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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리퍼트 주한 미대사가 라오스 국경일 행사에 참석한 까닭은?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라오스 건국 40주년 국경일’ 행사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참석했다. 리퍼트 대사는 이날 오후 6시 조금 지나 도착해 1시간 남짓 머물며 각국 외교사절과 기념촬영까지 마치고 떠났다. 지난 3월 민화협 조찬모임에서 피습사건을 겪은 후 공식행사 참석을 크게 축소해온 리퍼트 대사가 ‘상대적으로 조그만 국가’인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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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3월 시행 ‘개정상법’ 주요내용은?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11월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2016년 3월2일부터 시행예정인 ‘개정상법’은 △삼각조직개편제도 보완 △기업조직개편의 대가 관련 개정 △기업 인수합병 관련제도 간이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아시아엔>은 법무법인 세종이 요약한 ‘개정상법’ 주요 내용을?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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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기업 마컴 성공법②] 스토리와 콘텐츠로 한걸음씩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소기업들은 절대 마컴 인력이나 조직을 가질 수 없다. 따라서 필자 같은 전문가들에게 철저한 아웃소싱을 하는 것이 맞다. 그리고 한 방향으로 오래 가야 한다. 필자 고객 중에 6년을 넘게 지속하고 있는 소기업이 있다. 제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나서 CEO와 정말 의기투합, 설득이 잘 되어 처음부터 긴 호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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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미년 마음의 앙금 씻어내고 새해 맞는 10가지 지혜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을 수 없다. 그때마다 얼마나 괴로운지 견딜 수가 없다. 그러나 마음의 상처를 그대로 두면 마음에 병을 얻어 결국 인생을 망치고 만다.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는 방법은 없을까? <보왕삼매론>(寶王三昧論)이라는 것이 있다. 저자는 명말(明末)의 고승인 지욱(智旭)이라고 알려져 있으나 서문에는 원말명초(元末明初)의 이름난 선승 묘협(妙?)으로 명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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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EP-IMF 2016년 세계경제전망 “중국경제 성장세 둔화, 글로벌 경제에 적신호”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경제 성장세 둔화, 미국발 금리인상, 세계 교역량 감소 등 국제경제가 불안정한 가운데 한국경제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무엇인가?” 이를 논의하기 위해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과 국제통화기금(IMF)이?‘제5차 국제컨퍼런스 : 2016년 세계경제전망, 세계 경제구조변화와 한국의 대응’를 주제로 공동포럼을 프레지던트호텔에서?1일 개최했다. 2016년 세계경제의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중국경제성장 둔화’다. ‘최근 경제동향과 2016년 세계경제전망’을 주제로 첫번째 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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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농부 박영옥 칼럼] 얼어붙은 주식시장, 그래도 봄은 멀지 않다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저자] 최근 몇 개월 사이 증권계좌에 표시된 잔고의 숫자가 크게 줄어들었다. 필자가 5%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기업들의 주가가 줄줄이 떨어졌다. 지난 8월과 비교하면 800억원 이상 차이가 난다. 적지 않은 금액인 만큼 정신적인 충격과 속 쓰림이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그런데 충격과 속 쓰림은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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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예보 나들의 ‘따뜻한독립군’ 연말기부콘서트 11일 홍대앞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11일 오후 7시30분 문화단체 ‘따뜻한독립군’이 주최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기부경매콘서트 ‘전투식량공급작전’가 스튜디오기프트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따뜻한독립군의 첫 문화나눔프로젝트로, 이날 단체 발대식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따뜻한독립군은 현재 문화예술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기예보 출신 가수 나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영역에서 활동 중인 예술인들이 함께 만든 단체다. 이들은 어려운 시대에도 희망과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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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AE 44주년 국경일 기념식 ‘이모저모’···전통의상 ‘깐두라’ 꼬마신사 ‘시선집중’

    [아시아엔=글·사진 최정아 기자]?주한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주최 아랍에미리트(UAE) 제44주년 국경일 기념식이 2일 낮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행사장에 들어서자 남성 전통의상?깐두라(kandura)를 차려입은 걸프국 출신 하객들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가장 큰 인기를 끈 이들은 바로 깐두라를 입은 ‘꼬마 신사’들이었다. 꼬마 신사들이 나타나자 방문객들은 연신 카메라를 꺼내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다. 이들과 사진찍기를 요청하는 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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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다 진한 사랑 있을까?···아들 휠체어 밀어주는 주한 UAE 대사

    [아시아엔=글·사진 최정아 기자]??주한 아랍에미리트 대사관 주최 아랍에미리트(UAE) 제44주년 국경일 기념식이 2일 낮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렸다.??압둘라 칼판 알로마이 대사(가운데 흰옷)가 축하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압둘라 칼판 알로마이 대사가 다리를 다친 아들의 휠체어를 밀어주며 행사장 한켠에 마련된?사진들을?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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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협정50주년 포럼②송철원] 日 수상관저에서 쫓기듯 조인···63세대 ‘박정희 정권’ 퇴진 앞장

    [아시아엔=송철원 (사)현대사기록연구원 이사장] 금년 6월 22일은 한국 측 수석대표 이동원(李東元) 외무장관과 일본 측 수석대표 시나(椎名) 외상이 서명함으로써 한일협정이 정식 조인된 지 꼭 50주년이 되는 날이다. 당시 온 국민들이 “굴욕적”이라고 규정하고 반대에 떨쳐나선 한일협정 조인이 어떤 결과를 가져다 주었는지는, 11월 2일 한일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한 일본 아베(安倍) 총리가 후지TV에 출연해 “일본군 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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