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명원’ 1기 모집에 900명 지원···30대1 경쟁

    [아시아엔=최정아 기자]오는 3월4일 개강하는 건명원(원장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 1기 모집에 모두 900명이 지원했다. 이 가운데 60~90명이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14일 심층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30명이 선발된다. 1차 서류합격자 발표는 11일 오후 3시 건명원 홈페이지(www.gunmyun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명원은 개강 이후 매달 첫째, 셋째 수요일엔 인문학, 과학, 예술 분야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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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부산, 베트남 다낭 날아다닌다

    [아시아엔=편집국] 에어부산이 4월 9일부터 베트남 다낭 노선에 취항한다. 에어부산은 5일 부산∼다낭 노선 취항을 앞두고 이날부터 사전 항공권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에어부산 부산∼다낭 노선은 4월 9일부터 주 2회(목·일요일) 운항한다. 부산에서는 오후 9시 30분에, 다낭에서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1시 10분에 출발한다. 비행시간은 약 4시간 30분이다. 에어부산은 다낭 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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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금융공사도 수수료 장사하나

    중도상환수수료 급증…시중은행 역대 최고 수준? [아시아엔=편집국] 작년에 7개 시중은행의 역대 최고 수준의 중도상환수수료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기업인 주택금융공사의 수수료 수입도 급증하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신학용 의원(새정치연합)이 5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2010~2014년 은행별, 연도별 중도상환 수수료 수입현황’을 보면 국민, 신한, 우리, 하나, 농협, 기업, 외환 등 시중은행의 중도상환수수료 수입은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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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F 부총재 “한국 재분배로 중산층 재건해야”

    [아시아엔=편집국] 데이비드 립튼 국제통화기금(IMF) 수석 부총재가 “한국은 재분배 정책으로 중산층을 재건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립튼 부총재는 4일 서울대 금융경제연구원 주최로 열린 초청 세미나에서 ‘소득불평등과 재정정책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하면서 소득불평등이 점점 커지면서 중산층이 줄어들고 있다”며 이렇게 강조했다. 그는 이날 “국가 간 불평등은 줄어들고 있지만 한 나라 안에서의 불평등은 커지고 있다”면서 “한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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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외환은행 조기합병 ‘제동’

    법원 “6월30일까지 중단” 가처분 [아시아엔=편집국]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조기합병 절차가 급제동 걸렸다. 법원이 오는 6월 말까지 중단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린 것이다. 서울중앙지법은 4일 외환은행 노조가 지난달 19일 일방적인 통합 절차를 중지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다. 외환은행 노조는 지난달 19일 하나금융과 외환은행을 상대로 합병인가 신청, 합병관련 주총, 직원 간 교차발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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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2월4일 세계언론 속 아시아]‘IS인질 고토 참수’ 아베 지지율에 미칠 영향은?

    [아시아엔 편집국] 지난 1일 공개된 IS의 일본인 인질 참수는 전세계를 경악에 빠뜨렸다. <아시아엔>은 서로 다른 시각으로 이번 사건을 바라보는 카타르 <알 자지라>와 중국 <글로벌 타임즈>의 사설, 일본 미키 에바라 편집장의 인터뷰를 정리해 향후 일본 대외정책의 변화 가능성과 아베 총리의 지지율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알 자지라> 일본 인질 참수로 日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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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군에게 ‘건명원’ 추천하는 5가지 이유

    [아시아엔=이상기 발행인] R군! 건명원 지원 잘 했는지요? 아직 서류 작성 중이라고요? 오늘이 마감이니 몇 시간 남지 않았군요. “건명원에서 1년간 공부하는 걸 적극 권한다”는 내 말에 필리핀 유학생인 R군은 선뜻 그러겠다고 했지요. 그래요, 3월부터 1년간 건명원에서 공부하는 것은 R군에게 평생 잊지 못할, 아니 일생의 밑거름이 될 거라고 확신하기에 적극 추천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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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기아차 미국서 ‘엔약세’에 어려움

    [아시아엔=편집국] 지난달 현대·기아차의 미국 시장 점유율이 1년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지난달 미국의 전체 자동차 판매는 유가 하락에 힘입어 두자릿수 이상 늘어났지만, 현대·기아차는 모델 노후화와 엔화약세를 틈탄 일본업체의 공세에 밀려났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1월 미국 시장에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 증가한 4만4505대를 팔았다. 기아차는 3.5% 늘어난 3만8299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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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현대차 소형 SUV ‘올 뉴 투싼’ 이미지 공개

    [아시아엔=편집국] 현대자동차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경쟁에 뛰어들었다. 현대차는 3월 출시할 예정인 투싼 후속 모델의 차명을 ‘올 뉴 투싼’으로 확정하고, 외관 렌더링 이미지를 4일 공개했다. 외관 렌더링을 보면 대형 헥사고날 그릴에 헤드램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전면부와 날렵한 라인을 갖춘 측면부 디자인을 통해 역동적인 느낌을 살렸다. 올 뉴 투싼은 2009년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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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심, 중국서 사상최고 실적

    [아시아엔=편집국] 농심이 지난해 중국시장에서 사상 최고 실적을 거뒀다. 농심은 4일 작년 중국시장 매출이 1억8천만달러를 기록, 전년보다 28% 증가했다고 밝혔다. 농심의 중국 매출은 해외사업 매출액 4억9천만달러의 37%에 해당한다. 이는 지난해 초부터 베이징과 상하이뿐 아니라 시안, 청두, 충칭 등 서부 내륙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 결과라고 농심은 설명했다. 또 알리바바(타오바오)를 중심으로 현지 온라인 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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