 달콤함과 쿨피스 특유의 새콤함을 조화롭게 담아 매운 맛에 특화된 제품으로 선보였다. 또한 44시간 동안 배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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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택순의 아무르 답사 24] 하르빈, 극동의 모스크바…게른그로스와 러시아의 만주 야망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만주와 극동 지역에서 러시아의 군사적 영향력을 상징하는 인물이 있다. 그는 러시아 제국 육군 중장 알렉산드르 게른그로스(1851년~1920?)이다. 오늘의 하바롭스크 탐사는 군인 게른그로스의 흔적을 따라 아무르와 북만주의 제국주의 역사를 찾아보는 일정이다. 1920년대 하르빈역 풍경, 하르빈 안중근 의사 박물관 게른그로스의 트레이드마크는 ‘동청철도경비대’라는 조직이었다. 철도경비대는 점령군이나 정규군이 아닌 치안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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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제17회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 공모
<사진=아모레퍼시픽> ‘뉴 뷰티(New Beauty)’ 비즈니스 이끌 차세대 글로벌 인재 발굴 위한 마케팅 공모전 아모레퍼시픽이 3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 ‘제17회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챌린지는 ‘뉴 뷰티(New Beauty)’에 대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브랜드 과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대학생 마케팅 공모전이다. 2000년대 초반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출발해 2025년까지 16회에 걸쳐 이어져 왔으며, 최근에는 해외 대학생까지 참여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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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GS25, 초가성비 파우치 커피 시리즈 라인업 확대
<사진=GS리테일> 천 원 균일가 파우치 커피, 합리적인 가격과 직관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매출 1위 등극천 원 파우치 커피 구매 시 얼음컵 상시 증정… 아이스커피∙얼음컵 조합 연중 내내 천원1200원 0kcal 아이스티 3종부터 PB 파우치 커피 등까지 다양한 가성비 음료 순차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본격적인 기온 상승에 맞춰 초가성비 콘셉트의 1천 원 균일가 파우치 커피 시리즈 라인업을 확대하고, 얼음컵 증정 프로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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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현대그린푸드, 일본 파이 맛집 ‘파이매니아’ 팝업스토어 오픈
<사진=현대그린푸드> 13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오픈…컵케이크 모양과 꽉 찬 사과 과육 등으로 현지서 인기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에서 일본 파이 맛집 ‘파이매니아(PIE mania)’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파이매니아는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베이커리 전문 브랜드 ‘고베야(神戸屋, Kobeya)’가 지난 2023년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서 론칭한 프리미엄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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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HS효성첨단소재,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에 맞춤형 탄소섬유 의족 지원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오른쪽)이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에게 탄소섬유 의족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효성첨단소재> HS효성첨단소재, 전북대병원과 박찬종 선수의 맞춤형 탄소섬유 의족 기획·제작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첨단 탄소섬유 기술이 박찬종 선수의 도전을 뒷받침해 대한민국을 빛내는 데 도움되길” HS효성첨단소재는 11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장애인 사이클 국가대표 박찬종 선수에게 탄소섬유 의족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과 전북대학교병원 탄소소재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한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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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조현준 효성 회장, K-전력기기 수출 주도…미국·유럽 이어 호주서 ESS 첫 수주
효성 조현준 회장이 지난 1월 호주 경제인연합회(BCA) 브랜 블랙 CEO 등 대표단과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른쪽에서 네번째) 효성 조현준 회장 (오른쪽에서 세번째) 호주 경제인연합회(BCA) 브랜 블랙 CEO <사진=효성> “글로벌 전력시장의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K-전력기기 위상을 높여 수출에 앞장설 것” 효성 조현준 회장이 전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K-전력기기 수출의 선봉에 섰다. 효성중공업은 ‘탕캄(Tangkam) BESS Pty Ltd.’와 1,425억원 규모의 ESS EPC(설계∙조달∙시공) 계약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호주 퀸즐랜드주 탕캄(Tangkam) 지역에 100MW/200MWh급 배터리 기반 ESS를 구축하는 것으로, 2027년 말 상업 운전 개시를 목표로 한다. 효성중공업은 지난달에도 미국에서 창사 이래 최대인 7,870억원 규모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핀란드에서는 290억원 규모 초고압변압기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엔 호주에서도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글로벌 전역에서 K-전력기기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앞으로의 전력산업 경쟁력은 전력망 전체를 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에서 결정된다”며, “글로벌 전력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인 효성중공업의 HVDC(초고압직류송전) 역량을 비롯해 초고압변압기·차단기 등에서 쌓아온 높은 신뢰와 ESS, 스태콤 등 미래 핵심기술을 결합해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K-전력기기 위상을 높여 수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주서 ESS 첫 수주… 전력망 안정화의 핵심 역할 수행 이번 계약은 효성중공업이 호주 시장에 ESS를 공급하는 첫 사례로, 호주 정부의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ESS 확대 정책에 따라 추진됐다. 호주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을 82%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그러나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는 발전량이 날씨에 크게 좌우되어 전력망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만큼, 이를 뒷받침할 안정화 설비가 필수적이다. 효성중공업의 이번 ESS 구축은 이러한 호주 전력망 안정화에 직결되는 핵심 솔루션이다. ESS는 재생에너지의 발전량 변동성을 보완하기 위해 잉여 전력을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 시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실시간 주파수 조정을 통해 전력망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서 효성중공업은 자체 배터리 관리시스템 소프트웨어를 통해 배터리 제어부터 전력기기 연동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 제어 기술을 선보인다. 효성중공업은 2024년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저명한 리서치 기관인 BNEF(Bloomberg New Energy Finance)의 최우수 ESS 업체(Tier 1)로도 등재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호주 경제인연합회 CEO 등 글로벌 네트워크 효과 발휘 효성중공업은 올해 들어 호주,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전역에서 전력기기 계약을 잇따라 체결하고 있다. 이 같은 수주 행진은 전세계 시장을 직접 발로 뛰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동한 효성 조현준 회장의 ‘현장 경영’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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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연구원, 성체줄기세포 심포지엄 개최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Gregg Semenza 교수 키노트 발표무릎퇴행성관절염 일본 재생의료 10년 추적 데이터 최초 공개 바이오스타 줄기세포 기술연구원(원장 라정찬)은 세계 줄기세포 창생의학 임상연구원(원장 유명철)의 창립을 기념하여 ‘국제 성체줄기세포 심포지엄’이 오는 3월 24일(화)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적 줄기세포 선진국인 한국·일본·미국의 성체줄기세포 개발 및 임상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성체줄기세포 치료가 현재 어디까지 왔고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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