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김현원의 뉴패러다임①] 어느날 천사가 찾아와 ‘한국판 로렌조 오일’ 되다

    동종요법과 물의 기억력···뇌하수체 제거 딸 통해 발견한 놀라운 기적들??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 교수, 뉴패러다이머, <생명의 물, 기적의물> <뉴패러다임 과학과 의학> 저자] 1980년대 말, 영국에서 박사학위를 마치고 미국에 있을 때 6살난 딸이 갑자기 가슴이 아프다고 했다. 대수롭게 여기지 않고 병원에 갔는데, 진단 결과 뇌하수체에서 종양이 발견되었다. 종양이 뇌하수체를 자극해서 6살 나이에 2차…

    더 읽기 »
  • 사회

    [전립선암②] 암환자 70% 완치···토마토·카레·녹차·콩 전립선암 예방에 좋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전립선암은 말기에 뼈로 전이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골 전이 여부를 판단하기 위하여 핵의학 영상 검사인 뼈 스캔(bone scan)을 실시한다. 전산화단층촬영(CT) 또는 자기공명영상(MRI)은 암을 포함한 전립선의 크기를 측정하고 주위 조직으로의 침습 정도, 골반강 내 림프절의 전이 여부 등을 알기 위하여 시행한다. 전립선암에서 MRI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더 읽기 »
  • 칼럼

    [전립선암①] 남성 10만명 중 39명 발생으로 5위···발병 원인과 진단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노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으로 대개 암, 치매, 뇌졸중을 꼽는다. 암(cancer)은 일반적으로 인간의 신체 중에서 어느 부위에나 발생할 수 있다. 필자는 20년 전에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전립선비대증(benign prostatic hyperplasia) 판정을 받고 약을 복용하였으며, 5년 전에는 수술을 받았다. 그 후 비뇨의학과에서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았으나 최근에 전립선 조직검사…

    더 읽기 »
  • 칼럼

    2018년 당신이 꼭 기억해야 할 말 “나는 무한가능성이다”

    [아시아엔=천비키 SK와이번스 멘탈코치] 모 기업에서 멘탈코칭 특강 요청을 받았다. 대상은 대리급인데 현재 그들이 당면한 이슈가 자신만의 주도성과 긍정성이 많이 필요하여 멘탈코칭을 의뢰한다는 내용이었다. 교육대상자의 연령은 대충 30대 초중반으로 예비 부모가 될 사람이거나, 어린 아이를 둔 분들로서 고민사항은 △육아교육 문제 △근무 10년차가 다가오면서 업무에 대한 고민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바뀌지…

    더 읽기 »
  • 칼럼

    [김현중의 유튜브 탐구] ‘입시덕후’와 ‘대입 멘토 한수진’

    [아시아엔=김현중 <아시아엔> 유튜브 전문기자] 대한민국의 11월의 어느 하루, 상공에는 80여편의 비행기가 착륙하지 못하고 맴돌고 있으며, 공사장의 모든 작업이 일시 중지된다. 영국 BBC방송은 ‘한국에 침묵이 내려진 날’이라고 보도했다. 수능일이다. 올해의 경우 지난 11월 15일, 전국에서 60만명의 학생들이 2019학년도 수능을 치렀다. 수능은 개개인에게는 향후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처음으로 결정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더 읽기 »
  • 손학규·이해찬·정동영 ‘올드보이’의 귀환 과연?···?江后浪推前浪

    [成語로 읽는 중국]?“?江后浪推前浪(Ch?ngji?ngh?ul?ng tu? qi?nl?ng).”(창찌앙허우랑투이치엔랑) [아시아엔=강성현 교육학 박사, 현대중국 연구가]?“?江后浪推前浪(Ch?ngji?ngh?ul?ng tu? qi?nl?ng).”(창찌앙허우랑투이치엔랑)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낸다”는 뜻이다. 신구세대의 교체, 사물의 부단한 발전과 전진을 의미한다. 송나라 유부(宋, ?斧)의 <청쇄고의>(??高?)에 이 표현이 보인다. 여기에서 지은이는 옛 시인이 읊은 위의 글귀를 인용하였다고 밝혔다. 이로 보아 이 표현은 훨씬 오래 전부터 즐겨 사용했을 것이다.…

    더 읽기 »
  • 칼럼

    [생활습관병 ‘암’②] 암 극복의 복병은?···’질병’ 자체보다 ‘공포’가 문제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암 치료 후 체중이 치료 전에 비해 줄었다면 당분간 고열량식을 유지하면서 주치의와 상의하여 식이요법을 조정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위암 절제 수술을 했으면 세끼 식사를 다섯끼로 나눠 먹도록 하며, 식도암 절제 수술 환자는 위산이 역류하기 쉬우므로 저녁에 과식을 피한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세계 어느 나라나…

    더 읽기 »
  • 사회

    SK 최태원 회장의 ‘주식 친족 증여’와 ‘단·사·리’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 욕심만 버리면 죽음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련만 미욱한 중생은 움켜쥐려고 한다. 우리는 ‘쥘 때와 펼 때’를 알아야 한다. 그 예로 아프리카의 원주민 들은 원숭이를 사로잡는 기막힌 방법을 알고 있다. 나무 밑 둥에다 손이 간신이 들어갈 정도로 작은 구멍을 파고, 그 속에 원숭이가 좋아하는 땅콩이나,…

    더 읽기 »
  • 칼럼

    [인터폴리스] ‘성폭행사건’에 대한 오해와 진실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부총재, 경찰청 전 수사국장] 성폭행(sexual violence)은 일생동안에 여성 5명 중 1명이 경험한다. 남성은 71명 중 1명. 이렇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사건 해결보다는 피해자의 자책감+수치심+죄책감만 자극하는 행위가 만연하고 있다. ① 아는 이한테 당하지 않았느냐 인적 드문, 어두운 골목에서 여성이 습격당하는 장면이 미디어에 자주 나온다. 가공의 이야기다. 실제로는 상당수가 집에서,…

    더 읽기 »
  • 칼럼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45] 수능 나쁜 학생들 결코 포기마시라???독일대학 등 길은 많다

    서울대, 연고대보다 랭킹 높은 세계대학으로 가자???학비 싼 독일대학 영어로 갈 수 있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19학년도 수능이 끝났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12월 5일 결과가 발표된다. 곧 이어 수시결과도 나온다. 예상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대박’을 친 학생들에게는 축하를, 생각보다 못 봐 실의에 빠진 학생들에게는 위로를 보낸다. 또한 수시에서 좋은…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