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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차도로 걸어다니는 사람들
30일 평창스페셜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알펜시아리조트 경기장 주변?도로. 인도에 쌓인 눈을 치우지 못해?관람객과 선수들이 차도로 이동하고 있다. 알펜시아리조트내?인도는 모두?눈에 덮였다. 위험해 보인다. 조직위 관계자는 “눈의 양이 많고?언데다?범위가 넓어?치울 엄두도 못냈다”고 말했다. 그래도 치워야 할 듯.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홀 2층에서는 지적장애인들이 그린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데니스 한의 작품은 자선경매에 나오기도 했다.??왼쪽?그림부터 오후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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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스페셜올림픽이 도대체 뭐야
지적장애인들의 스포츠 대회··· 아놀드 슈워제네거 장모인 슈라이버 여사에 의해 시작 이번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는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열리는 뜻 깊은 행사이다.? 스페셜올림픽은 미국의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여동생이자 영화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장모인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 여사에 의해 시작됐다. 1962년 미국 메릴랜드에서 유니스 케네디 슈라이버 여사가 지적발달 장애인들을 위한 캠프를 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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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경기 알고봐야 재미있다
7개 종목에 3300여 명 선수 출전 평창 동계 스페셜올림픽에서는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 스노슈잉, 플로어하키 등 7개 종목(세부 55종목)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알파인 스키나 크로스컨트리 스키 등 일반 동계올림픽 종목과 비슷한 것도 있지만 스노슈잉 등 스페셜올림픽에서만 볼 수 있는 종목도 있다. 플로어볼은 시범종목으로 치러진다. ▲ 알파인 스킹 = 겨울 스포츠 종목의 상징인 알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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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단돈 만원이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겨울방학 끝마무리를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과 함께하는 것은 어떨까. 대회 참관만으로 봉사시간 4시간이 주어지기도 하니 1석2조다. 경기가 치러지고 있는 평창, 강릉은 유명한 관광지이기도 하다. 가족과 함께 평창스페셜올림픽 백배 즐기기를 알아봤다. 가족들과 알차게 즐기는 스페셜올림픽 개·폐막식을 제외한 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전 경기관람이 가능한 입장권, ‘스페셜패스’의 가격이 단돈 1만원이다. 그러나 경기관람이 끝났다고 입장권을 버리면 낭패. 스페셜패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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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뮤지컬, K팝 공연 등 문화 축제 풍성
뮤지컬·K팝 공연 등 다양한 행사 개최? 2013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기간에는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등 5개 공연장에서 오케스트라콘서트, 난타공연, 뮤지컬갈라콘서트, K팝 공연 등이 열릴 예정이다. 지적장애 청소년과 비장애 청소년들이 소통하는 ‘세계청소년회담’도 마련돼 있다.?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문화행사의 공식 명칭은 ‘장애인 및 지적장애인단체 초청 프로그램’이다. 구호가 ‘공감마을로의 초대’인 이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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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지적장애인 참여·자립위한 국제기준 담은 ‘평창선언문’ 채택
30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 홀에서’지적장애인의 빈곤과 사회적 악순환 근절방안’을 주제로 열린 ‘스페셜올림픽 글로벌개발서밋’에서?지적장애인의 참여와 자립을 위한 국제 기준을 담은 ‘평창 선언문’을 채택했다. 전문을 싣는다.? 경청을 통한 변화(Hearing Voices, Making Changes)?? 2013 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을 기하여 개최되는 글로벌개발서밋 참석자인 우리는, 스페셜올림픽 운동이 지적장애인의 존엄성과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한 바를 확인하고,?2013 글로벌개발서밋이 개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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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아웅산 수치 “잊혀진다는 것은 점점 죽어간다는 것”
아웅산 수치 여사가 30일 오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홀에서 열린 ‘스페셜올림픽 글로벌개발서밋’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연설의 주제는 ‘지적장애인 인권찾기’였다. 글로벌서밋은 세계 지도자들이 모여 지적장애인들의 건강과 사회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적 관심을 높이고자 열린 정책포럼이다. 수치 여사의 기조연설문 전문을 싣는다. 지적장애인의 빈곤과 사회적 소외의 악순환 근절? 오늘 개발도상국의 지적장애인 인권강화를 위하여 글로벌 리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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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섬서성, 도시화 50% 돌파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30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만보]시안항공기지 ‘화공 고효율 친환경 연소 시스템 산업화’사업, 1,000만위안 정부지원 획득 시안 항공기지의 ‘화공 고효율 친환경 연소 시스템 산업화’사업이 정부의 비준을 통과, 1,060만위안의 자금지원을 받게됨. 동 사업은 중국 발전개발위원회가 추진하는 ‘2013년 전략적 신흥 (친환경)사업’으로, 현재 일부설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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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의 중국이야기] 시중쉰과 시진핑의 인생유전①
얼마 전 모 언론의 사설에서 ‘박비어천가’라는 말로 박근혜 당선인에 대한 지나친 ‘띄우기’를 꼬집었다. 중국에서도 시진핑 가계를 홍보하는 이른바 ‘시비어천가’로 눈이 부실 지경이다. 지난 해 12월 24일, 신화사에 실린 시진핑에 대한 특집기사를 간추려 보았다. 시진핑의 부친, 시중쉰(習仲勛? 1913~2002)은 싼시성(陝西省) 웨이난시(渭南市) 푸핑현(富平縣) 사람이다. 그는 이 곳에서 잔뼈가 굵었다. 시중쉰은 만 21세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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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감사원은 누가 감사해야 하나”
감사원은 합의제기관이다. 세입·세출의 결산을 검사하여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하는 주체는 감사원장이 아니라 감사원이다. 감사원장은 보고주체의 대표자일 뿐이다. 이명박 정부가 대표적 업적의 하나로 자부하는 4대강사업에 대하여 1, 2차에 걸쳐 정반대 되는 감사결과를 낸 이유가 양건 원장이 차기 정부로부터 남은 임기를 보장받기 위한 것일 거라는 가십은 지나치다고 본다.?양건 원장은 감사원을 대표하여 짐을 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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