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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류길재 통일부장관, 25일 건국대서 특강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교수, 철학)은 25일 오후 3시 법학전문대학원 5층 국제회의실에서 류길재 통일부 장관을 초청해 ‘한반도 통일시대를 위한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연다. 이번 특강은 건국대대학원 통일인문학과 개설 축하를 겸해 열린다. 이 대학 통일인문학연구단은 지난해 미국 SAIS(존스홉킨스대학 국제관계대학원)산하 한미연구소 알렉산드로 만수로프 연구원이채진 미국 클래어몬트 맥케나대학 명예교수, 수 미 테리 콜롬비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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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아시아기자협회 창립회장, 쿠웨이트 정부로부터 황금보트상 수상
이상기 아시아기자협회 창립회장 겸 아시아엔 발행인이 3일 쿠웨이트 정부로부터 황금보트상을 수상했다. 이 창립회장은 이날 쿠웨이트 J.W 매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알 아라비 매거진 포럼’ 개막식에서 Salman Al-Hamoud Al-Sabah 공보부 장관 겸 청소년부 장관한테서 황금보트상을 받았다. 쿠웨이트 정부 관계자는 “황금보트상은 아랍문화 및 교육 등에 특별한 공로가 있는 사람들에게 수여하는 것”이라며 “이 창립회장은 아랍세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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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2014학년도 입학식 개최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27일 본관 대강당에서 제44회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새내기 대학생 1,883명을 포함해 학부모 및 대학관계자 등 총 2,400여명이 입학식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으며 이기우 총장의 입학허가와 축사, 신입생 대표 선서 등으로 진행됐다. 신입생 대표는 성적우수자인 항공운항서비스과 장지윤(여, 인천국제고등학교)과 한식명품조리과 나현수(남, 인하사대부속고등학교) 학생이 선발됐다. 이기우 총장은 “인천재능대 안에서 인성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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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롱바오 황금비율, ‘딘타이펑’이 잇는다
[Brand Story] 샤오롱바오 황금비율,? ‘딘타이펑’이 잇는다 뜨거운 찜통 위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하얀 만두. 중국식 숟가락에 하나 얹어 젓가락으로 만두피를 터트린다. 만두 속에서 흘러나온 육즙을 호호 불어가며 맛본 뒤 초간장에 적신 생강채를 만두 위에 올려 비로소 한입 베어 문다. 감칠맛이 입안에 착 달라붙는 샤오롱바오(小籠包). ‘작은 대나무 찜통에 감싼’ 만두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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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자협회 ‘터키시장포럼’ 참여기업 모집
(사)아시아기자협회(AJA, 회장 Ivan Lim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즈> 선임기자)는 한터키경제협회(회장 Hakan Baltali)과 ‘글로벌기업 도약을 위한 터키시장포럼’을 공동 주최한다. 인구 8천만명, 1인당 GNP 1만달러로 전세계 62개국을 4시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아시아-유럽의 가교로 최고 투자처로 꼽히는 ‘터키 시장포럼’은 3월25일부터 6개월 동안 계속된다. 신청마감은 3월13일이며 선착순 30명. 수강료는 700만원이다. 참여기업과 기업인은 터키의 Cihan통신사, Zaman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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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중-타이완 통일보다 ‘남북통일’이 훨씬 가깝다
대만의 집권 국민당 명예주석 롄잔(連戰)이 중국의 시진핑을 만나 3차 국공합작에 가까운 논의를 벌이고 있으나, 대만 국민의 64%가 통일에 반대하며, 특히 20대는 82%가 통일에 반대한다고 한다. 최근 대만의 독립을 주장하는 단체에 의해 쑨원(孫文) 동상이 끌어 내려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이들에게는 중국과 대만에서 다 같이 국부로 존숭되는 쑨원도 한낱 국민당 영수(領袖)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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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해양권익 항모로 지킨다
미-중 동아시아 해역?방위선 겹쳐…’건함경쟁’ 본격화 중국이 남·동중국해를 기반으로 제해권 확장에 나섰다. 영유권 분쟁과 석유·천연가스 등 자원개발이 걸린 전략 요충지 동중국해와 남중국해 해양 권익을 보호하겠다는 것이다. 이 해역은 미국의 아시아 방위선과 겹치는 곳이어서 안보전략상 양대 강국의 촉각이 곤두설 수밖에 없다. 중국은 마침내 항모 보유국이 됐다. 2011년 8월 첫 항공모함 바랴크(Varyag)함을 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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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한국GM한마음재단과 협약체결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26일 본관 총장실에서 한국GM한마음재단(이사장 세르지오 호샤)과 소외계층 영재학급 지원을 위해 협약을 맺었다.협약식에는 최인범 한국GM재단 상임고문과 이기우 총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으며 영재교육원 경과 및 성과보고, 수료생 남녀대표 학부모 감사말씀과 감사패 전달 및 협약서 서명 등으로 이뤄졌다.한국GM한마음재단과 인천재능대는 2011년부터 매년 소외계층 영재들을 위해 협약을 맺어왔으며 이번 협약 체결로 GM한마음재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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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도 놓칠 수 없다…‘북극 방정식’ 복잡
중국, 아이슬란드에 교두보…4번째 남극 기지 착공 얼음이 풀리고 있는 북극을 놓고 ‘이권 잔치’가 한창이다. 북극권에 묻혀 있는 무궁무진한 자원 개발에 눈독 들이는 나라들의 각축이 본격화하고 있는 것이다. 북극에 영토나 영해를 가진 나라, 즉 북극 나라(Arctic country)들이 유리한 입장인 것은 틀림없지만 그렇다고 비북극 나라(non-Arctic country)들이 구경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비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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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윤의 웰빙 100세] 장은 정월에 담가야 제맛
“음식 맛은 장 맛”이라 할 정도로 우리는 조상 대대로 사용해온 발효식품인 장을 음식을 만들 때 가장 기본적인 조미료로 사용하고 있다. 원래 장(醬)은 간장을 말하지만 넓은 의미로는 간장을 비롯하여 된장, 고추장 등을 아우르며 장류(醬類)라고 말한다. 예로부터 음력 1월에 담근 ‘정월장’(正月醬)이 가장 맛이 좋다고 한다. 정월에는 날씨가 추워 소금을 덜 넣어도 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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