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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중국 양회] 中, 시진핑 주석 권력 강화

    [아시아엔=환샹(宦翔) <인민일보> 기자]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는 “당과 국가기관의 개혁을 강화해 중국 국가 거버넌스 시스템 및 역량을 현대화하기로 했다. 중앙위는 2월 26~28일 열린 19기 3차 회의(3중전회)에서 중국 공산당 중앙의 당과 국가기관 개혁 방안을 채택하고 “당 기구의 개혁은 자가혁명이자 국가 거버넌스의 대대적 변혁”이라며 “당의 장기적인 집권력 강화를 위한 필수적인 요구이며, 사회주의 현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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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중국 양회] 中 반부패, 네티즌 최대 관심사로 떠올라

    [아시아엔=허우루루(侯露露), 왕정치(王政淇), 장충(張?) <인민일보> 기자]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산하의 인민망 최근 조사에 띠르면 개최를 앞둔 중국 전국 양회(兩會)에서 중국 네티즌이 가장 주목하는 키워드는 ‘반부패’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민망은 2월 8~27일 중국 네티즌이 가장 주목하는 양회 화두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다. 421만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설문조사 문항은 반부패 투쟁, 사회보장을 포함해 개혁개방, 농촌진흥, 문화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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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윤의 웰빙 100세] 만고 불변의 원리 ‘생로병사’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合計出産率)은 1.05명으로 종전 최저치였던 2005년 1.08명보다 더 낮아졌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 회원국 평균인 1.68명(2015년)을 크게 밑돌며, 저출산(低出産) 국가로 꼽히는 일본(1.46명), 싱가포르(1.24명)보다 낮다. 전 세계적으로 대만(2010년 0.89명)을 제외하면 1.05명을 기록한 국가는 한국이 유일하다. 합계출산율(total fertility rate)이란 여성 1명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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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형균 기자협회 고문·김영란 전 대법관 서울대 ‘관악대상’

    김유성 서울 법대 명예교수·윤인호 도쿄대 명예교수도 평생 공로 인정받아 [아시아엔=편집국] 이형균(79) 한국기자협회 고문, 김유성(78) 서울대 법과대학 명예교수, 윤인호(69) 도쿄대 이과대 명예교수, 김영란(62)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가 제20회 관악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대총동창회(회장 서정화)는 6일 “김영란 전 대법관 등 4명이 서울대와 동창회의 긍지와 명예를 드높이고 서울대 발전과 동창회 활성화에 적극 기여한 점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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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혁재의 2분정치] 정의용·서훈 대북특사, 남북·북미대화 밑거름 되길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첫 번째 단추는 남북대화이다. 공동입장, 단일팀 구성, 북한응원단과 예술공연단의 남쪽 방문 등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대화의 길은 열리기 시작했다. 두 번째 단추는 북핵문제를 둘러 싼 국제공조의 가장 중요한 관문인 북미대화이다. 오늘 평양으로 가는 대북특사단이 북미대화를 중재하는 성과를 갖고 돌아오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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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중국양회] 인민일보 “평창올림픽 성공, 이젠 ‘베이징 타임’이다”

    중국의 연중 최대 정치행사인 양회(兩會)가 3일 개막했다. 양회는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정치협상회의를 말한다. 올해 양회는 집권 2기를 맞은 시진핑 주석의 절대권력의 공고화를 이루는 또 한 차례 계기가 되리란 점에서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돼왔다. 국가주석과 부주석의 임기제한 폐지와 시진핑 사상의 헌법 삽입 등 개헌안이 최대의 현안으로 부상했다. <아시아엔>은 양회 관련 주요 내용을 중국 <인민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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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일본 경찰관 얼마나 징계받았나?

