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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3분기 실적 추가악화 전망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이 스마트폰 사업 부진 등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1일 IBK투자증권에 따르면 3분기 삼성전자 예상 실적은 매출 49조원, 영업이익 5조2290억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기존 추정치는 매출 50조9050억원, 영업이익 6조6100억원이었다.? 지난 2분기 흑자전환했던 DP 사업부는 3분기 매출 약 6조원, 영업손실 1200억원으로 1분기에 이어 다시 적자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3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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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지구온난화 2030년 돼야 해결···미국·중국서 대형사고 터지면 당겨질 수도
지구 온난화가 얼마나 심각한가? 이건 다 안다고 가정하고 이야기를 시작하자. 지구 온난화의 원인과 해결책은 누구나 다 안다. 단지, 그 해결책을 실행에 못 옮길 뿐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전망해보자. 1. 상당 기간 뻔한 해결책들을 실행에 못 옮길 것이다. 미국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절반 정도가 석탄을 태워 발전하는 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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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알파고의 화폐 탐구] 키르기스 화폐 이슬람선 드물게 여걸 초상화
[아시아 화폐탐구 키르기스 솜(KGS)] 50솜 지폐 앞면 등장…러시아 침략 항거한 키르기스스탄 영웅 2011년 12월쯤 필자는 중앙아시아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국가 중 하나인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에 출장을 다녀왔다. 출장 떠나기 전, 두 국가의 화폐를 모을 수 있다는 기대에 가슴이 설렜다. 필자는 대전에서 유학 도중 카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 친구들에게 화폐를 한 장씩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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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행장 대행에 박지우 부행장
비상경영위원회 구성·운영, 주 전산기 선정작업 재개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KB국민은행은 5일 긴급 임시이사회를 열어 지난 4일 금융감독원의 국민은행 제재 확정발표에 따른 후속대책을 논의했다. 국민은행 이사회는 최고경영자(CEO) 부재로 인한 경영공백을 막기 위해 정관과 이사회 규정에 의거, 박지우 이사부행장을 행장 직무대행으로 선임하고 비상경영위원회를 구성, 운영하기로 했다. 이사회는 사태를 조속히 수습하고 경영을 정상화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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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 기준금리 인하 “국내 채권 주식에 호재”
레피 금리 사상최저치… ‘경기 불확실성 확대’ [아시아엔=이진성 기자] ECB(유럽중앙은행)이 시장 예상을 깨고 기준금리를 10bp인하했다. 또 드라기 ECB 총재는 양적완화 가능성도 언급해 국내 채권과 주식 등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됐다. 4일(현지시간) ECB 통합정책회의에 따르면 기준금리인 레피(Refi) 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0.05%로 10bp인하했고 단기수신금리(-0.20%) 및 한계대출금리(0.30%)도 10bp내리기로 결정했다. 이는 경기 불확실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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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우 행장 등 우리은행 임직원 28명 제재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이순우 우리은행장 등 임직원 28명이 파이시티 사업의 불완전판매 등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4일 제재심의위원회를 열어 이 행장에 대해 경징계를 결정하는 등 우리은행 임직원 28명에 대해 제재 수위를 결정했다. 징계 대상자 중 중징계도 다수 포함됐다. 당초 ‘기관경고’를 통보 받았던 우리은행은 이날 제재심에서는 ‘기관주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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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위니아만도 인수 포기
[아시아엔=구자익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김치냉장고 ‘딤채’로 잘 알려진 위니아만도 인수를 포기했다. 현대그린푸드는 5일 위니아만도의 최대주주인 CVC캐피탈에 인수 철회 의사를 통보했다고 공시했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우리가 가진 유통채널을 활용한 렌탈사업과 주방가구사업 확대 등의 시너지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력상품의 시장 포화와 경쟁 심화로 성장성이 제한됐다는 점도 영향을 미쳤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지난 1999년에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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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록 “경영공백 최소화하겟다”…사퇴의사 없는 듯
[아시아엔=강준호 기자]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이 금융감독원의 제재 수위 결정에 안타깝다며 사퇴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KB금융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더 큰 내부 분란을 방지하기 위해 대응을 자제했고 과거의 예로 봐서 제재심의위원회의 결과가 충분히 최종 결정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했다”며 “우려하던 결과가 나와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KB의 명예회복을 위해 적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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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 하향
[아시아엔=진용준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4일 대우조선해양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신용등급은 ‘AA-’로 유지했다. 대우조선은 대형프로젝트의 인도가 지연되면서 운전자금 소요가 확대돼 재무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 결과 대우조선의 순차입금은 2010년 말 기준 2조원 수준이었지만, 올해 상반기 말 기준 6조6000억원에 이르고 있다.? 한신평은 신규수주에 따른 운전자금 개선 현황과 영업수익성 회복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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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 인천AG 공식 차량 1700대 지원
[아시아엔=구자익 기자] 현대·기아자동차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공식 대회차량 1700여대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차종별로는 에쿠스와 그랜저, 쏘나타, 아반떼, K7, K5, K3 등 승용차 600대와 스타렉스 300여대, 버스 800여대 등이다. 현대·기아자동차는 또 인천아시안게임이 진행되는 동안 주경기장에 400㎡ 규모의 홍보관을 설치해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인천아시안게임 자동차 부문 최상급 후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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