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9.11테러 한인희생⑪육성아] 짧은 생애 남긴 미소와 사랑 잊지 않으리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더 읽기 »
  • 동아시아

    [공연] 윤덕경무용단 ‘아리랑 Factory, 기쁨도 슬픔도 넘치지 않고’

    9월25일 오후 5시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윤덕경무용단(대표 윤덕경, 서원대 명예교수)은 ‘아리랑 Factory, 기쁨도 슬픔도 넘치지 않고’ 공연을 25일 오후 5시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연다. 이번 공연은 2021 인류무형문화유산 공연 시리즈 ‘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우수작품 공모에 선정돼 무대에 오르게 됐다.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이 후원한다. 공연에는 <어둠의 자식들> <꼬방동네 사람들>…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18] 한국-인도네시아 수교(1973)·만주사변(1931)

    “당신이 바라거나 믿는 바를 말할 때마다 그것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당신이다. 그것은 가능하다고 믿는 것에 대한 당신과 다른 사람을 위한, 모두를 위한 메시지다. 스스로에게 한계를 두지 말라.” -오프라 윈프리 1899 최초의 철도 경인선(제물포-노량진 33.2㎞) 개통. 직원 119명 증기기관차(미국제 모걸 탱크형 기차) 4대 객차 6량 화차 28량 보유 운행속도 20-22km/h…

    더 읽기 »
  • 동아시아

    [9.11테러 한인희생⑫송다니엘] 부모님 뉴욕 모셔오기로 하고선···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더 읽기 »
  • 동아시아

    [9.11테러 한인희생⑩박계형] “바다같은 맘으로 역경 이길 것” 남기고 떠난 28살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17]?서울올림픽 개막(1988)·김정일-고이즈미 정상회담(2002)·‘월가를 점령하라’(2011)?

    “가을볕이 이리 맑은건/가장 투명한 제 빛깔로 익어가라고//가을바람이 이리 조용한건/대지에 떨어지는 소리가 울려가라고//가을하늘이 이리 높은건/자신을 떨구는 나무처럼 깊어지라고//가을길이 이리 고적한건/이 가을/나를 부르는 소리에 귀기울이라고”-박노해 ‘이 가을’ 9월 17일 오늘은 도박중독추방의 날. 2009년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제정, 경마 복권 등 합법사행산업 매출규모 2008년 16조원에서 2017년 22조원으로 증가, 온라인 도박 사설 경마 등…

    더 읽기 »
  • 동아시아

    유럽 ‘위드 코로나’ 대세···방역규제 풀고 일상 회복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국내에서 위드 코로나 움직임이 꿈틀거리는 가운데 백신 접종률이 높은 일부 선진국들은 ‘위드 코로나’ 실험에 하나둘 나서고 있다. 유럽은 ‘위드 코로나’가 대세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상당수 국가들은 백신 접종을 증명해야 식당, 카페, 극장 등에 입장할 수 있지만 그 외 방역 규정은 대부분 없앴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9/16 세계오존층보호의날] 최장수 일본 총리 아베 사임(2020)·인도네시아 독립선언(1947)

    “한 바다에 가을빛 저물었는데/찬바람에 놀란 기러기 높이 떴구나/가슴에 근심 가득 잠 못 드는 밤/새벽 달 창에 들어 칼을 비추네”-이순신(1597년 9월 16일 오늘 명량에서 13척의 배로 330여 척의 왜군 수군에게 크게 이김) ‘한산도 야음’ 9월 16일 오늘은 세계 오존층보호의 날. 1987년 오늘 오존층 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의정서 서명. 1995.1.23 유엔총회에서 오늘을 세계…

    더 읽기 »
  • 동아시아

    “제한된 재정으로 자영업자 먼저 지원하는 게 기본 아닌가”

    영국에서는 코로나에 마스크 쓰는 것을 정부가 강제하는 것에 시민들이 항의하여 데모를 한다고 한다. 민주주의의 기본은 법치주의다. 여기에 반대되는 것은 집권자 자의에 의한 통치다. 이것은 아직 근대사회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이다. 민주사회의 기본인 자유는 개인의 판단과 가치를 존중하는 개인주의에 바탕을 둔다. 마스크를 쓰든 말든 개인이 알아서 할 일이다. 누구도 나를 대신해서…

    더 읽기 »
  • 동아시아

    [9.11테러 한인희생⑧리처드 이] 두달 전 ‘내집 꿈’ 이룬 두돌 배기 아빠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