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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석의 뉴스돋보기] 어제의 적과 오늘의 동지
[동아일보] 朴 대통령의 약속, 이제는 실천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18대 대통령으로 5년 임기를 시작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 모두가 또 한 번 새로운 한강의 기적을 일으키는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합쳐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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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글로벌 리포트] 중국동포들, 윷놀이로 대보름 즐겼다
*이 기사는 아시아엔(The AsiaN)과 KTV(한국정책방송)의 업무제휴에 따라 아시아기자협회(AJA) 산하 주니어AJA 회원 겸 아시아엔 주니어기자인 주한외국인들이 제작한 ‘글로벌 리포트’로 2월27일 KTV 뉴스를 통해 방송됐습니다. <앵커멘트>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국에 있는 중국동포들이 함께 모여 윷놀이 대회를 펼쳤습니다. 한민족의 정체성도 찾고 화합도 다지는 자리가 됐습니다. 글로벌리포트 중국의 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국동포들이 많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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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지금 ‘제헌 정신’을 돌아보는 이유
국민의 환호와 축복 그리고 기대 속에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였다. 그러나 ‘박근혜정부’가 구성되지 않은 가운데 새 정부가 출발하는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정부조직 개편을 둘러싼 여야의 줄다리기 때문이다. 여야는 서로 협상력의 부족이라고 책임을 미루나, 그 내막은 ‘도저히 질 수 없는 선거에서 패한’ 야당의 심술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참에 사태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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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세걸 회장 “중국인 유학생, 한중교류 디딤돌”
7만 회원?이끄는 위세걸 전한중국학인학자연의회 회장???? 한국으로 유학 온 학생 10명 중 7명은 중국인이다. 1992년 한-중 수교 후 1993년 20~30명의 국가장학생을 받기 시작해 지금은 7만여 명에 이른다. 중국인 학생회가 조직된 대학이 100여개. 각 지역별로 지부도 설립돼 있다. 학생뿐 아니라 원어민교사, 교수, 강사도 300여 명이 넘는다. 이들을 아우르는 조직이 전한중국학인학자연의회(全?中??人?者??? CSSAK)다.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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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각국 주한 대사들의 면면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정해문)?연례이사회 후 외교통상부 안호영 차관의 주재로 환영리셉션이 개최됐다. 공식행사 후 아세안 각 국 주한 대사와 한-아세안센터 이사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타 호앙 린 (Ta Hoang Linh) 베트남 이사, 라자 누르시완 자이날 아비딘(Raja Nurshirwan Zainal Abidin) 말레이시아 이사, 키안 판수리봉(Khiane Phansourivong) 라오스 이사, 다토 람란 이브라힘(D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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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식당 “일본인 출입 금지”…민족주의 논쟁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과의 영유권 갈등에 불만 표시…중국 당국에도 비판 여론 ‘일본인과 필리핀인, 베트남인, 그리고 개는 출입 금지’ 중국인이 반(半) 식민지 시절 영국을 비롯한 서방으로부터 겪었던 수모를 연상시키는 내용이다.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의 한 식당에 나붙은 이 안내문이 페이스북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면서 중국의 민족주의 논쟁에 다시 불을 지피고 있다. 25일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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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한일관계, 민간 차원에서 풀자
<동북아역사재단-아시아엔(The AsiaN) 공동기획> *편집자 주: 동아시아 지역 안보에 격랑이 일고 있다. 뿌리 깊은 영토분쟁과 민족갈등이 상존하는 가운데 북한 핵 위기 또한 고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당사국인 한국과 중국, 일본 모두 지도부 교체기를 맞아 새로운 질서를 모색 중이다. 아시아엔(The AsiaN)은 동북아역사재단과 공동기획으로 한·중·일 새 정부 출범에 맞춰 동북아 역사현안 및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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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주말레저농장, ‘적은 비용으로 더 행복하게’
‘국민행복’ 제안: 주말레저농원에 답 있다 도시민의 레저문화는 개선돼야 한다. 지금까지 도시민의 레저문화는 농민에게 박탈감을 안겨줬다. 농촌에 음식물을 갖고 와서 쓰레기만 버리고, 농촌의 소득과 문화 향상에는 아무 보탬이 안 되고, 너와 나는 멀어지고 농촌은 한숨짓고 병들었다. ‘농촌소득향상’과 도시민의 자아실현을 함께 달성하는 삶의 질 향상의 ‘블루오션’을 화합(和合)해 국민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국민운동을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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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2월26일
▲김경희 前 대한리무진 이사 별세, 영배 삼우금속공업 대표 동생상, 영인 前 하나아이앤에스 대표 누님상, 경혜 부천대 겸임교수 언니상, 김윤철 대한리무진 대표 부인상, 종우 대한리무진 서울지사장 모친상, 장인준 동국대 교직원 장모상=25일7시35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8시30분, (02)3410-6919 ▲손복종 전 해군사관학교 교수 별세=25일6시55분, 진해연세병원, 발인 27일6시, (055)548-7760 ▲윤치정 前 경일대 공업화학과 교수 별세, 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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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시대에도 BBC가 1등인 이유
아리랑TV-한국국제교류재단 ‘글로벌 미디어 포럼’, “미디어의 길을 논하다” “뉴미디어는 콘텐츠와 수용자의 요구에 따라 변화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성, 정확도, 설득력 있는 이야기구조임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지난 22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아리랑국제방송과 한국국제교류재단이 마련한 국제미디어포럼에서 각국 미디어 전문가들은 이같은 내용에 공감했다. ‘국제사회의 격차 해소를 위한 미디어의 역할(Bridging the Divide)’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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