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상반기 1200명 ‘스펙’ 안보고 뽑는다···7~16일 지원 접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롯데그룹이 직무와 무관한 수상경력·어학점수 등을 반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올 상반기 1천명이 넘는 신입 사원을 뽑는다고 6일 밝혔다. 롯데그룹은 올해 상반기 신입 공채 800명, 인턴 400명 등 모두 1200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7일부터 공식 채용 절차에 들어간다. 특히 이번 상반기 채용부터 국가직무능력 표준(NCS)을 바탕으로 입사지원서 항목에서 사진·SNS계정·IT 활용능력·수상경력·동아리 활동·어학연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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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N머니 “갤럭시S6 엣지, 아이폰6+보다 더 쉽게 구부러져”

    [아시아엔=편집국] 삼성전자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S6엣지가 애플의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6플러스보다 더 쉽게 구부러진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마트폰 수리 전문업체 스퀘어트레이드 연구소가 진행한 내구성 실험 결과, 갤럭시S6엣지는 149파운드(약 67.58kg)의 압력을 가하자 더이상 수리할 수 없을 정도로 구부러졌으며 아이폰6플러스는 179파운드(약 81.19kg) 압력에서 비슷한 정도로 파손됐다고 6일 CNN머니가 보도했다. 그러나 기기를 원래 모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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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명문 볼링그린주립대 창업프로그램 펀드 모집

    아시아인 최초 프로젝트 진행 이학선씨 “대학생 창업 지름길로 안내해드립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곰이 영어로 말한다?”?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글로벌 시대, 언어가 늘 고민거리이며 언어가 잘 된다?고 해도 막상 대학을 졸업해도 일자리가 없기는 나라마다 큰 차이가 없다. 미국 스포츠매니지먼트 등 경영학의 최고 명문으로 꼽히는 오하이오주립 볼링그린주립대학교(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가 8일 중국,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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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게임 영향력 감소 추세···슈퍼셀·넷마블 등 마케팅 성공으로 역풍 맞아

    [아시아엔=편집국] 국내 대표 모바일 게임 플랫폼인 카카오게임 영향력이 최근 카카오톡 가입자 증가세 정체에 따라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모바일 게임사 입장에서 카카오게임은 여전히 영향력 큰 플랫폼이지만 슈퍼셀, 넷마블게임즈 등 독자적인 마케팅 파워를 가진 기업들이 이 영향력을 무너뜨리고 있다. <이데일리>는 6일 랭키닷컴 시장조사보고를 인용해 “카카오톡 게임하기 이용자 수는 지난 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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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중국계은행 영·미·일 추월···’위안화 직거래’ 이후 자산 2배 급증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해 국내 중국계 은행 5곳의 자산합계가 25조 급증하면서 한국시장에서 이들 중국계 은행 급성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지난해는 원화와 위안화 직거래 시장이 문을 열어 앞으로 이같은 성장세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중국계 은행들은 고금리 상품을 찾는 개인투자자 대상의 소매금융을 확대하고 무역금융과 기업대출에서도 초우량 대기업 위주에서 중견기업 등으로 저변을 넓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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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TV모니터 시장엔 LG전자와 삼성전자 밖에 없다

    [아시아엔=편집국] LG전자와 삼성전자가 세계 TV모니터 시장을 대부분 장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시장조사업체 IDC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TV모니터 시장에서 LG전자가 판매량 기준 점유율 53%로 1위, 삼성전자가 46.2%로 2위를 차지했다. 양사의 점유율은 99.2%에 이르러 세계 TV모니터 시장을 국내 양대 전자업체가 장악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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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최대석유회사 아람코, 4년만에 한국서 이사회 여는 까닭은?

    알나이미 석유광물장관·알아사프 재무장관 등 이사진 11명 서울 집결 5조원 프로젝트 에쓰오일 온산공장 방문 등 한국사업에 큰 관심 [아시아엔=노지영 기자]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기업 아람코 이사진 11명이 23일 한국에서 이사회를 열기 위해 방문한다. 이들 이사진에는 알리 알나이미 석유광물자원장관(아람코이사회 의장)과 이브라힘 알아사프 재무장관, 마지드 알모니프 최고경제회의(SEC) 사무총장, 칼리드 알팔리 아람코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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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쇼켄’ 창업 일본 라면神 야마기시 별세···”어서 옵쇼, 특제 모리소바입니다”

    [아시아엔=편집국] 소스에 찍어먹는 라멘(일본식 라면)인 ‘츠케멘’을 처음 만든 일본인 야마기시 가즈오(山岸一雄) 씨가 지난 1일 심부전증으로 도쿄의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향년 80. 나가노현 출신으로, 16세에 상경해 1961년 도쿄 이케부쿠로에 라멘 가게 ‘다이쇼켄’(大勝軒)을 개업해 쓰케멘의 원조로 여겨지는 ‘특제 모리소바’를 고안했다. 라멘 맛에 주인의 인간미가 더해지면서 다이쇼켄은 도쿄의 명소가 됐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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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소문 가장 많이 탄 영화 1위 ‘변호인’···7번방의 선물·국제시장·명량 뒤이어

    CGV 리서치센터 자료···외화 가운데선 겨울왕국·인터스텔라·드래곤길들이기2?꼽혀 [아시아엔=편집국] CJ CGV는 “2013∼2014년 개봉작 가운데 ‘순수 추천 고객지수’(NPS·Net Promoter Score), 즉 ‘입소문 고객지수’가 가장 높은 영화는 <변호인>이었다”고 밝혔다. 송강호 주연의 영화 변호인은 2013년 개봉돼 1137만명이 관람했다. NPS는 영화를 본 관객 중 영화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겠다는 의향을 밝힌 관객 수에서 추천하지 않겠다는 관객 수를 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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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그룹 작년 투자액 149조원···전년대비 6.4% 감소

    CEO스코어 발표···삼성그룹 50조로 전체의 34% [아시아엔=편집국] 30대 그룹의 지난해 총투자액은 149조원으로 전년보다 10조원(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투자의 절대액을 차지하는 설비투자는 11% 줄었다. 반면 미래 먹거리를 위한 연구개발(R&D)과 지적재산권 등 무형자산 투자는 각각 2%와 19% 늘었다. CEO스코어는 5일 “지난해 30대 그룹 계열사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하고 전년과 비교 가능한 274개사의 유·무형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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