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감정 이야기⑩ “시기심과 질투심의 차이”

    성선설? 성악설? 인간은 자기를 인식하고, 자기를 분석하는 동물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본성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때로는 그런 질문들에 대해서 패가 갈려 토론을 벌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늘 헛갈리지요. 인간은 양면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인 면과 이타적인 면을 같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성악설과 성선설에 대한 오래된 논쟁도 바로 이 부분에서 나오게 됩니다. 서양의 전통은 동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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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차가운 이유는 많다 하지만 난 따뜻한 이유를 듣고 싶다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이렇게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움을 느끼고 있는 걸 그렇게 쭈욱 커 나가길 기도하고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좋은 것 행복한 것만 봤으면 느꼈으면 하는 걸 그렇게 쭈욱 커 나가길 기도하고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멈추기 싫다 지금 흐르는 눈물. 사랑을 느끼고 있는 걸 그렇게 쭈욱 커 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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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청와대 3실장(비서·경호·안보)에게 바란다

    박근혜 대통령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국민과 소통을 잘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의 요구요 기대다. 대화도, 설득도, 건의도 하나의 기술이다. 반드시 상대를 이해하고 예의를 충분히 갖추어야 한다. 대통령께 그럴 리는 없겠지만 제 주장만 고집하는 것은 올바르고 지혜로운 건의 방법이 아니다. 박대통령은 최초의 여성 대통령일 뿐더러, 아마 앞으로도 다시 없을 독신 처녀(獨身 處女) 대통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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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V]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여성 독립운동가

    KTV(원장 김관상)는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 3·1절을 맞이해, 특집 다큐멘터리 3부작을 2월 28일(목)부터 연속으로 방송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남성 위주로 기록된 독립운동사 뒤켠에서 미처 알려지지 않은 여성 독립운동가 3인을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1919년 3월 1일, 우리 민족은 일제의 압박에 항거하며 전 세계에 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하기 위해 온 민족이 총궐기한 평화적 시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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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토분쟁 평화적 해결 위한 아시아 언론 역할’ 세미나

    아시아기자협회 28일 동북아역사재단서 언론인·언론학자?토론???? 아시아기자협회(회장 이반림)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이 후원하는 ‘영토분쟁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아시아 언론의 역할’ 세미나가 28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동북아역사재단 대회의실에서?열린다. 이번 행사는 최근 동북아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에서 영토분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영토분쟁을 겪고 있는 당사국과 주변국 언론인, 언론학자들이 모여 보도태도를 비교하고 언론의 역할을 논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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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어제의 적과 오늘의 동지

    [동아일보] 朴 대통령의 약속, 이제는 실천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18대 대통령으로 5년 임기를 시작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민 모두가 또 한 번 새로운 한강의 기적을 일으키는 기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합쳐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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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V 글로벌 리포트] 중국동포들, 윷놀이로 대보름 즐겼다

    *이 기사는 아시아엔(The AsiaN)과 KTV(한국정책방송)의 업무제휴에 따라 아시아기자협회(AJA) 산하 주니어AJA 회원 겸 아시아엔 주니어기자인 주한외국인들이 제작한 ‘글로벌 리포트’로 2월27일 KTV 뉴스를 통해 방송됐습니다. <앵커멘트>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국에 있는 중국동포들이 함께 모여 윷놀이 대회를 펼쳤습니다. 한민족의 정체성도 찾고 화합도 다지는 자리가 됐습니다. 글로벌리포트 중국의 임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국동포들이 많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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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지금 ‘제헌 정신’을 돌아보는 이유

    국민의 환호와 축복 그리고 기대 속에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였다. 그러나 ‘박근혜정부’가 구성되지 않은 가운데 새 정부가 출발하는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정부조직 개편을 둘러싼 여야의 줄다리기 때문이다. 여야는 서로 협상력의 부족이라고 책임을 미루나, 그 내막은 ‘도저히 질 수 없는 선거에서 패한’ 야당의 심술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참에 사태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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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세걸 회장 “중국인 유학생, 한중교류 디딤돌”

    7만 회원?이끄는 위세걸 전한중국학인학자연의회 회장???? 한국으로 유학 온 학생 10명 중 7명은 중국인이다. 1992년 한-중 수교 후 1993년 20~30명의 국가장학생을 받기 시작해 지금은 7만여 명에 이른다. 중국인 학생회가 조직된 대학이 100여개. 각 지역별로 지부도 설립돼 있다. 학생뿐 아니라 원어민교사, 교수, 강사도 300여 명이 넘는다. 이들을 아우르는 조직이 전한중국학인학자연의회(全?中??人?者??? CSSAK)다.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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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안 각국 주한 대사들의 면면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정해문)?연례이사회 후 외교통상부 안호영 차관의 주재로 환영리셉션이 개최됐다. 공식행사 후 아세안 각 국 주한 대사와 한-아세안센터 이사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타 호앙 린 (Ta Hoang Linh) 베트남 이사, 라자 누르시완 자이날 아비딘(Raja Nurshirwan Zainal Abidin) 말레이시아 이사, 키안 판수리봉(Khiane Phansourivong) 라오스 이사, 다토 람란 이브라힘(D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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