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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알파고 기자 “한국전쟁 참전용사들, 터키서 ‘한국인’으로 불러”
아시아엔(The AsiaN) 칼럼니스트인 터키 지한통신사 알파고 시나씨 한국특파원이 20일 연합뉴스 보도채널 ‘뉴스와이(뉴스Y)’에서 방송하는 ‘무지개Y’에 출연해 한국의 다문화사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알파고 기자는 “9·11테러 이후 무슬림이 외국에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한국이나 일본은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라며 “처음에는 편견을 갖고 있다가도 무슬림이 모두 테러리스트는 아니며 똑같은?인간이라는 것을 느끼면서 편견을 깨트리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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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모두 돌아가신 후 일본은 사죄할 것인가
위안부 할머니?236명 중 58명만 생존 위안부 수요집회. 22년간 이어오며 기네스북에 최장 집회로 기록을 남겼다. 씁쓸한 기록이면서 반드시 뜻을 관철시키겠다는 의지의 기록이기도 하다. 23일 1058차 수요집회에는 춥고 비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그 좁은 공간에 100여 명의 시민이 모였다. 멀리 삼천포에서 올라온 고등학생, 일본 관광객, 아빠손을 잡고 온 유치원생, 점심 거르고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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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서안, ‘물의 도시’ 건설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23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서안일보] 2020년 서안, ‘城水在中,水在城中생태형 물의 도시’로 재탄생 1.21(월) 서안시 15기 인민대표 3차 회의에서 『八水潤서안 규획』편성, 금년부터 전면 가동할 계획임. 董軍서안시 시장은 2012년 85㎞ 渭河제방 종합정비 등 수리공정을 마쳤고, 2013년부터 “八水潤서안” 규획을 추진함에 따라, 서안의 ‘水’환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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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위원의 포토차이나] 눈과 얼음의 축제, 하얼빈 ‘빙등제’
하얼빈(哈爾濱)의 빙등제(???)는 일본 삿포로의 유키마츠리, 캐나다 퀘벡의 윈터카니발과 함께 세계 3대 겨울축제로 유명하다. 이 축제는 매년 1월5일에서 2월5일까지 개최된다. 1963년 처음 시작되었고, 1985년 제1회 하얼빈 빙설제(氷雪祭)를 개최하면서 자리를 잡아갔다. 하얼빈은 중국 동북지방의 가장 북쪽에 위치한 흑룡강성(黑龍江省)의 성도로서 겨울이 되면 영하 30도를 오르내리는 동토다. 우리에게는 1909년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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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유엔서 미술전 연 ‘데니스한’의 달력
1977년 4월23일생으로 36살인 그는 한 살 반 때 뇌막염을 앓아 지적수준은 4~5살에 불과하다. 설거지도 하고, 물걸레 청소도 잘 한다. 무엇보다 그림을 열심히 그린다. 지난해 초 유엔본부에서 장애인으로 처음으로 미술전을 연 데니스한 이야기다. 지난 가을엔 서울 꿈의숲에서도 전시회를 열었다. 그의 그림은 12장짜리 2013년 달력으로 꾸며졌다. ‘한발로 말타기’ ‘아크로바틱 개구리댄스’ ‘공중 아크로바틱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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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허베이 산간 극빈촌, ‘시진핑’ 한번 다녀가더니…
시진핑(?近平) 총서기가 지난 연말 시찰했던 허베이성(河北省)의 산간마을이 인기 투자처로 부상했다. 상하이 지역신문 신원천바오(新?晨?)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시진핑 총서기가 푸핑현(阜平?) 뤄퉈완촌(???村)에 시찰을 다녀간 후 마을 사정이 갑자기 달라졌다. 시 총서기 시찰 후 외지에서 사람들이 몰려들고 중국 각지에서 프로젝트 제안이 줄을 잇고 있다.… 또한 지방 정부에서는 촌민들의 문화 생활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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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1월 23일
▲전명숙 덕성여대 명예교수 별세, 이세영 고려대 명예교수 부인상, 진화 워싱턴 주립대 의대 부교수·린화 제이엘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김승준 스타라인성형외과 원장 장모상=22일7시34분 고려대안암병원, 발인 24일6시, (02)923-4442 ▲박민호 서울대 공과대학 전기과 명예교수 별세, 용식 ·용빈 ·용희 부친상, 오정환 장인상=22일4시55분 건국대병원, 발인 24일8시30분, (02)2030-7902 ▲신용남 前 국회의원 별세, 국현 부친상, 한영갑 ·하우양 GP베터리 회장·김병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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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1월 23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3급 승진〉 ▷기획재정담당관 유근호 〈4급 승진〉 ▷권진섭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승진〉 ▷국제본부장 직무대리 정기영▷보도부장 박달화▷경기운영2부장 조흥근▷방송지원부장 최동진▷OCA의전팀장 박주희▷방송제작팀장 김화진▷기념사업팀장 김용휘▷관람서비스팀장 이성민 〈전보〉 ▷개폐회식부장 김영원▷미디어지원부장 김배억▷개폐회식팀장 김석일▷문화행사팀장 왕기영▷경기운영3팀장 박용순▷도핑관리팀장 안영미 ◇경주환경농업교육원 ▷원장 최문섭 ◇서울대 ▷경영대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 김병도 ◇성균관대 〈보직〉 ▷성균어학원장 김원중▷산학협력단 산학협력본부장 최재붕▷산학협력단 연구지원본부장 이순원 〈부장 승진〉 ▷총괄지원팀 남식용▷자연과학캠퍼스 관리팀 박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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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감숙성-베이징대학, 전략적협의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22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화상보] 2012년 섬서성 도시주민 가처분소득 2만위안 돌파 국가통계국 섬서성 조사팀의 1.21(월) 발표에 의하면, 2012년 섬서성 도시주민 가처분소득은 20,734위안(+13.6%), 농촌주민 순수입은 5,763(+14.6%), 도농 간 소득격차는 3.6:1로 작년에 비해 0.03 감소함. [섬서일보] 섬서성 공공기관 에너지소비 쿼터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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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칼럼] ‘계층 고착화’ 수렁에 빠진 한국
미국부자 상위 5명 모두 ‘자수성가’···한국은?‘상속 증식’ 우리 사회는 여러 분야에서 전방위적으로 계층 고착화가 진행되고 있다. 경제부문에서는 되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계층구조가 굳어졌다. 특히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하도급 관계는 착취를 일삼는 엄격한 ‘갑을관계’로 구조화되었다. 여타 부문에서도 기득권층의 특권을 굳히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끊임없이 꾀해지고 있다. 1997년 외환위기와 2008년 세계적인 불경기를 극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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