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 51] 미국 ‘스포츠 경영학과’ 출신 연봉 얼마나 될까?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스포츠산업은 매년 수백만명의 관중을 그 행사에 끌어들이고 있다. 미국의 비즈니스 잡지 <포브스>는 북미 스포츠 시장규모가 2019년까지 73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스포츠 팬들은 그들이 좋아하는 스포츠팀과 운동선수들이 경기를 펼치는 것을 보기 위해 경기장으로 몰려든다. 그러나 이런 경기 뒤에는 마케팅부터 선수를을 후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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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시각] ‘서울경찰’이 독식하는 고위직 인사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81231010010154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연말 경찰 경무관·총경 승진 인사가 마무리 됐다. 어느 인사든 발표 후에는 뒷얘기가 있기 마련이다. 특히 공직사회 그 가운데서 경찰인사에 대해서 그렇다. 지연·학연·근무연 등이 인사에 대한 분석·평가기준이 된다. 여기에 지역별 배출 숫자도 논란이 된다. <경인일보> 김명래 인천본사 사회부 차장이 이 신문 고정란인 ‘오늘의 창’ 칼럼을 통해 이 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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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日닛케이 “트럼프-시진핑, 47년 전 ‘미중 화해무드’ 되찾을 길 없나?”

    트럼프와 시진핑,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정상회담(2018. 12.1) [아시아엔=정연옥 <아시아엔> 객원기자]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90일간의 휴전 속에서 맞이한 2019년 새해다. 닛케이신문은 신년호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그치고, 트럼프와 시진핑 두 정상이 잠시 코너에서 쉬고 있는 동안 각 나라 시민들의 삶의 모습을 들여다본다”며 미국과 중국을 조명했다. 이 신문은 “과거 <닛케이신문> 표제로 ‘수명이 다된 미국’이라는 것이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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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석혜탁의 경제Talk] 유한양행 ‘뉴오리진’ 브랜드 매장, ‘푸스펙족’ 홀리다

    [아시아엔=석혜탁 <아시아엔> 기획위원] 패션 브랜드나 리테일 회사가 아닌 제약 전문회사가 만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토어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유한양행이 선보인 ‘뉴 오리진’이다. 이곳은 단순히 건강식품만 판매하는 곳이 아니다. 스킨케어 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고, 레스토랑과 카페로도 이용 가능한 이채로운 공간이다. 제약 업체가 만든 이 매력적인 매장은 주요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에 들어서며 유통업계에서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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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기해년 인간관계 ‘마당발’ 대신 ‘던바의 수’ 고려해봄직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 인재개발원] 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준비해야 할 시간을 마주하고 있다. ‘어느새’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 연말연시가 되면 지인들에게 전화나 메시지, 경우에 따라서는 연하장 등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거나 그동안 베풀었던 은혜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주고받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해가 갈수록 감사를 표해야 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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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기해년의 인생목표···언제까지 ‘바쁘게’ ‘빨리’에 끌려다닐 건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기해년(己亥年) 새해 벽두에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해 본다. 특히 인간관계를 좋게 만드는데 서로 지켜야 할 도(道)가 있다. 그것은 바로 ‘쉼’의 도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도 있고, 쉼표가 없는 음악은 있을 수 없는 이치와 같다. 우리말에 ‘바쁘다’는 말의 한자는 ‘바쁠 망(忙)’자를 사용한다. 이 말은 ‘조급하다, 겨를이 없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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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황금돼지해 키워드 ‘모두에게 돼지꿈을’···PIGGY DREAM 뜻풀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서울대 김난도 교수(소비자학과)는 지난 12월 1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외식산업 소비트렌드 발표대회’ 기조연설에서 ‘PIGGY DREAM(모두에게 돼지꿈을)’을 제시하고, 10대 키워드를 통해 2019 소비트렌드에 대해 설명했다. 소비자학(消費者學)은 경제활동 전반을 개인과 가계를 포함한 소비자의 관점에서 보는 학문이다. 2019년을 대표하는 10가지 트렌드 키워드는 ‘피기 드림’(PIGGY DREAM)은 황금돼지해인 기해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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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송구영신] 무술년 ‘개’ 보내고 기해년 ‘돼지’를 맞으며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무술년(戊戌年) 한 해도 열심히 살았다. 이제 새해가 밝아온다. 새해는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띠 해다. 기해년에는 모두 부자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무술년 사자성어가 취업포털 ‘인크루트’ 설문조사로 발표 되었다. 국민이 뽑은 올해의 사자성어 1위에는 ‘다사다망(多事多忙)’이 뽑혔다. 이어 ‘노이무공(勞而無功)’ 등이 올라왔다. 많은 사람들이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아왔고’ ‘온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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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내일 남북철도 기공식, 중국 거쳐 몽골·러시아로 한민족 웅비 펼치길

    [아시아엔=엄길청 글로벌캐피탈리스트, 진화경영평론가] 2018년 12월 26일 서울역을 출발한 기차가 판문역으로 가고, 평양에서 출발한 기차가 판문역으로 오면 남북철도는 다시는 갈라지지 않을 것이다. 경의선과 동해선을 복원하는 철도 착공식이 이렇게 진행된다. 이 철도가 복원되면 우리 솜씨는 중국의 동북방을 지나 몽골과 러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간다. 분단된 조국의 애통한 과거를 떠올리면 너무도 깊은 원한이 주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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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의 시] ‘성탄편지’ 이해인 “메리 크리스마스”

    친구여, 알고 계시지요? 사랑하는 그대에게 제가 드릴 성탄 선물은 오래 전부터 가슴에 별이 되어 박힌 예수님의 사랑 그 사랑 안에 꽃피고 열매 맺은 우정의 기쁨과 평화인 것을. 슬픈 이를 위로하고 미운 이를 용서하며 우리 모두 누군가의 집이 되어 등불을 밝히고 싶은 성탄절 잊었던 이름들을 기억하고 먼데 있는 이들을 가까이 불러들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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