    모두 260명 징계···성범죄 32%로 최다? [아시아엔=김중겸 전 경찰청 수사국장] 2017년 일본 경찰관 가운데 징계 받은 사람은 모두 260명이다. 2000년 이래 250~260명 선을 유지하고 있다. 전체 경찰관 29만6667명의 0.9%다. 이들 260명의 징계사유는 다음과 같다. 1. 도촬(盜撮, 몰래 촬영하기)·강제외설·성추행 83명(31.9%). 핸드폰으로 스커트 밑을 몰래 찍고, 만원 버스나 전철 안에서 남의 몸을 더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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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군 30만 남경학살···삼일절에 이순신 장군을 생각하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청나라가 산해관을 넘어 중국에 들어왔을 때 변발을 거부하는 자는 목을 쳤다. 양주에서만 80만이었다고 한다. 일본군의 ‘남경학살’이 30만을 헤아리는 도살(屠殺)이라고 하는데 중국에서 도살은 낯선 것이 아닌 모양이다. 곧 인도 인구가 중국을 추월할 것으로 추측된다. 중국은 중일전쟁을 1931년 만주사변, 1937년 중일전쟁, 1939년 태평양전쟁을 합하여 부른다. 이 기간에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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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시스BBQ 그룹 윤홍근 회장, 군산 지역 BBQ 패밀리 간담회 개최

    제너시스BBQ?그룹?윤홍근?회장이?지난?27일(화),?군산?지역을?방문해?‘군산?지역?BBQ?패밀리(가맹점,?이하?패밀리)?간담회’?를?개최했다. 이번?간담회는?GM?공장?사태로?인해?발생한?군산?지역에의?경제?위축?및?소비?감소에?대한?패밀리들의?애로사항을?청취하고,?해결방안을?함께?논의?하기?위해?마련된?자리이다. 이?날?윤홍근?회장은?군산?지역?매장을?둘러?보는?시간을?가졌으며,?군산시?나운동에?위치한?군산나운행운점에?군산지역?주요?패밀리?10여개?매장?사장들을?초청해?간담회를?개최했다. 윤홍근?회장은?“BBQ는?군산?지역?패밀리들이?GM?사태?등으로?입을?매출?하락을?비롯한?피해를?최소화?하기?위해?이번?간담회를?개최하게?되었다”?며?“다양한?상생?프로그램을?마련하고?판로를?개척해?패밀리들의?매출?안정화를?위해?최선의?노력을?다하겠다”?고?밝혔다. BBQ는?이번?군산?지역?상생?프로그램의?첫?번째?활동으로?신선육을?무상으로?공급했다.?간담회에?참석한?군산?지역?10개?매장에는?신선육?4박스씩?총?40박스를?무상?지원?했으며,?전라북도?전역의?30여개?매장에는?신선육?2박스씩?총?60박스를?지원했다.?지원한?신선육은?총?2,000수?이며,?비용으로는?4,000여?만원이다.?BBQ는?신선육?무상?공급을?시작으로?다양한?상생?프로그램을?개발해?활동해?나갈?예정이다. 한편?BBQ는?매년?치킨?프랜차이즈?비비큐가?전국?패밀리(가맹점)와?공동?성장?및?상생의?가치를?공유하는?‘전국?순회?간담회’?를?실시하고?있다.?전국?순회?간담회는?윤홍근?회장이?직접?패밀리와?소통하기?위해?비비큐?창립?이래로?매년?개최하는?것으로,?전국의?패밀리들에게?본사에서?듣기?힘든?현장의?생생한?소리를?듣고?정책에?반영하기?위한?목적으로?실시되고?있다. 패밀리?간담회?이외에도?가맹점과의?소통?및?신뢰?관계?강화를?위한?동행위원회,?마케팅?위원회,?운영위원회?등을?개최해?협력체제를?더욱?공고히?하고?있으며?글로벌?기업으로?성장하기?위한?토대를?강화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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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교육감의 특별한 출판기념회 “모델 한현민, 조희연을 읽다!”

    [아시아엔 편집국]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교육현장 경험과 정책, 교육철학을 모아낸 저서 ‘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한다’ 출판기념회가 2월 27일 오후 7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출판기념회는 ‘학생모델 한현민, 교육감 조희연과 북토크’ ‘조희연이 찍다, 저자 사진전’ 등의 세부행사를 가진다. 타임지의 ‘2017년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로 선정된 모델 한현민 군은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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