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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훈 칼럼] “잼버리냐 오겜이냐…윤 대통령 새만금 다시 가시라”

    엉터리 새만금 잼버리 대회, 수사든 감사든 해 일벌백계하라! [아시아엔=최영훈 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K-팝, 한류의 나라에 망신살이 뻗쳤다. 높아진 국격도 땅 바닥으로 추락했다. “오징어게임도 아니고, 이게 뭐냐?” 이 말이다. ‘2023 세계스카우트 잼버리’는 사기극 같다. 기후위기 탓만 하고 넘길 일이 아니다. 폭염으로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와중에 코로나19 확진자까지 늘고 있다. 5일 전북도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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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일동의 시선] 몽골 야생마의 ‘유유자적’

    걸림없이 노닌다. 작년에 몽골에서 만난 이들 올해도 그 자리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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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묻지마 칼부림’ 피해자들 구한 ’18살 의인’ 윤도일군

    묻지마 칼부림에 10여 명이 또 참변을 당했다. 3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AK 백화점에서 ‘걸어다니는 흉기’ 의 칼부림에 피해자들은 속수무책 쓰러졌다. 서울 신림동에서 벌어진 광란의 칼부림에 이어 ‘분당의 명동’에서도 피바람이 불었다. 선혈이 낭자한 무간지옥의 아수라장이었다. 사람들은 죄다 공포에 질려 숨기에 바빴다. 그러나 피를 흘리며 쓰러진 피해자에게 다가간 따듯한 인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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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종필 전 관악구청장 ‘세계도서관기행’ 중국서 출간···일본·타이완 이어 세번째

    구청장 재임 시 ‘지식문화도시 관악’ 위해 독서문화운동 전개 유종필 전 관악구청장(국민의힘 관악갑 당협위원장)은 최근 자신의 저서 <세계도서관기행>이 중국에서 출간되었다고 밝혔다.(아래 사진) 일본, 타이완에 이어 세 번째로 해외 번역 출간된 <세계도서관기행>은 미국, 유럽을 비롯하여 세계 유수의 도서관에 비치되어 국제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도서관장을 역임한 유 위원장은 10여 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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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일동의 시선] 설악산 다람쥐…참말로 복실복실 허다잉~

    오메 참말로 복실복실 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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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모] 조오현 스님, 홍사성 시인 곁에서 행복했던 시인 김병무

    그제(8월 1일)가 김병무 형님의 생신인 줄 카카오톡을 통해 알게 됐다. 나는 이렇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병무 형님 생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지껏 최선 다해 멋지게 살아내셨으니 앞날도 더 힘차고 보람 있으리라 믿습니다. 아울러 내년 생신은 더욱 평강이 함께 하길 기원하고 응원합니다. 이날이 있기까지 낳고 키워주신 부모님 생각도 나시겠군요. 내년 생신까지 생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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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찬일 ‘아시아엔’ 문화칼럼니스트 경기영상위원장 취임

    전찬일 <아시아엔> 대중문화칼럼니스트가 최근 경기영상위원장에 위촉됐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은 7월 17일 전찬일 영화비평가를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으로 △강원숙 영화 전문 프로듀서 △강유정 강남대 한영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어지연 테이크원 스튜디오 본부장 △오기환 영화 패션왕 감독 △이상훈 채널A 예능교양본부 프로듀서 △정상민 영화 제작사 아우라 픽처스 대표 △하효선 창원 씨네아트 리좀 대표 △허경 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정책이사 등을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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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낮최고···강릉 38도, 대구·창원·광주 36도, 서울·대전·제주 35도

    [아시아엔=연합뉴스] 목요일인 3일 전국 가끔 구름 많겠고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올라 매우 무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8도, 낮 최고기온은 33∼38도로 예보됐다. 제주도에는 종일 5∼6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기 내륙과 강원 남부 내륙·산지, 충청권에 5∼40㎜, 전북, 전남권 북부, 경북 내륙·남부 동해안, 울산·경남 내륙에도 5∼60㎜(많은 곳 전북 북동 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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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중의 아침편지] 김은경 위원장, “나는 절대 포기 안합니다”

    늘상 ‘옥포만’ 주위는 산과 어울려 초록의 물결로 넘실거리고, 은빛 햇살이 거울같은 수면위로 흐릅니다. 현대 그리스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장편소설 <그리스인 조르바>가 생각납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살아 가는 그의 단호함과 결단력에 빨려들어 갑니다. 최근 어느 ‘위정자’의 “미래에 살아 있지 않을 사람들”이란 말에 개탄을 넘어 서글픔조차 느낍니다. 우리는 전쟁을 껶었고 가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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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일동의 시선] 마약, 호기심으로 발을 들여놓는 순간

    이제 더이상 먼나라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제 더이상 마약 청정국이란 말이 무색합니다. 이제 더이상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단 한번의 호기심으로 발을 들여놓는 순간 No exit! 마약이 필요없는 마음의 풍요가 채워지는 사회 마약이 필요없는 정신의 풍요가 넘치는 사회 “내가 너와 함께한다”라는 진정 어린 말과 마음이 사랑의 그물로 덮어진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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