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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누구와 함께 하시나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고통과 고난의 시간 중에 하나님의 돌보심을 깨닫는 성도 되게 하소서 –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믿기에 담대하게 성도의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화성 배터리공장 화재사건) – 화재로 인해 목숨을 잃은 이들의 유가족들을 위로하시고, 타국에 나온 가족의 사망 소식을 접한 이들의 마음을 붙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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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 칼럼] “검소함이 보물…혼자 간단히 먹을 수 있어도 감사”

    아침 겸 점심으로 마트에서 파는 인스턴트 떡국을 먹었다. 물을 부어 전자레인지에서 몇 분만 데우면 완성되는 편한 음식이다. 혼자 밥을 먹어도 괜찮다. 어떤 걸 먹어도 맛이 있고 감사하다. 내 기억의 서랍에는 정년퇴직을 한 아버지가 혼자 밥을 드시는 광경이 스냅사진이 되어 들어있다. 내가 군에 있던 서른살 무렵 어느 날이었다. 아버지가 사는 역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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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북한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이 땅에 소망을 두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고 바라보게 하소서 -내 판단과 기준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믿음을 갖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북한) -대남 도발, 무기 실험 등 남북 갈등을 고조시키는 북한 정권을 돌이켜주시고 국민들을 돌아보는 시선을 가지게 하소서 -북한 국민들의 생명과 인권이 존중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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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죽고 싶었던 이가 살아서 부르는 노래

    시편 88편 “고라자손의 찬송시 곧 에스라인 헤만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마할랏르안놋에 맞춘 노래”(시 88, 표제어) 클래식 음악에서 mesto라는 악상 기호가 있습니다. ‘침울하게, 비통하게’ 연주하거나 노래하라는 뜻입니다. 시편 88편의 표제어에 나오는 ‘마할랏르안놋’도 비슷한 의미입니다. 슬픈 감정을 살려서 부르도록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시편 88편은 흔치 않은 시편입니다. 찬양이나 소망이 조금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믿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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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디테일 없는 스케일은 리스크”

    시편 78편 “주님의 종 다윗을 선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일하는 그를 뽑으셨다.”(시 78:70, 새번역) 다윗은 그의 형제들 사이에서는 버리는 카드였습니다. 사무엘이 기름병을 가지고 이새의 집을 찾아갔을 때, 아들의 리스트에 다윗의 이름이 없었습니다. 다윗은 그런 존재였습니다. 아버지는 그에게 가장 하찮은 일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일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아무리 작고 하찮은 일이라도 잘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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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끝까지 같은 편이 되려면…

    시편 82편 “언제까지 너희는 불공평한 재판을 하려는가? 언제까지 악인에게 편들려는가?”(시편 82:2) 불공평한 재판을 했겠습니까? 악인의 편을 들었겠습니까? 불공평하다고 생각되는 판결이 내려졌을 때, 판결의 수혜자에게 물어보면 공평한 판결이었다고 말할 것입니다. 악인의 편을 왜 드는 것일까요? 본인 생각에는 악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니까 편을 드는 것입니다. 친한 사람 치고 악한 사람 없습니다. 친해지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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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수 칼럼] 프로야구 ‘연습 위한 연습’ 벗어나 ‘게임을 위한 연습’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한 시즌은 162게임이다. 한국은 144게임이다. 요즈음 한국에도 홈팀이라면 메이저리그처럼 경기 5시간 전에는 야구장에 대부분 선수들이 나온다. 그런데 메이저리그 선수들 훈련 방법과 우리나라 훈련 방법이 현저하게 다르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들 메이저리그는 ‘연습을 위한 훈련’을 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을 위한 연습’을 한다는 점이다. 반면 우리나라 프로야구 스타일은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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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무장지대 DMZ③] “휴전선 일대에 국제기구 유치를”

    한국전쟁 발발 74년…한반도 허리를 가르고 있는 DMZ(비무장지대)는 말없이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지켜보고 있다. 휴전 71년 남북한은 일면 대화 속에서도 갈등은 여전하다. DMZ, 바라만 보고 있을 것인가? <아시아엔>은 육사교수 시절 DMZ 현장을 횡단하며 ‘활용법’을 연구한 박영준 현대건설 상무의 글을 세 차례 나눠 싣는다. <편집자> “모든 길은 2000년전 로마에서 21세기 DMZ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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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묵상] “맹신은 하나님에 대한 무관심”

    시편 77편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히 끝났는가, 그의 약속하심도 영구히 폐하였는가”(시 77:8) 시편 77편을 지은 시인은 하나님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선하시다는 것에 의구심이 생겼습니다. 하나님의 약속마저도 신뢰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의 믿음이 점점 약해진 것일까요? 아이가 사춘기를 거치며 어른의 면모를 갖추듯 신앙 생활에도 사춘기와 같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신앙 생활 중에 의심은 성장통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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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직 묵상] “해운업계와 시리아를 위해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죄인이라는 실상을 잊지 않고 언제나 하나님의 긍휼과 은혜를 구하게 하소서 – 인간적인 관계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게 하시고 진리를 따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해운업계) -전세계 오대양에서 승선 항해중인 약 3만명의 선원들이 바다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켜주소서 -경쟁국들에 비해 해운산업이 의존도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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