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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요양보호사의 마음과 건강을 지켜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사회와 가정 곳곳에서 기꺼이 희생하며 십자가를 지는 그리스도인 되게 하소서 -매일 말씀을 대함으로 풍성한 사랑을 흘려보내는 자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노인요양보호사) -열악한 근무 환경 속에 요양보호사의 마음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긍정적인 활력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게 하소서 -자신의 업무에 대한 신념과 자부심을 가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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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욥에게는 무엇이 대세였을까요?
욥기 31장…욥에게는 하나님이 대세였습니다 하나님은 욥이 자랑스러우셨습니다. 오죽하면 사탄에게까지 욥을 자랑하듯 말씀하셨겠습니까? 세상에 욥과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누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하나님이 대뜸 먼저 얘기를 꺼내신 것으로 욥기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욥은 31장을 끝으로 입을 닫습니다. 그는 입을 닫기 전에 마지막으로 자신의 결백에 대해 구체적으로 진술합니다. 이 진술을 들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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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한밤중에 날아든 메시지
함석헌 선생이 지은 ‘그 사람을 가졌는가’ 시비 나이가 먹으니까 확실히 잠이 줄어든 것 같다. 얼마 전 밤 시간이었다. 새벽 1시가 됐는데도 정신이 물같이 맑았다. 그 시각에 갑자기 이런 카톡 메시지가 하나 날아왔다. ‘잠이 안 와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네. 이번에 모시던 그분의 장례를 치렀어. 그분의 장관 시절 내가 비서관을 했어. 그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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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의 친일논쟁⑤] 한국 자본주의 시조 삼양사와 두산그룹
내가 중학교에 입학했을 무렵 평화봉사단에서 파견된 미국인 대학생이 영어 선생님이었다. 그 당시 평화봉사단으로 왔던 미국인들은 아시아 각국에 머물면서 그 사회를 객관적이고 냉철한 눈으로 살핀 것 같다. 우리가 우리를 보는 눈과 그들이 우리를 보는 눈이 전혀 달랐다. 에거트라는 미국의 사학자가 쓴 <제국의 후예>라는 책을 본 적이 있다. 그는 평화봉사단으로 한국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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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정결한 행실의 위력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믿음과 순종으로 가정을 지키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통로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을 잘 믿음으로 마음을 같이하여 힘써 하나됨을 지키며 주의 사랑에 잠겨 미움과 갈등을 끊어내고 기도하는 가정과 교회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가정)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가정 공동체를 부정하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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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회복과 회귀 어떻게 다른가?…”이전 것은 지나가고 새것이 되다”
욥기 29장 시간은 흘러가버리기도 하지만 과거라는 창고에 고스란히 쌓이기도 합니다. 마음에 안드는 물건은 버리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과거는 마음에 안든다고 버릴 수 없습니다. 무언가를 영원히 변하지 않게 하고 싶다면 과거로 만들면 됩니다. 과거는 변하지도 않고 바꿀 수도 없습니다. 과거가 되어버리면 더 이상 손 쓸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나에게는 어떤 과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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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최진석의 추모] ‘여명의 철학자’ 김형효 “시선의 높이가 삶의 높이”
1992년 북경의 어느 날, 늦은 봄이었다. 볕은 딱 기분 좋을 만큼 뜨겁고 넉넉했다. 나는 중국의 북경어언학원(北京語言學院, 지금은 語言大學) 중국어 고급과정을 다니고 있었다. 한쪽에서는 북한에서 온 학생 하나가 외국인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었고, 나는 그늘 좋은 나무 아래에서 한국 집에서 온 소포를 뜯었다. 김형효 교수님의 책이었다. 서문에서 ‘승화되지 못한 이데올로기’로 고통받았던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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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충재 칼럼] 이재명 ‘대선 플랜’에서 유념해야 할 점들
야권의 총선 압승 후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이재명 대선 플랜’이 가동을 시작했다는 얘기가 나온다. 연금개혁과 종부세 폐지 등 민생 정책과 특검 드라이브, 당원권 강화 등 일련의 행보가 차기 대선을 향한 포석이라는 분석이다. 정치권에선 “이 대표가 변한 것 같다” “대통령처럼 보이기 시작한다”는 반응이 나온다고 한다. 하지만 일각에선 종부세 문제 접근과 이재명 ‘일극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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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평강이 있을지어다!”
우리의 소망은 살아계신 하나님과 구원의 주 그리스도께 두나니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영혼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 운명을 바꾼 두 사람 혈우병 걸린 여인과 회당장 야이로가 구원을 주신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인이 되어 전도자의 여정을 가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요. 구원과 전도를 이해하지 못하면 인생의 문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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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건강] 6월 9일은 구강보건의 날…영구치, 평생 사용하려면
자연 치아 하나는 3만달러 가치 매년 6월 9일은 ‘구강보건의 날’이다. 첫 영구치(永久齒)인 어금니(구치·臼齒)가 나오는 시기인 만 6세의 ‘6’과 어금니(구치)의 ‘9’를 숫자화해 소중한 치아를 잘 관리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1946년부터 국민구강보건을 위한 계몽사업으로 오랫동안 치과계에서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진 ‘구강보건의 날’이 2016년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 구강건강의 날 기념행사를 펼쳐온 대한치과의사협회(1921년 조선치과의사회로 창립)는 구강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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