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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5∼6월 항공권 최대 40% 할인···인천~방콕 10만원대 가능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 최저가 항공사인 에어아시아가 5∼6월 이용 항공권을 40%까지 할인하는 특가행사를 벌인다. 최대할인율은 1인 10%, 2인 20%, 3인 30%, 4∼9인 40% 등 예약자 수가 많을수록 높아진다. 인천·부산∼쿠알라룸푸르, 인천∼방콕 등 직항노선은 물론 인천이나 부산에서 출발해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가는 호주 시드니, 멜버른, 골드코스트, 퍼스 노선 등이 대상이다. 예약은 6일 오전 1시부터 1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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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상 사용 안한 계좌 ‘현금인출 한도’ 대폭 준다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피해 예방 위해···6일부터 하루 600만→70만원으로 대폭 축소 [아시아엔=편집국]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계좌인 경우 현금인출기에서 찾을 수 있는 돈이 종전 하루 600만원에서 최대 70만원으로 대폭 줄어든다. 금융감독원은 “제3자 명의를 도용한 대포통장 피해를 막기 위해 1년 이상 쓰지 않은 계좌에 대해 CD(현금지급기)·ATM기로 인출할 수 있는 일일 한도를 6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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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안심대출 14조 신청, 한도액에 6조 미달···”요건 충족시 희망일에 모두 대출”
금융위 “3차 안심대출 없다” [아시아엔=연합뉴스] 변동금리·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을 비교적 낮은 이자로 고정금리·분할상환형으로 바꿔주는 안심전환대출 2차 신청액이 한도액(20조원)에 모자라는 14조원에 그쳐 신청요건을 충족한 사람이 모두 대출받을 수 있게 됐다. 정부는 2차분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안심대출을 공급하지 않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3일까지 15만6천명이 14조1천억원 상당의 2차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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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란 핵협상 난항…북한과 같은 점·다른 점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이란과 북한 간 교집합이 있다. 바로 핵확산금지조약(NPT)에 가입하지 않은 ‘핵보유 의심국’이라는 점이다. 이에 따라 두 국가 모두 미국 및 주변국과 핵협상을 했거나 진행중이다. 하지만 이란이나 북한 같은 약소국에겐 외교·안보적으로 큰 무기가 될 수 있는 핵을 포기하기란 쉽지 않다. 현재 미국 등 주요 6개국이 진행중인 ‘이란 핵협상’ 또한 난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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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매거진N ‘가고싶은 도시’ 설문]도쿄 압도적 1위, 방콕·홍콩·서울 순···이스탄불은 중위권에
전세계 관광객들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매년 2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아시아를 방문하고 있고, 아세안 관광청 통계에 따르면 동남아에만 매년 1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또한 ‘아시안 드림’을 꿈꾸는 이들의 아시아 이주도 증가추세다.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아시아의 어떤 도시들이 전세계를 사로잡았을까?- 편집자 저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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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명윤 ‘아시아엔’ 칼럼니스트가 회갑 이후 10년마다 하는 일은?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아시아엔> <매거진N> 필자인 박명윤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이 지난달 30일 서울대보건대학원 이승은(박사과정) 이환희ㆍ김문석(석사과정)씨에게 장학증서와 소정의 연구비를 전달했다. 박 이사장은 1999년 12월 회갑을 기념하여 1억원을 서울대총동창회 (재)관악회에 기탁하여 ‘박명윤ㆍ이행자 특지장학회’를 설립한 후 2000학년도 1학기부터 매학기 보건대학원 석ㆍ박사학위 논문 연구계획서 발표자 중 우수한 학생에게 연구비를 지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모두 93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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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매거진N ‘살고싶은 아시아도시’ 설문]싱가포르 1위, 서울 2위···도쿄·홍콩·상하이 뒤이어
전세계 관광객들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다. 매년 2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아시아를 방문하고 있고, 아세안 관광청 통계에 따르면 동남아에만 매년 1억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또한 ‘아시안 드림’을 꿈꾸는 이들의 아시아 이주도 증가추세다.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와 수려한 자연경관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아시아의 어떤 도시들이 전세계를 사로잡았을까?- 편집자 [아시아엔=최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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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AIIB 막판 가입신청···일부 시민 “일국양제 반대” 시위 ?
대만, AIIB 막판 가입신청···‘일국양제 원칙’ 인정?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대만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창립회원국 신청마감일인 3월31일 가입신청서를 제출하면서, 대만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AIIB 가입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독립국가가 아닌 ‘중국의 대만’으로 AIIB에 가입해 사실상 ‘일국양제(하나의 중국, One China Policy)원칙’을 받아들였다는 것이다. 미국의 <디플로머시>(Diplomacy)에 따르면, 대만은 일찍이 AIIB가입 의사를 밝혔으나, 중국정부는 ‘일국양제 원칙’하에서 가입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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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말랄라 이어 ‘2015 앰네스티 인권상’ 中아이웨이웨이 누구?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 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가 가수 존 바에즈와 함께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가 수여하는 2015 ‘양심대사상’ 수상자로 공동선정됐다. 앰네스티는 26일 “중국 예술가 아이웨이웨이와 미국 포크 가수 존 바에즈가 2015년 양심대사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며 “두 사람은 아시아와 미국을 넘어 전 세계 인권운동가에게 영감을 줬다”고 말했다. 아이웨이웨이는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예술가 중 한명으로 꼽힌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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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기자 라훌의 포토에세이] 신촌의 ‘불금’에서 ‘신촌스러움’을 발견하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 생기와 활기가 가득 찬 신촌의 밤을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신촌만이 갖고 있는 그 독특한 분위기는 어떠한 표현으로도 쉽게 설명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신촌스러움’이 가장 신촌에 어울리는 단어라고 본다. 금요일과 토요일 밤이면 거리에 모인 젊은이들로 신촌의 열기가 달아오른다. 한국식 호프집, 삼겹살집, 카페, 미국식 펍까지 신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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