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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조코위 인니 대통령 아시아기자협회 ‘2016 아자어워드’ 수상

    [아시아엔=편집국]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이하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7일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이사장 김학준, 이하 아자), 아시아엔(The AsiaN), 아주대(총장 김동연)가 공동주최한 ‘아자어워드 2016′(AJA Award 2016, 자랑스러운 아시아인상) 시상식 및 ‘청년과 함께하는 유쾌한 반란’ 대담에 참석해 한국 청년들과 만났다. 앞서 조코위 대통령은 아자가 선정한 ‘2016 아자어워드’ 정치부문 시상을 수락했으며, 지난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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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 44] 미로에서 빠져나오려면

    [아시아엔=김희봉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교육공학박사] 방향만 잃지 않으면 목적지까지 가는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침반도 있고 지도도 있는 것 아니겠는가? 이렇게 생각하고 목적지가 있는 방향만 확인한 채 미로(maze) 입구에 들어섰다. 입구에 들어서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을 것으로 여겨지는 길도 보였다. 미로에 들어서기 전 확인한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목적지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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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기자협회 ‘아자어워드’ 수상 조코위 “아시아 청년교류 통해 문화 이해해야”

    조코위 대통령 “한국 사랑합니다. 같이 갑시다” [아시아엔=편집국]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이하 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17일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회장 아시라프 달리, 이하 아자), 아시아엔(The AsiaN), 아주대(총장 김동연)가 공동주최한 ‘아자어워드 2016′(AJA Award 2016, 자랑스러운 아시아인상) 시상식 및 ‘청년과 함께하는 유쾌한 반란’ 대담에 참석해 한국 청년들과 만났다. 앞서 조코위 대통령은 아자가 선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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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아시아기자협회 주최 ‘아자어워드’ 한국서 수상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아시아기자협회(Asia Journalist Association, 이하 아자, 이사장 김학준)는 오는 17일 아주대(총장 김동연)에서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Joko Widodo, 이하 조코위) 대통령의 ‘아자어워드 2016′(AJA Award 2016, 자랑스러운 아시아인상) 시상식 및 ‘청년과 함께하는?유쾌한 반란’ 대담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아자, 아시아엔(The AsiaN), 아주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정?재계 인사와 남경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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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천태종 개조 지자대사의 ‘삼생사’를 떠올리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인과(因果)는 원인과 결과라는 뜻이다. 불교에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상호의존 관계에 있다고 본다. 인(因, 원인)과 과(果 , 결과)라고 해도 결코 고정적인 것은 아니다. 불가(佛家)에서는 선악의 행위에 따라 고락(苦樂)의 결과가 온다고 하는 선인낙과(善因樂果)·악인고과(惡因苦果)의 인과응보의 도리를 무시해서는 윤리적 행위는 성립될 수 없다고 본다. 인과는 원인과 결과의 상대개념으로 구성되어 있다. 씨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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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부모님 살아생전 효도가 진짜 효도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동서고금을 통하여 세상에서 가장 큰 은혜는 무엇일까? 그건 아무래도 천지의 은혜?부모의 은혜?동포의 은혜?법률의 은혜일 것이다. 원불교에선 이 네 가지 은혜를 ‘사은’(四恩)이라 부른다. 왜냐하면 이 사은이 없으면 살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주자(朱子 1130~1200)는 남송(南宋)의 유교 사상가로 주자학(朱子學)의 완성자다. 중국 철학사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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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세 시대’ 일본서 배워야 할 독거노인 보살피는 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얼마 전 어둑한 도심 변두리에서 허리가 굽은 할머니 한 분이 리어카에 폐지를 가득 싣고 조금은 가파른 언덕을 힘겹게 올라가는 것을 보았다. 그 모습을 보고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저분도 자식들도 두고 가까운 이웃들이 있으련만 조금은 편안함을 즐기며 저녁이 있는 삶을 누려야 할 텐데 아무리 전생의 업보라 한들 받아들이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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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국헌의 직필] ‘지한파’ 커트 캠벨, 힐러리 당선 때 어떤 자리 맡을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국의 조야에는 한국을 이해하고 충정어린 조언을 하고 있는 미국인들이 적지 않다. 그 가운데 1명이 커트 캠벨이다. 캠벨은 국방부에서 동아태 부차관보, 국무부 아태 차관보를 지냈다. 한미 양자 회담, 한미일 삼각 회담 등에서 한국에 대한 폭 넓은 관심과 지식을 보여주었다. 힐러리가 대통령이 될 경우 국무부, 국방부, 국가안보회의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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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페스티벌②] 식후 진한 녹차는 소화불량 원인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일반적으로 다산을 실학자로만 생각하지만, 한의학에도 상당한 조예가 있었다. 시인 조지훈의 부친이자 우리나라 동의학의 기틀을 마련한 조헌영은 1935년 쓴 글에서 “다산은 조선 최고의 한의학자”라고 평가했다. 다산은 “음식이 곧 약”이라는 약식동원(藥食同源)을 주장했다. 다산이 백성의 건강을 위한 산야초 비방책은 무궁무진하다. 차(茶)는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음료로서 중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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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우영 조선일보 고문 별세···’아침을 두려워한’ 그는 진정한 ‘신문인’이었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신문인’ 조선일보 상임고문 방우영이 타계했다. 방우영은 형 방일영과 함께 조선일보를 ‘한국 제일의 신문’으로 만들었다. 방 고문의 별세를 계기로 조선일보를 인수하여 일제 하에서도 민족언론을 이어간 방우영의 양조부 계초 방응모가 재조명되어야 한다. 방우영은 ’조선의 예루살렘’으로 여겨지던 평안북도 정주 출신이다. 김일성의 북한 정권이 수립되자 이들과는 ’하늘을 같이 이고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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