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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산 강일순 선생 탄신 152년 기념학술대회

    증산 강일순 선생(1871년~1909년) 탄신 152년 기념학술대회가 10월 31일 오후 2시 서대문 순국선열사당 지하 강당(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4번 출구)에서 열린다. 한민족운동단체연합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등 ‘세계적 재난의 시대’를 맞아 인류사회가 공존하는 해원상생의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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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교수 무죄취지 파기환송…대법 “명예훼손 아니다”

    대법원은 26일 저서 <제국의 위안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박유하 세종대 명예교수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이날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유하 교수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대법원은 “원심이 유죄로 인정한 이 사건의 각 표현은 피고인의 학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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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자유 위한 숭고한 죽음에 정성 다하는 국가에 ‘감사’

    [아시아엔=박해원 예비역 육군중령, 전 국방부 대변인실] “사람은 한번 죽는다. 어떤 죽음은 태산보다 무겁고 어떤 죽음은 깃털보다 가볍다. 이는 죽음을 사용하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다”(人固有一死 重于泰山 或輕于鴻毛 用之所趨異也). 사마천이 <사기열전>에 기록한 말이다. 인간은 태어나 반드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각자가 지니고 있는 사생관에 따라 죽음의 형태는 다양하게 나타난다. 대의명분을 위한 숭고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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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 수도에서 한국시 낭송…전통춤 공연도

    9명의 시인들이 함께 모였다. 세종시마루, 글로벌 시낭송, 디카시 모임, 시인협회 등에서 각각 활동하고 있는 시인들이다. 이들은 주로 대전과 세종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이 11월 19~22일 라오스로 날아가 시낭송 등 두차례 공연을 펼친다. 20일 오후 6시 Senglao Cafe 야외공연장에서 라오스국립대 한국어학과 교수, 학생들을 초청, <시의 향기> 시집 기증식과 시낭송 및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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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거 44주기] 행복했던 순간···박정희 대통령·육영수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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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한·사우디 공동성명…총 44개항, 43년만에 채택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24일 윤석열 대통령의 사우디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사우디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양국은 총 44항으로 구성된 공동성명에서 “양국이 상호 투자를 더 확대할 여지가 크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양국 공동성명은 1980년 최규하 전 대통령이 사우디를 방문했을 때 이후 43년만에 채택됐다.  다음은 한·사우디 공동성명 전문 대한민국 윤석열 대통령은 두 성지의 수호자 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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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일동의 시선] 돌들의 화합

    다정다감 우리도 닮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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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 칼럼] 나의 자화상을 물끄러미…

    법무장교 동기생 중의 한 사람이 암에 걸렸다. 그는 나이를 먹었어도 열심히 중국어를 공부했다. 그는 죽기 얼마 전 동기생들에게 사과 한 상자씩을 택배로 보냈다. 마지막 선물이었다. 그가 죽은 후 문 앞에 덩그라니 남은 사과상자가 눈에 들어왔다. 삶을 마치고 떠나간 후 그의 빈자리 같았다. 마음이 애잔했다. 법무장교 훈련 시절 같은 내무반에서 생활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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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 비욘드무용단 두번째 날개짓…’의문의려’

    비욘드무용단(단장 윤덕경) 두번째 날갯짓이 11월 7일 오후 7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에서 열린다. 2주 앞으로 다가온 이번 공연에서 비욘드 단원들의 발전된 모습과 더불어 중국의 우산춤 등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무용가들도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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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수 칼럼] 라오스야구협회 캄파이 회장이 안 계셨다면…

    오늘은 라오스 분을 소개하려고 한다. 그 분은 내가 2017년 라오스에 들어간 지 3년만에 만나 정중하게 라오스야구협회 초대회장을 맡아 달라고 부탁했던 분이다. 2014년 SK와이번스 야구단에서 퇴임하고 홀로 라오스로 들어가 긴 시간 열악한 환경에서 선수들과 함께 야구했다. 너무 힘든 상황이었지만 야구가 없는 나라에 야구를 전파하는 일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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