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재능대, 정시모집 인천지역 1위

    2014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15.13:1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의 올해 정시모집 경쟁률이 15.13 대 1을 나타냈다. 인천재능대는 6일 정시모집 마감결과 394명 모집에 5962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15.13:1(정원내)로 지난해(14.14:1)보다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는 인천지역 전문대학 중 가장 높은 지원율이다. 과별로는 실용음악과(보컬부문)이 31.07: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다음으로 간호과 28.45:1, 호텔외식조리과 27.17:1 등의 순이었다. 인천재능대는 최근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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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교육도 ‘축제’처럼 확 바꿨죠”

    ‘댄디 시니어’ 윤은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민간인 최초 중앙공무원교육원장으로 취임해 공무원 사회에 감성과 소통의 바람을 불어 넣어 화제가 됐던 윤은기(62) 전 원장. 지난 봄 퇴임 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로 돌아온 그는 100명의 명강사를 모아 ‘백강포럼’을 만들었다. 시테크 이론부터 스마트경영, 리더십, 감성경제, 매력지수까지 최신 트렌드를 콕 집어내는 강의로 유명하다. 인터뷰를 위해 커피숍으로 들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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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근 칼럼] 악다구니 주먹 vs. 점잖은 총칼

    누가 더 잔인한가 “느낌으로만 해석하지 마라” 영화가 흥행하려면 주인공이 멋있어 보여야 한다. 칼을 든 상대를 맨 주먹으로 제압하는 장면같은 게 필요하다. 반대로 주인공이 상대보다 강한 무기를 쓰는 것은 치사해 보인다. 당연히 금기사항이다. 그런데 가끔 규칙을 깨는 영화가 있다. <인디아나 존스> 1편에 그런 파격이 나온다. 웬 아랍인이 큰 칼을 휘두르며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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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귀의 법이야기] ‘한정승인’ 유감

    웃는 상속인이라는 말이 있다. 상속을 많이 받아 기분이 좋다는 뜻이다. 피상속인의 재산이 상속인에게 이전되는 것을 상속이라고 한다. 그런데 웃는 상속인만 있을까? 대개 상속이라고 하면 적극적 재산이 상속인에게 이전되는 것만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피상속인의 채무는 상속된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 것이 보통이다. 상속인은 상속개시 된 때로부터 피상속인의 재산에 관한 포괄적 권리의무를 승계한다.(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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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변과기대, 한글백일장 우수상 한족 초중생 14명 한국 초청

    조선족자치주인 중국 연길시에 거주하는 한족 초중생들이 6~11일 한국을 방문해 한국문화체험에 나선다. 우다쳉(12·길림시 연신소학교 6년)군과 류웬(16·길림시 제13중학교 9년)양 등 14명은 2013년 11월2일 연길시 연변과학기술대(총장 김진경)에서 열린 ‘제8회 한족학생 한글글짓기대회’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돼 이번에 한국 방문길에 오르게 됐다. 한족학생 한글글짓기대회는 한중 우호 증진과 한글 우수성과 과학성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6년 이후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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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교통경찰 수뢰 감시하자”

    [아시아의 시선]?한 주간 주요 이슈들에 대한 아시아 주요언론의 사설을 요약 게재합니다. 인도네시아 <The Jakarta Post> 인도네시아 “교통경찰 수뢰 감시하자” 자카르타 경찰이 이례적으로 시민들에게 교통위반 감시를 요청했다. 위반현장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면 경찰이 단속한다는 제안이다. 서로 감시하게 함으로써 교통위반자에게 ‘사회적 벌’을 가하겠다는 것인데, 시민으로서는 교통경찰관의 뇌물 수수를 감시할 수 있는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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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Happy New Year!

    갔다 < 왔다 먹다 < 뱉다 입다 > 벗다 hi < bye 타다 = 꺼지다 올라간다 < 내려간다 움직인다 >> 멈춘다 웃다 = 울다 밀다 = 당기다 있다 < 없다 운전하다 < 걷다 낮 < 밤 입금 < ? > 출금 머리 기르다 > 머리 자르다 1년 365일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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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국헌의 직필] 독일 통일의 교훈

    독일통일 문제는 마가렛 대처가 끝까지 자기류의 해결을 고집하였으나 주장이 관철되지 아니한 경우다. 조지 부시나 유럽의 지도자들, 심지어 영국 외무성도 독일의 통일이 불가피하다면 통일된 독일을 통합유럽연방에 붙들어 놓아 영향력을 축소시키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반해, 대처는 독일이 일단 통일되면 정치·군사·경제적 영향력이 유럽에 어떤 방식으로든 미치게 되고 결국 독일이 유럽의 헤게모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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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닮은 듯 다른 ‘아세안’의 오늘

    한·아세안 현대사진전…10개국 작품 90여 점 전시 아세안(ASEAN)의 현재를 조명하는 사진전이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와 경기도 하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11월28일~1월10일).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정해문)가 기획한 이번 전시회에는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라오스, 브루나이 등 아세안 10개국에서 초청된 작가 18명과 한국작가 5명이 참여해 사진 작품 90여 점을 선보였다. ‘시차: 변화하는 풍경, 방랑하는 별’을 주제로 동양적 정신과 서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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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고의 아시아 탐구] 지금 꾸는 꿈, 진짜 자신의 꿈인가요?

    “꿈이 나를 좇아다니도록 꿈을 좇아라” 꿈을 얘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이 문장이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알다시피 이 말은 마틴 루터 킹이 1963년 미국 워싱턴에서 했던 연설이다. 킹 목사는 이 연설에서 흑인과 백인의 평등과 공존을 외쳤다. 오랫동안 평등을 위해 투쟁해 온 킹 목사의 이 유명한 연설을 왜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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