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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4곳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인간의 감성과 디지털 기술을 연결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기업들은 고유의 네트워크 플랫폼을 통해 정보와 사람을 연결하는 동시에, 현대 비즈니스 모델이 시장참여자들의 연결을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아시아엔>은 라이프스타일, 건강, 문화, 문학, 미디어, 그리고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인류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아시아의 스타트업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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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스포츠 ‘자전거 타기’···안전성·운동효과 높이려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인 자전거 타기는 타는 즐거움이 있어 누구나 즐겁게 운동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운동이라고 주의할 점이 있다. 자전거 운동 시 주의사항은 △우선 자전거에 대한 점검과 안전장비를 구비한다. △자전거 타기 전에 준비운동을, 그리고 타기가 끝난 후 정리운동을 한다. △안전을 위해 자전거 전용도로나 공원 자전거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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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아빠의 일본 엔타메] 당신의 추석 연휴를 책임질 일본영화 ③ ‘요노스케 이야기’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이제 곧 추석입니다. 이번 추석은 열흘이나 될 정도로 연휴가 길지요. 일본도 4월 말의 골든위크와 9월 가을연휴라 불리는 실버위크가 있습니다. 일본의 골든위크는 5월초까지 일주일 정도 연휴가 이어집니다. 보통의 일본 직장인들은 이 기간에 해외여행을 선호하며, 특히 가까운 한국을 많이 찾는 편이지요. 곧이어 다가올 일본의 실버위크 동안엔 이보다 짧은 3~5일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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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인’ 인생 차민수⑪] 천신만고 끝 재기 성공 ‘월드클래스 톱10’에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주인공, 강원관광대 석좌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오랜 방황 끝에 1984년 LA 가데나에 소재하고 있는 엘도라도(현 허슬러)라는 카지노에서 포커게임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마침 총지배인으로 근무하던 친구가 예전에 게임을 같이하던 친한 사이였다. 나의 사정 이야기를 하고 카지노의 PROP(카지노가 고용한 플레이어)로 고용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그는 “지금은 자리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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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전후 일본의 상실과 길을 잃은 연인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20세기 말 번영을 구가하고 있는 도쿄.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겐 그들의 부모들이 겪었던 전쟁의 아픔은 그리 와 닿지 않는다. 일본의 혼을 재건하려는 일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도시와 도시 속 사람들은 방향을 잃은 채 방황한다. 이야기의 주인공 하지메와 시마모토는 전후 시대의 외동자녀다. 타인의 눈에 비친 둘은 그들만의 세상에 갇혀 살아가는 이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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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인 칼럼] 누가 ‘멕시코 억울한 옥살이’ 양씨의 실명을 앗아갔나?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그제 오전 9시49분과 50분 국제전화가 1분 간격으로 두번 걸려온 것을 놓쳤다. ‘0025570004700’. 이 번호로 전화를 했다. “지금 거신 번호는 없는 번호입니다” 안내 멘트가 나온다. 그리고 11분 뒤인 10시 11분 같은 번호가 떴다. 받으니 한국여성의 음성이 들린다. “기자님, 멕시코예요. 너무 일찍 전화드렸지요. 여기 교도소 공중전화라 전화할 수 있는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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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기운동’ 제철···하루 5km만 걸어도 활력 넘친다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의 2016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국 254개 시군구의 걷기 실천율(1일 30분 이상 걷기)은 38.7%로 지난해에 대비하여 2% 감소했으며, 8년 전(2008년)과 비교하면 11.9% 낮아졌다. 우리나라 국민의 걷기 실천율은 매년 떨어지는 반면, 걷기운동과 관련된 질병은 증가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하는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운동은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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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아빠의 일본 엔타메] 당신의 추석 연휴를 책임질 일본영화 ② ‘더모히칸 컴즈 홈’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이제 곧 추석입니다. 이번 추석은 열흘이나 될 정도로 연휴가 길지요. 일본도 4월 말의 골든위크와 9월 가을연휴라 불리는 실버위크가 있습니다. 일본의 골든위크는 5월초까지 일주일 정도 연휴가 이어집니다. 보통의 일본 직장인들은 이 기간에 해외여행을 선호하며, 특히 가까운 한국을 많이 찾는 편이지요. 곧이어 다가올 일본의 실버위크 동안엔 이보다 짧은 3~5일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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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겪은 멕시코 공권력③] 최대 범죄조직, 고용 변호사 2명 쥐도새도 모르게 살해

    해외에서 사업하는 것은 국내보다 몇 갑절 힘들다고들 한다. 언어가 안 통하고 문화가 다르며 특히 법과 제도보다 물리력이 우선인 국가에선 더욱 그렇다. 게다가 공권력이 불완전·불공정한 경우 숨이 턱 막힌다고 한다. 멕시코도 그런 국가 중 하나다. 1968년 올림픽과 1970년 월드컵을 치르며 남미의 선도국가로 알려진 이 나라는 실제 속을 들여다보면 성한 곳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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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군의날 ‘유감’ 제2탄···’변경 추진’ 이어 해군 2함대서 기념행사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10월1일 국군의 날 행사는 국군만이 아니라 온 국민의 자부심을 확인하는 축제다. 박정희 대통령 때는 국군의 날 행군이 여의도 모래밭에서 벌어졌다. 지금은 계룡대에서 이루어진다. 여의도 행사 후 서울의 중심에서 시가행진이 열렸다. 최근엔 대통령 재임 중 5년에 한번 강남의 삼성대로에서 이루어진다. 국군의 날은 국군의 위용을 국민의 눈으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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