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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긴장완화 해법②] 대북 봉쇄·제재로 북핵폐기 가능할까?

    [아시아엔=이부영 전 국회의원, 2015동아시아평화국제회의 조직위원장] 최근 미국과 중국의 대결은 한반도 사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1970년대 초 관계개선에 성공했던 미중 관계는 중국의 급부상과 역내 세력관계의 변천에 따라 다시 대결로 돌아섰다. 미중 간 갈등은 예외 없이 한반도에 굴절되어 북핵을 둘러싼 갈등으로 표출되었다. 한반도는 동북아 전환기마다 강대국들의 전략 갈등이 집약되는 역사를 재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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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긴장완화 해법①] 남북한·미·일·대만 등 주변국 정치일정 어떤 영향?

    북한의 잇단 핵실험과 김정은 최측근 가운데 한명인 리수용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의 방중과 시진핑 면담 등 한반도 정세는 6월 들어서도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아시아엔>은 한반도 문제에 깊이 있는 연구와 실천활동을 해온 이부영 2015동아시아평화국제회의 조직위원장(전 국회의원)이 최근 제주국제포럼에서 발표한 ‘동아시아평화의 조건-북핵과 한반도 평화모색’ 원문을 3차례에 걸쳐 게재한다.-편집자 [아시아엔=이부영 전 국회의원, 2015동아시아평화국제회의 조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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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섭의 프로모션 이야기⑦] 인디언 기우제처럼 끈기 없는 기업은 ‘백전백패’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우리회사 홍보효과는 언제쯤 나올까? 필자가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는 공공기관이나 대기업 예산이 큰 일을 많이 했다. 그래서 적어도 1년 이상은 꾸준히 방향성을 가지고 진행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7~8년전부터 중소기업들로 고객이 바뀌면서 이전에 했던 것과는 큰 차이를 느꼈고 가끔은 좌절감도 맛보았다. 중소기업에 대한 애정으로 고객층을 바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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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호주 방송콘텐츠 교류 ‘봇물’···양국 경제리더 공동인터뷰도 진행키로

    [아시아엔=<인민일보> 보제 기자]?중국-호주간 언론협력 양해각서 체결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양국은 5월27일 호주 시드니에서 류치바오(?奇?) 중국 중앙선전부부장과 호주 외교무역부 관계자, 인민망 및 호주 뉴스채널 등의 고위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콘텐츠 제휴 및 공동제작 등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위칭추(余?楚) <인민망> 총편집과 호주 뉴스채널 캐리 퀸란 대표는 콘텐츠 상호교환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뉴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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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호주 학문연구 급물살···중국학 학자 “양국관계 매우 ‘낙관적’이다”

    [아시아엔=<인민일보> 이봉 기자] 중국 공산당 선전부장 류치바오의 호주 방문 등 최근 중국-호주(중호) 교류가 활기를 띠고 있다. 류치바오(?奇?) 선전부 부장은 지난달 27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 중국학 세미나에서 “최근 몇 년간 중국의 급속한 발전으로 중국학 연구에 매진하는 학자들이 날로 늘어나 국제중국학 연구가 명실상부한 주요학문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세계문화의 보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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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아빠의 일본 엔타메] 오노 사토시의 로맨틱 코미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랑’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2016년도 일본 2분기 드라마 중 가장 핫한 드라마를 꼽자면 아라시(嵐)의 멤버 마츠모토 준(松本潤)과 오노 사토시(大野智)가 각각 주연을 맡은 <99.9 -형사전문변호사->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사랑>이지요. 시청률 1,2위를 나란히 기록하고 있는 두 편의 드라마는 아라시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도 볼 수 있지요. 작년 4분기 <변두리 로켓>을 빅히트시키고 후속작으로 야심차게 내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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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반기문 총장님 “‘지극정성’ 없이 이뤄지는 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원불교를 처음 여신 소태산(少太山) 부처님께서는 지극정성(地極精誠)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 “정당한 일에 지극한 정성을 들이면 그 정성의 정도와 일의 성질에 따라서 빠름과 늦음은 있을지언정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없다. 그 이루어지는 것은 사실적으로 그 일이 잘 진행되어 점차로 그 목적을 달성하는 수도 있고, 불가사의(不可思議)한 기운이 응하여 일시에 그 목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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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화웨이 소송서 승리하려면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대한민국 건국사> 저자] 화웨이가 특허 문제로 삼성전자를 상대로 중국과 미국에서 소송을 걸었다. 중국이 한국을 추월해온다는 경고는 익히 듣고 있지만 이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다. 이건희 회장이 기업은 2류, 행정은 3류, 정치는 4류라고 해서 소란이 일었지만, 기업 중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삼성을 상대로 싸움을 걸었다는 것이 하루 강아지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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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마이그룹과 삼계탕②] 대장금·무라카미 류가 극찬한 한국 최고요리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우리나라에서 부자 음식으로 여겼던 삼계탕이 대중화된 것은 1970년대 양계산업과 인삼농사가 활발해졌기 때문이다. 이 무렵에 일본, 동남아 등에 삼계탕이 수출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중국, 일본인 관광객이 급증하고, TV 드라마 ‘대장금’의 인기로 음식한류가 본격화되면서 삼계탕이 명성을 떨쳤다. 미식가로 알려진 일본 소설가 겸 영화감독 무라카미 류(村上龍)는 자신의 소설에서 삼계탕을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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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아자어워드’ 수상 조코위 대통령 “우리가 손 굳게 맞잡으면 더 많은 이들 함께 할 것”

    [아시아엔=편집국]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지난 5월 15~18일 한국을 방문해 17일 오후 4시~5시30분 아주대 율곡관에서 열린 ‘아자어워드 2016’ 시상식 및 ‘청년과 함께하는 유쾌한 반란’ 대담에 참석했다. 이날 조코위 대통령의 연설은 참석한 청중에 뜨거운 감동을 안겼다. <아시아엔>은 고난을 극복하고 한 국가의 지도자 자리에까지 오른 그의 진솔한 연설 중 일부를 게재한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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