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하락 겁먹지 않는다”

    [아시아엔]석유수출국기구(OPEC)는 최근의 유가 약세에 “겁먹지 않고 있다”고 압달라 엘-바드리 OPEC 사무총장이 29일 말했다. 블룸버그 통신 등 해외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엘-바드리는 이날 런던의 석유업계 연례 회동에 참석해 유가가 최근 크게 떨어졌음에도 “시장 펀더멘털에는 큰 변화가 없다”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석유 수요가 여전히 늘어나고 있으며 공급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중요한 점은 OPEC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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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코레일-CJ E&M, 한류관광 콘텐츠 제휴

    코레일-CJ E&M, 제휴협약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최연혜 코레일 사장과 김성수 CJ E&M 대표는 29일 코레일 서울 사옥에서 ‘캐릭터와 콘텐츠를 활용한 철도관광사업 제휴협약’을 했다. 양사는 CJ E&M이 제작하는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 RT’ 캐릭터를 활용한 키즈 관광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캐릭터와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코레일의 관광열차와 기차역 등에 CJ E&M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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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빔스텍, 지역협력 새 모델 만들어낼 수 있을까

    * ‘아시아엔’ 해외 필진 기고문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게재합니다. 지난 3월4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3차 벵골만포괄협력체(BIMSTEC) 정상회의가 열렸다. 빔스텍은 방글라데시, 부탄, 인도, 미얀마, 네팔, 스리랑카, 태국을 회원국으로 한 지역협력체다. 1997년 설립됐 으며 2004년 방콕, 2008년 뉴델리에서 1, 2차 정상회의가 열렸다. 이번 3차 회의는 경제성장에 따른 산업환경 조성이 주요 의제였다. 무역,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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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허청, 3無3通 지식재산 소통 콘서트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특허청(청장 김영민)이 튼튼한 지식재산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삼무삼통(3無3通) 지식재산 소통 콘서트’ 두 번째 편을 31일 오후 2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연다. ‘3無 3通’이란 지식재산 보호의 걸림돌이 되는 ▲위조 상품 불법 제조 및 유통 ▲창의적인 아이디어 탈취 ▲영업비밀·기술 유출 등 3가지 문제를 제기하고 기관장이 현장 소통을 통해 국민과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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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관세행정 통관부문 6년 연속 1위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관세청은 29일 “세계은행(World Bank)이 발표한 전 세계 189개 국가에 대한 ‘통관행정분야’ 기업환경평가에서 한국이 인구 1300만명 이상 국가 가운데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세계은행은 매년 10월 전 세계 국가(올해 189개국)를 대상으로 10개 분야로 나눠 기업하기 좋은 환경평가서(‘Doing Business’ 보고서)를 발간한다. 한편 인구규모와 관계없이 전체 순위에서는 싱가포르, 홍콩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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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국산 배 멕시코 첫 수출

    [아시아엔=박희송 기자]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주이석)는 29일 “멕시코 검역관의 현지조사가 완료됨에 따라 30일 천안에서 한국산 배가 멕시코로 처음 수출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멕시코로 첫 선적되는 배 생과실은 천안지역에서 생산된 배로, 21~24일 멕시코 현지 검역관의 조사와 30일 한국 검역관의 수출검역을 거쳐 멕시코로 11월 4일 부산항에서 약 6t 첫 선적 예정이다. 중남미국가로 배가 수출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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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문화 뒤섞인 ‘모순의 나라’지만 법 앞엔 평등

    “모든 종교 법 앞에 평등”…카스트 신분제 관습 잔존 History 5000년 전 인더스 문명의 발상지 인도는 벽돌 건물이 줄이어 있고 문자를 가진 5000년 문명국이다. 고고학자들은 200년 이상 인더스 강에서 하라파(Harappa), 모헨조다로(Mohenjodaro) 문명을 발굴하고 고대 언어를 해독해왔다. 130만㎢ 넘는 인더스(Indus) 강 유역터는 강 이름을 따라 ‘인도(India)’라 불리게 됐다. 인도 대륙에서 시작된 인류문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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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문화의료관광전 베트남서 개최

    한국의 문화·의료관광 및 상품기획전이 베트남에서 열린다. ‘희망의 새 시대, 손잡고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1월 28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베트남 호찌민시 로동문화궁에서 개최되는 ‘제1회 한국의 문화·의료관광 및 상품기획전’에는 한국 기업, 베트남 진출 한인 기업, 현지 기업 등 40개 업체가 참가한다. 지난 7월 베트남 사람들이 모여 만든 ‘한국을 사랑하는 모임'(한사모)이 주최하고, 한인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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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은, 필리핀 최대은행 신용한도 늘려

    한국수출입은행은 28일 필리핀 최대 은행인 BDO 유니뱅크의 신용공여한도를 와 5억달러 늘리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 은행간 ‘투스텝 복합금융’의 한도는 2억 달러에서 7억 달러로 늘어나게 된다. 투스텝 복합금융이란 수은이 해외은행에 제공하는 일종의 마이너스 통장으로, 해외은행은 그 한도 내에서 한국 기업 해외법인이나 한국기업과 거래하는 현지기업에 자금을 대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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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베트남 환경협력 확대

    [아시아엔]한국과 베트남의 환경협력이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 분야까지 확대된다. 환경부는 윤성규 장관과 응웬 밍 꽝 베트남 자연자원환경부 장관이 27일 호찌민에서 제11차 환경장관회담을 열어 이 같은 환경협력 증진방안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에서 양국은 생물다양성 보전과 생물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에 관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국립공원과 보호지역 관리분야에서도 협력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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