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섬서성, GDP 중국 16위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24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안일보] 섬서성 일인당 GDP $6,000 돌파, 중국省중 16위 섬서성 2012년 GDP는 14,451.18억위안(+12.9%), 그중 1차 산업 1,370.16억위안(+6%), 2차 산업 8,075.42억위안(+14.9%), 3차 산업 5,005.6억위안(+11.5%증가), 일인당 GDP 38,557위안, 약 $6,110 임. 2009년 일인당 GDP $3,000 돌파 이후,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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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린 데이비스, “북한의 핵실험은 ‘실수’하는 것”

    글린 데이비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24일 북한이 제3차 핵실험을 언급한 데 대해 핵실험을 한다면 북한을 더 고립시킬 뿐이라고 경고했다. 데이비스 특별대표는 이날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임성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그렇게(핵실험을) 하지 말 것을 요청하며 그렇지 않기를 희망한다”면서 그같이 밝혔다. 그는 “그것(핵실험)은 매우 도발적인 것으로 추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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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베이징, 스모그 “앞이 안 보여”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 중동부 지역에서 다시 심각한 스모그 현상이 발생했다. 24일 베이징시 환경보호감측센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24시간 평균 초미세먼지(PM 2.5) 농도가 심각한 오염 수준을 보였다. 둥쓰(東四) 181㎍/㎥, 둥쓰환(東四環) 206㎍/㎥ 등 시내 주요 관측 지점의 PM 2.5 농도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25㎍/㎥의 10배 가까이 치솟았다. 다만 밤사이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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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정답이 오답일 때가 행복하네

    애인사이에 있어서 제일 달콤한 순간은? (이별) 애인사이에 있어서 제일 외로웠던 순간은? (사랑) 애인사이에 있어서 제일 행복했던 순간은? (이별) 애인사이에 있어서 제일 힘들었던 순간은? (사랑) 마지막으로 애인사이에 있어서 제일 사랑했다고 느꼈던 순간은? (이별) 어떤 이가 보면 오답일수도 있지만 어떤 이가 보면 정답일수도 있다.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말하고 싶다. “떠나요 둘이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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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감정 이야기⑤ “분노를 덜 느끼려면…”

    “짓는 개는 물지 않는다”…’자신감’의 문제 분노를 조절한다는 것은 분노를 참는 것이 아닙니다. 분노 조절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분노를 덜 느끼도록 평소에 훈련을 하는 것, 느낀 분노를 원활하게 표현하는 요령을 아는 것, 분노의 감정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 것. 그리고 이 세 가지의 기본이 되는 것이 지난 주에 강조를 한 ‘분노를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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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 알파고 기자 “한국전쟁 참전용사들, 터키서 ‘한국인’으로 불러”

    아시아엔(The AsiaN) 칼럼니스트인 터키 지한통신사 알파고 시나씨 한국특파원이 20일 연합뉴스 보도채널 ‘뉴스와이(뉴스Y)’에서 방송하는 ‘무지개Y’에 출연해 한국의 다문화사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알파고 기자는 “9·11테러 이후 무슬림이 외국에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한국이나 일본은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라며 “처음에는 편견을 갖고 있다가도 무슬림이 모두 테러리스트는 아니며 똑같은?인간이라는 것을 느끼면서 편견을 깨트리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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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안부 할머니 모두 돌아가신 후 일본은 사죄할 것인가

    위안부 할머니?236명 중 58명만 생존 위안부 수요집회. 22년간 이어오며 기네스북에 최장 집회로 기록을 남겼다. 씁쓸한 기록이면서 반드시 뜻을 관철시키겠다는 의지의 기록이기도 하다. 23일 1058차 수요집회에는 춥고 비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그 좁은 공간에 100여 명의 시민이 모였다. 멀리 삼천포에서 올라온 고등학생, 일본 관광객, 아빠손을 잡고 온 유치원생, 점심 거르고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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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서안, ‘물의 도시’ 건설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23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서안일보] 2020년 서안, ‘城水在中,水在城中생태형 물의 도시’로 재탄생 1.21(월) 서안시 15기 인민대표 3차 회의에서 『八水潤서안 규획』편성, 금년부터 전면 가동할 계획임. 董軍서안시 시장은 2012년 85㎞ 渭河제방 종합정비 등 수리공정을 마쳤고, 2013년부터 “八水潤서안” 규획을 추진함에 따라, 서안의 ‘水’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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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눈과 얼음의 축제, 하얼빈 ‘빙등제’

    하얼빈(哈爾濱)의 빙등제(???)는 일본 삿포로의 유키마츠리, 캐나다 퀘벡의 윈터카니발과 함께 세계 3대 겨울축제로 유명하다. 이 축제는 매년 1월5일에서 2월5일까지 개최된다. 1963년 처음 시작되었고, 1985년 제1회 하얼빈 빙설제(氷雪祭)를 개최하면서 자리를 잡아갔다. 하얼빈은 중국 동북지방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흑룡강성(黑龍江省)의 성도로서 겨울이 되면 영하 30도를 오르내리는 동토다. 우리에게는 1909년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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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유엔서 미술전 연 ‘데니스한’의 달력

    1977년 4월23일생으로 36살인 그는 한 살 반 때 뇌막염을 앓아 지적수준은 4~5살에 불과하다. 설거지도 하고, 물걸레 청소도 잘 한다. 무엇보다 그림을 열심히 그린다. 지난해 초 유엔본부에서 장애인으로 처음으로 미술전을 연 데니스한 이야기다. 지난 가을엔 서울 꿈의숲에서도 전시회를 열었다. 그의 그림은 12장짜리 2013년 달력으로 꾸며졌다. ‘한발로 말타기’ ‘아크로바틱 개구리댄스’ ‘공중 아크로바틱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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