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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 묵상] 고난이 과연 유익할까?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 119:71) 새번역 성경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고난을 당한 것이, 내게는 오히려 유익하게 되었습니다. 그 고난 때문에, 나는 주님의 율례를 배웠습니다” 공동번역에는 “고생도 나에겐 유익한 일, 그것이 당신 뜻을 알려줍니다.” 현대인의성경에는 “주의 벌을 받아 내가 고난을 당한 것이 나에게 유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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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자랑하지 않는 인생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겉과 속이 모두 깨끗한 예배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온 마음과 목숨과 힘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길 소망합니다. 2. 나라와 민족 -음란물 중독에 심각하게 노출된 아동 및 청소년들이 말씀 안에서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세워져 가게 하소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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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IT전도사 강민구②] “디지털 문맹 타파에 온 국민 동참을”
서울고등법원 강민구 부장판사의 꿈이 몇개 있다. 대한민국 사람 누구나 디지털 문맹에서 벗어나 스마트폰과 함께 노후를 자신감 넘치게 보내는 것, 그리고 정부, 국회, 언론 등 여론주도층 인사들이 제발 자신의 목소리에 적극 귀를 기울이는 것이다. 그는 1985년 스스로 육사교수 시절부터 코딩 언어를 학습해, 훗날 1998년 대법원 종합법률정보 시스템 구축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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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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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연수의 에코줌] ‘오빠생각’···”뜸북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제”
뜸부기(Watercock) 수컷. 어릴 적 논에서 흔히 들었던 너의 노래소리도 이젠 희미해 진다. 올해도 모습 보여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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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분 명상] 남한테 이로움을 베풀면 결국 내게 선으로 돌아옵니다
우리는 모두 일 점에서 나왔습니다. 따라서 하나의 세포가 아프면 몸 전체가 영향을 받듯이 한 사람의 불행은 우리 모두가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이기 때문에 이로움을 베푸는 것은 내가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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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감염병 최고 권위 파우치 NIAID 소장 “그래도 백신은 맞는 게 낫다”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20세기 인류의 목숨을 대량으로 앗아간 치명적 사건은 전쟁이 아니라 호흡기 전염병이었다. 즉 1918년 스페인 독감(5천만명 사망 추정)에 이어 1968년 홍콩 독감, 2009년 신종 플루, 2019년 코로나19 등이 발생했으며, 전염병 발생 간격도 계속 짧아지고 있다. 빌 게이츠는 2015년부터 호흡기 바이러스에 의한 팬데믹 가능성을 제기했다. 미국의 감염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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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피로회복과 부종 다스리는 앵두
앵두는 모양부터가 몸에 뭔가 좋은 기운을 전달하는 상큼한 과일이다. 피로회복에도 좋은 이유는 포도당과 과당이 주성분으로 유기산과 사과산이 함유되어 있어서 대사활동을 빠르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옛날 유행가 가사에도 “앵두나무 우물가에 동네 처녀 바람났네, 앵두 같은 너의 입술” 등등 앵두를 가만히 생각하면 생동력 있는 봄을 맞이하는 기분 즉 바쁜 일상에 쌓여 있는 피로가 날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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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발행인 칼럼] 최문순-김진태 평창영화제 동시입장으로 ‘강원도의 힘’ 보여주시라
올해 4회째를 맞는 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6월 23일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6월 28일까지 엿새간 강원도 평창과 대관령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엔 28개국에 모두 88편이 출품돼 상영된다. 3년 전 평창국제영화제가 처음 시작한 이후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대폭 축소된 데다 그나마 대부분 비대면으로 열렸던 점에 비춰보면 고무적인 일이다. 이번 영화제 주제는 ‘위드 시네마’, 개막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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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우크라이나 평화기원 개막작 평창국제평화영화제 23일 개막
‘위드, 시네마’ 슬로건으로 28일까지 88편 상영 제4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PyeongChang International Peace Film Festival·PIPFF)가 23일부터 28일까지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등지에서 펼쳐진다. ‘위드, 시네마'(with, CINEMA)를 슬로건으로 개막하는 올해 영화제에는 28개국 88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개막작은 우크라이나 체조선수가 국적을 옮기며 일어나는 갈등을 다룬 엘리 그라페 감독의 <올가>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실마리가 된 유로마이단 반정부 시위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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