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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상수 서울교육청 대변인 ‘한중관계와 중화주의’ 연세민주동문회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연세민주동문회(회장 우영옥)는 11일 오후 7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30호실에서 이상수 서울시교육청 대변인(전 한겨레 중국특파원, 전 웅진씽크빅 중국법인장)을 초청해 ‘한중관계와 중화주의-갈등과 화해의 역사’를 주제로 특강시간을 갖는다. 강사인 이상수 대변인은 <한비자, 권력의 기술>, <아큐를 위한 변명>, <운명 앞에서 주역을 읽다>등을 저술한 인문고전연구가. 연세민주동문회는 앞서 지난 4일엔 김종대 정의당 의원이 ‘한중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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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아시아엔 플라자] 방송통신정책 및 기구개편 토론회
[아시아엔=편집국] 미디어환경 변화로 무료 보편적 서비스 확대를 포함한 매체 선택권 등을 담은 시청자 주권 보장, 시청자 복지 관점에서의 미디어 정책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미디어정책이 미래부와 방통위로 이원화된 상황에서 디지털 전환 정책, 유료방송 정책, 보편적 서비스 등 방송정책 시행 과정에서 오히려 시청자를 소외시키는 등 시청자 복지정책의 공백이 가중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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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산책] 류랑도 신간, ‘성과중심으로 일하는 방식’
[아시아엔=편집국]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사가 시키는 대로 수동적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가 시키는 대로 자율적으로 일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대로 일하기 위해서는 기획력과 실행력이 핵심이다. 어떻게 하면 될까? 그 길을 안내해 줄 책이 나왔다. <성과중심으로 일하는 방식>(류랑도, 쌤앤파커스)이다. 이 책은 주체적이고 성과있는 삶을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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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도산 안창호 순국 79주기 추모식 10일 오전 도산공원
[아시아엔=편집국] 도산 안창호 선생 순국 79주기 추모식이 1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산공원 묘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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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아시아엔 동영상] 최순실 국정농단 끈질긴 추적으로 다시 살아난 대한민국 저널리즘
[아시아엔=글·동영상 김균열 기자] 최순실씨의 국정농단과 박근혜 대통령의 무능을 끈질기게 취재한 기자들에게 ‘2016한국기자상 대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기자상 시상식에서 TV조선 특별취재팀(미르-K스포츠재단 권력형 비리의혹), JTBC 특별취재팀(최순실 국정개입사건) 한겨레신문 김의겸·강희철·류이근·하어영·방준호 기자(최순실 게이트) 등이 각각 대상을 받았다. 이들 대상 수상자 외에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취재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최현준, 서영지, 김재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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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창수 시인의 뜨락] ‘감옥의 시인’ 터키 나짐 히크메트 시 읽으며, 신영복 교수를 떠올리다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나짐 히크메트(Nazim Hikmet 1902~1963)는 터키 해군사관학교 재학 중 혁명운동에 가담하여 제적당하였다. 정치적 신념으로 생애 대부분을 감옥에서 보냈고 아래 시 ‘진정한 여행’도 감옥에서 쓴 작품이다. 이반 일리치는 인류문명을 구원할 세 가지로 시, 자전거, 도서관을 든다. 자전거는 화석에너지 제로사회를 꿈꾸는 문명에 있어서 환경적으로 중요한 교통수단이고, 도서관은 인문학적 상상력과 소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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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서른 잔치는 끝났다’ 최영미 시인 페북서 찾은 제주언니 33년만에 만난다
[아시아엔=편집국] ‘서른 잔치는 끝났다’의 시인이자 <청동정원> 작가 최영미씨는 7일 종일 설레는 맘을 감추지 못했다고 했다. 33년 전 제주에서 만나 헤어진 인연을 찾았기 때문이다. 최 작가는 6일 오후 4시께 다음과 같은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언니 이름은 잊었고, 나이도 확실히 몰라요. 언니 집이 함덕 근처였던 건 확실해요. 거기서 하루 자며 놀았거든요. 아침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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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창수 시인의 뜨락] 칠레 민중시인 파블로 네루다 ‘시가 내게로 왔다’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파블로 네루다는 칠레의 민중시인으로 레닌평화상과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맑시스트로 인간에 대한 사랑을 일상의 언어로 표현하였다. 바슐라르는 “시는 순간의 형이상학”이라고 하였다. 순간을 포착하는 것, 그것은 누구나 하고 살지만 그것이 경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말로 튀어나올 때 그것을 우리는 시라고 한다. 시는 어떤 극적 체험이나 전환의 경계 지점에서 불쑥불쑥 불을 토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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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교폭력 예방 뮤지컬 ‘소원을 말해봐’ 3월부터 학교현장서 공연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2013년도 학생 1만명당 27.2건 및 39.4명, 2015년도 32.6건 및 422명.” 학교폭력심의위원회가 밝힌 학생 1만명당 학교폭력 심의건수와 피해학생 숫자다. “학교 경찰 등 각종 사회구성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학교폭력은 여전히 우리 아이들의 교육권과 인권을 위협하고 있다.”(서울경찰청 복무팀장 박혜률 경감) 갈수록 늘어가는 학교폭력, 손놓고 있을 것인가.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한바탕’이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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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베트남문화관 시흥서 국내 최초로 문연다
[아시아엔=편집국] 베트남문화관이 경기 시흥 목감에 국내 처음으로 문을 연다. 문화관 관장을 맡게 될 베트남교민회 이유리 부회장은 “베트남과 한국 사이의 민간대사 역할을 맡아 문화·경제·교육·관광·예술 등의 프로그램을 담당할 베트남문화관이 내년 1월 개관한다”며 “문화관은 앞으로 베트남 다문화가족간 소통과 한국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화관 개관을 기념과 음력 설맞이 기념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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