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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V 글로벌 리포트] 일본밴드 ‘곱창전골’ 평화를 외치다

    *이 기사는 아시아엔(The AsiaN)과 KTV(한국정책방송)의 업무제휴에 따라 아시아기자협회(AJA) 산하 주니어AJA 회원 겸 아시아엔 주니어기자인 주한외국인들이 제작한 ‘글로벌 리포트’로 3월7일 KTV 뉴스를 통해 방송됐습니다. <앵커멘트> 3.1절을 맞아 일본인 밴드 ‘사토 유키에와 곱창전골’이 전쟁 반대를 외치는 공연을 했습니다 글로벌리포트 중국의 최유화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한일 인디밴드의 교두보인 3인조 일본인 록그룹 ‘사토유키에 와 곱창전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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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JA 세미나] 인도-파키스탄 언론에 비친 카슈미르 영토분쟁

    *다음은 2013년 2월28일 사단법인 아시아기자협회가 주최한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아시아 언론의 역할’ 세미나 발제문입니다. 발제자 : 이윤삼(서강대 언론대학원 겸임교수) 1. 들어가며 인도-파키스탄 영토분쟁에 대한 양국 언론의 보도를 분석하기 전에 미국 언론사에 나타난 ‘영토분쟁’ 이야기를 하고 싶다. 언론이 전쟁의 시작과 끝에 얼마나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다. 에머리(Michael Em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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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나가라족’의 일인자

    3월이라··· 3월 첫 주가 시작되었다. 봄이다. 유난히 춥고 긴 겨울을 끝내고 개구리도 잠에서 깨어나는 시간이 되었다. 등교하는 자가 있는 집에서 맞이하는 3월 첫 주는 특별하다. 그것이 대학생이건 선생이건 초등학생이건 다를 바 없다. 마음도 몸도 바쁘다. 봄빛 탐스러운 주말 오후 커다란 대아에 울샴푸를 풀고 겨울 스웨터를 담근다. 하얀 빨래 검은 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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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정전협정 무효화 불가” 潘총장 UN입장 천명

    “북한의 일방적인 정전협정 무효화는 있을 수 없다.” UN의 반기문 사무총장이 북한의 정전협정 파기선언과 관련, UN의 공식 입장을 천명했다. 반기문 총장은 이날 UN 안보리에서 대북추가제재 결의안 2094호가 만장일치로 통과된 직후 김숙 주UN대표부 대사와 가진 회동에서 북한의 정전협정 파기선언과 전쟁불사 발언 등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반기문 총장은 “특히 UN과 관련한 한국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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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일본 대진재 2주년··· 끝나지 않은 악몽

    ‘완전무장’ 불구 불안 엄습…현지 작업자들 ‘사투’ 벌여 적(敵)은 아직 온전한 실체조차 손에 잡히지 않는다.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자위할 수 있을 뿐 언제 끝날지, 어떻게 끝날지 알 수 없는 처절한 전쟁이다.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사고 2주년을 맞아 6일 외신기자단 일원으로 현장을 취재한 기자는 매일 약 3천명이 방사능과 사투를 벌이는 현지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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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먼저 핵단추 눌러도 책임없다”

    유엔의 추가 대북제재 움직임에 반발, 정전협정 백지화를 선언한 북한이 핵전쟁 발발 가능성을 밝히며 연일 도발 위협 수위를 높이고 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자주권은 목숨보다 귀중하다’ 제목의 정론에서 “우리 군대의 물리적 잠재력은 오늘 더욱 강해졌고 핵전쟁이면 핵전쟁, 그보다 더한 수단을 동원한 전쟁이라도 다 맞받아 치를 수 있다”며 “조선정전협정이 백지화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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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시민 70%, 2020년 올림픽 유치 지지

    일본 도쿄 시민의 2020년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고 일본 언론이 6일 보도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조사에 따르면 도쿄 시민의 올림픽 개최 지지율은 70%였고, 전국 평균 지지율은 67%였다. 이는 IOC가 지난해 5월에 발표한 도쿄 시민의 지지율(47%)보다 23% 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이에 대해 다케다 쓰네카즈(竹田恒和) 일본올림픽위원회 회장은 “매우 기쁘다”며 “목표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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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감정 이야기⑪ “경쟁 강요할수록 학원폭력 심해져”

    “시기심, 내가 가지지 못한?부러움에서 나와” 시기와 질투의 차이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더군요. 일단 그 이야기부터 하기로 하지요. 어떤 초등학교에 달리기를 잘 하고, 그림을 잘 그리는 영이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영이는 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좋습니다. 그 반에 별다른 재주도 없고, 인기도 없는 아이가 영이를 미워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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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한론자의 후예를 경계한다

    <동북아역사재단-아시아엔(The AsiaN) 공동기획> *편집자 주: 동아시아 지역 안보에 격랑이 일고 있다. 뿌리 깊은 영토분쟁과 민족갈등이 상존하는 가운데 북한 핵 위기 또한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당사국인 한국과 중국, 일본 모두 지도부 교체기를 맞아 새로운 질서를 모색 중이다. 아시아엔(The AsiaN)은 동북아역사재단과 공동기획으로 한·중·일 새 정부 출범에 맞춰 동북아 역사현안 및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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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MD 프로젝트 더 미룰 수 없다”

    “MD참여로 중국 자극? 안보 기본철학도 없는 생각” 북핵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독자의 핵무장을 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제안도 있으나, 이는 북핵에 대항하기 위해 한미동맹을 깨자는 것만큼이나 현실성이 없는 극단적인 생각이다. 이와 별도로 미사일 방어(MD)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사고전환을 해야 할 때가 왔다. 특히, 북핵문제 해결에 가장 중요한 레버리지를 가지고 있는 중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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