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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목재펠릿 규격·품질 집중 단속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1일 “국산 목재펠릿의 등급 위반 및 판매, 품질표시 등 위반에 대해 이날부터 무기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목재펠릿은 톱밥이나 미쇄하게 파쇄한 나무를 고온, 고압하여 단단하게 만들어 바이오연료, 난방용·시설원예용·산업용 등으로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이를 악용한 불법 제조 및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산림청 단속은 현재 목재펠릿은 ‘목재펠릿의 규격·품질 기준’(국립산림과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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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한국 대체에너지 기술협력 바래”
[아시아엔=진용준·리고베르토 기자] 마헤르 알 오단(Maher A. Al Odan) 사우디 왕립 원자력·신재생에너지원 연구개발연구소 의장은 30일 “리아드 인근 60㎢ 부지에 조성하는 산업 클러스터, 대체에너지 연구소 등에 한국의 우수한 기술협력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마헤르 의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1회 한국·사우디 비즈니스포럼의 ‘친환경에너지 분야 세미나’ 기조발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사우디정부는 인적자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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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사우디 ICT분야 대대적 투자유치”
공정경쟁부 시디크?차관보 한사우디 포럼서 밝혀 [아시아엔=진용준, 리고베르토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ICT 분야에 대한 본격 투자에 나서고 있다고 사우디 정부 고위 당국자가 30일 밝혔다. 사우디 공정경쟁부(Ministry of Competition Affairs) 시디크 알 타예브 차관보는 이날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1회 한국·사우디 비즈니스포럼에서 열린 ‘한-사우디 통신 제휴 및 발전 분야 세미나’에서 “사우디에서 최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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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소비세 없고, 법인세 낮은 사우디에 투자하세요”
한-사우디 포럼서 양국 기업·정부고위관계자 협력 논의 투자청 총재 “부지 저렴·은행대출 등 한국기업에?유리” [아시아엔=진용준, 리고베르토 기자] “사우디아라비아는 매력적인 투자처입니다. 서비스, 제조, R&D 등 모든 분야에서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습니다.” 30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제1회 한국·사우디 비즈니스포럼’에서 압둘라티프 알 오스만 사우디 투자청 총재는 기조연설을 통해 “한국기업들이 사우디에 기술투자를 해달라”며 “사우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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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부동산회사, 충주 에코폴리스 투자
충주시-실상국제집단유한공사 업무협약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충북 충주시는 충주 에코폴리스 내 공장 신설을 추진하는 홍콩 실상국제집단유한공사와 2000억원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31일 충주시에 따르면 한대수 시 경제건설국장은 지난 30일 중국 푸신현 현지에서 박종찬 실상국제집단유한공사 대표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충주시와 협약을 체결한 실상국제집단유한공사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부동산 개발과 투자·무역 등을 전문으로 하는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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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진출 한국기업, 지역사회 다가간다”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인도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이 지난 30일 뉴델리에서 열린 ‘한국-인도 사회공헌활동(CSR) 포럼’에서 그동안의 CSR 성과를 인도 경제인들에게 소개했다. 주인도 한국 대사관과 인도상공회의소(FICCI) 주최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두산중공업 자회사 DPSI 등 기업과 코트라, 한국무역협회, 재인도한국경제인연합회 등이 참여했다. 인도 측에서는 디달 싱 FICCI 사무총장과 시바니 스와인 인도 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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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4대 국유은행 부실채권 급증
작년말보다 22% 늘어…대기업으로 확산 [아시아엔=박영준 기자] 중국 주요 국유 은행의 부실채권이 최근 급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4대 국유은행인 중국은행과 공상은행, 건설은행, 농업은행의 보유 부실채권이 지난 9월 말 현재 모두 4천150억위안(675억달러, 약 71조7천만원)에 달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말보다 22% 증가한 것이며 지난 6월 말보다 8% 늘어난 것이라고 WSJ는 전했다. 그러나 이들 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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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수출 부진은 구조적 문제 탓”
올해 나타난 한국의 대중(對中) 수출 부진은 일시적 현상이 아닌 구조적 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중국이 자체적으로 중간재·자본재를 생산하는 능력을 상당 수준까지 끌어올린 상황에서 가공무역 위주의 한국 대중 수출이 앞으로도 약화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31일 한국무역협회와 우리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9월 대중 수출 품목을 가공단계별로 살펴볼 때 중간재에 속하는 ‘반제품’과 최종재에 포함되는 ‘자본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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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피자 필리핀 진출
MPK그룹은 30일 서울 방배동 본사에서 필리핀 대형 외식업체 WCGC사와 미스터피자의 필리핀 진출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었다. 두 회사는 내년 4월 필리핀 마닐라에 미스터피자 1호점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점포 최소 100개를 개장하기로 합의했다. WCGC사는 미스터피자 브랜드 사용에 대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수수료 36만 달러와 매출의 4%를 MPK그룹에 내기로 했다. 정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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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IT기업들 베트남 대형프로젝트 수주
한국의 정보기술(IT) 중소업체들이 베트남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해 베트남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30일 하노일발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 금융 IT 솔루션업체 윌비솔루션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은 최근 600만 달러 규모의 베트남 중앙은행 정보 인프라 구축사업 입찰에서 IBM 등 세계적 업체들을 누르고 수주에 성공했다. 컨소시엄에는 한국의 노아ATS 등도 참여했다. 이들 업체가 수주한 프로젝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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