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날씨] 오늘 ‘대서’ 폭염 대신 수도권 중심 폭우…중대본 2단계로 격상
[아시아엔=연합뉴스] 22일 밤부터 23일 새벽 사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50~120mm, 많은 곳은 180mm 이상의 큰비가 전망됨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22일 오후 9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위기경보 수준은 ‘심각’ 단계를 유지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24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오겠고, 특히 23일은 중부지방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24일은 충청남부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더 읽기 » -
동아시아
야구레전드들 팬들께 받은 사랑 후배들 지도에
강성우 김동수 김민우 김선우 김용달 김종모 류지현 송진우 윤학길 이만수 이종열 장원진 장종훈 정근우 정민태 조계현 차명주 1980-90년대를 풍미했던 레전드 선수들이 자신이 갖고 있는 노하우들을 어린 유소년들과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재능기부하기 위해 일선에 나서고 있다. 레전드 선수들은 각 지방으로 내려가 열악하고 환경이 좋지 않은 곳에서 훈련하는 어린선수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발벗고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은퇴 레전드로 구성된 ‘재능기부위원회 발족식’이 지난 5월 15일…
더 읽기 » -
동아시아
[5500만 치매시대②] FDA ‘레켐비’ 승인, 국내 허가에도 ‘청신호’ 될까?
현재까지의 알츠하이머 치료제들은 인지 기능을 일시적으로 개선시킬 뿐 치매의 진행 속도 자체를 늦추지는 못했다. 레켐비는 초기 알츠하이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제로 정맥주사(靜脈注射)로 투여한다. 레켐비는 1795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Phase III Trial)에서 5개월가량의 병세 둔화 효과가 확인됐다. 다만 임상 과정에서 뇌부종(腦浮腫), 뇌출혈(腦出血) 등의 부작용이 보고됐고, 심각한 뇌출혈로 사망한 환자도 2명 있었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토요화제] 조계종 성파 종정 “지나간 거는 제로라”
옻칠·천연염색·야생화·한지 탐구에 대장경 판각지 탐구까지 소탈·격의 없는 하심…조계종의 최고지도자 법랍 63, 세랍 84 , [아시아엔=최영훈 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2년 전, 제15대 종정에 오른 성파 스님은 영축총림 통도사 방장으로 선 수행으로 길어올린 견처가 굳건했다. 옻칠과 천연염색, 야생화 사랑에다 16만장 자기에 대장경을 새겨 대장각을 세웠다. 요즘은 한지 연구에 몰입한다. 주석하던 선운암에서 윗쪽…
더 읽기 » -
동아시아
[행사] “‘하나인’을 아십니까?”···’2023 원;하다 컨퍼런스’ 22일 17시 마포 호텔나루
‘2023 원;하다 컨퍼런스’가 22일 오후 5시 서울 마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 볼룸에서 열린다. ‘하나인들의 첫인사 그리고 화합의 시작’을 모토로 열리는 컨퍼런스에선 임영상 한국외대 사학과 명예교수가 ‘통일한국과 하나인, 한국사회가 함께 가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며 현드미트리 인천숭의교회 목사가 ‘한국에서 살고 있는 고려인들’ 사례발표를 한다. 또 북한 태권도·대금 야금 공연에 이어 양병창…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연수의 에코줌] 장마철은 붉은배새매 가족도 힘들다
긴 장마! 사람도 힘들지만, 야생동물도 힘들다. 날개 달린 새도 마찬가지… 장맛속 붉은배새매 가족이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 지난 주말에 다녀왔다. 새끼들이 비에 젖어 체온이 떨어질까 품 안에 거두고, 온종일 비를 맞고 있는 암컷이 처절하게 보였다. 잠시 비가 잦아들자, 아빠(눈동자가 검은 개체)와 엄마가 부지런히 먹이를 공급했다. 폭우로 희생한 사람들의 명복을 빌며, 기후변화에…
더 읽기 » -
동아시아
-
동아시아
[날씨] 주말 다시 장맛비, 폭염은 주춤…경기북부 150㎜ 안팎
[아시아엔=연합뉴스] 토요일인 22일 전국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지면서 오후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제주도 흐리고 비 내리고, 제주 외 지역은 새벽 전남 해안에서 비가 시작해 낮에 남부지방 전역으로 확대되겠다. 오후부터는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다. 22일부터 23일 사이 주말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서해5도 50∼100㎜(경기 북부 많은 곳 150㎜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강원내륙 많은 곳…
더 읽기 » -
동아시아
-
동아시아
[최진석 칼럼] “누구나 자기의 신화를 쓸 수 있다”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결국은 우리의 인생을 탁월하게 하는 것이다. 이솝우화를 소재로 질의응답으로 풀어본다. (질문) <이솝우화>를 읽다 보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게 사람의 타고난 성품은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성품은 변할 수 있는 게 아닐까요? (답변) <이솝우화>에서 말하는 성품은 자기만의 고유성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뱀보다 몸집이 작은 것은 여우의 고유성, 변하지 않는 성품입니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