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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세밀하게 위대하게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인과응보의 원리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신뢰하게 하소서 -내 일상의 소소한 영역에서도 주인이 되기를 원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버라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조선업계) – 조선업계 약 10만명의 근로자들이 매일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이 더욱 철저한 안전 대책을 시행하고, 근로자들의 안전 의식이 강화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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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시편 106편 “여호와여 주의 백성에게 베푸시는 은혜로 나를 기억하시며”(시 106:4) 사람에게 있어서 기억이란 정말 소중합니다.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고 기억되는 것도 중요합니다. 왜 박물관을 짓고 역사관을 만들고 기념비를 세울까요? 기억해야 할 과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기록을 할까요? 그 순간을 잊어버리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 개인이든 국가든 어떤 사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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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의 친일논쟁⑨] ‘친일반민족행위 195인’에 오른 이하영의 경우
“정치적 시각에서 작위를 받은 그를 친일파로 단죄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경제적 시각에서 그를 보면 어떨까. 몇 십년이 흐른 후 역사를 재단하는 표준 잣대가 변하면 어떻게 될까 궁금하다.” 민주화 투쟁이 심하던 1980년대 법정은 더러 난장판이었다. 방청석에서 운동권 노래가 울려 퍼지고 피고인들이 신고 있던 고무신을 벗어서 판사에게 날렸다. 내가 아는 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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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영어 귀신’ 언제나 벗어날까?
고등학교에 다니는 손녀가 보고 싶었다. 손녀는 매일 독서실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 같다. 독서실 가까이 있는 식당에 자리를 잡고 손녀에게 잠시 와서 고기를 먹고 가라고 했다. 잠시 시간을 내서 나온 손녀의 손에는 영어책이 들려있었다. 그 내용을 잠시 봤다. 어려운 영어논설을 담은 지문들이었다. 그렇게 영어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야 대학에 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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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미처 몰랐던 것을 재발견하다
시편 105편 “이에 이스라엘이 애굽에 들어감이여 야곱이 함의 땅에 나그네가 되었도다 여호와께서 자기의 백성을 크게 번성하게 하사 그의 대적들보다 강하게 하셨으며 또 그 대적들의 마음이 변하게 하여 그의 백성을 미워하게 하시며 그의 종들에게 교활하게 행하게 하셨도다”(시 105:23-25) 시편 105편은 출애굽 역사에 대한 긴 회고입니다. 우리 인간은 과거를 되돌아보며 여러가지 결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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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만수 칼럼] “나는 스포츠 선교사입니다”
나는 평생 야구 한길로 달려왔다. 야구라는 한 울타리 안에서 생활한 나로서는 야구 외의 것은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지금까지 후회없는 삶을 살아올 수 있어 늘 감사한 마음이다. 지금까지 야구만 54년째 하고 있다. 할아버지가 되었지만 여전히 하나님께서 너무나 연약하고 부족한 나에게 선물로 주신 야구로 국내와 해외로 다니면서 주님의 사명을 감당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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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묵상] 나중 된 자, 먼저 되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오직 하나님께만 이 마음의 중심을 구별하여 드리는 예배자 되길 소망합니다. -탐심 따르지 않고, 하나님 보시기에 거룩한 삶의 선택들이 더욱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2. 나라와 민족(소아·청소년) -정신과 마음이 아픈 소아 청소년과 부모가 참된 치료자 되신 예수님 안에서 건강의 회복과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정부와 교육계 협력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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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묵상] “피조 세계의 아름다움에 눈 떠야 자기 욕망에 눈 뜨지 않습니다”
시편 97편 ‘도레미파솔라시도’를 차례대로 수백 수천 번을 연주한다고 아름다운 음악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뮤지션들은 저 단순한 7개의 음을 가지고 사람을 슬프게도 했다가 기쁘게도 했다가 흥분시키기도 하고 위로하기도 합니다. ‘빨주노초파남보’ 하나하나가 중요한 색상들이지만 이 색상들을 차례로 나열한다고 그림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저 색상표일 뿐입니다. 그런데 몇가지 색과 그 조합으로 미술가와 디자이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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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근 칼럼] 타인을 위한 사람,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사람
악령의 손길이 덮쳐올 때 당신의 시선은? 히틀러의 나치 독재에 저항한 독일 개혁교회의 마르틴 니묄러(F. G. E. Martin Niem?ller) 목사는 원래 히틀러의 집권을 찬성했던 성직자다. 제1차 세계대전 패배 후 경제공황과 무질서의 확산으로 실의에 빠져있던 독일 사회는 게르만 민족의 영광을 약속하는 히틀러를 ‘독일의 메시아’로 칭송하며 그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보냈다. 그렇지만 나치 정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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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내 생각과는 다른 길…어떻게 가야할까?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생명을 살리는 복음의 능력을 먼저 경험하게 하시고 여종처럼 원수까지 사랑하여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 나의 죽고 사는 일이 하나님께 달려 있음을 알게 하시고 생명을 위협하는 두려움에 눌려 살지 않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대학생수련회) – 학생들이 세상으로 돌렸던 마음을 내려놓고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기로 다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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